🔼대회 첫날 최권열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이 대한태권도협회 품새 상임심판원(위원장 이송학)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꿈과 희망이 넘쳐나는 푸르른 5월 어린이들의 세상을 앞두고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회장 최권열. 이하 한국초등연맹)이 주최하는 '2025 전국 어린이 꿈나무 초등학교 태권도대회'가 4월 26일(토)부터 30일(수)까지 5일간 춘향의 기개를 느낄 수 있는 충절의 고장 남원시 춘향골체육관에서 성대하게 개막했다.
전국에서 2.500여 명의 초등학교 최고의 태권도 유망주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품새와 겨루기 두 종목이 진행되며, 품새 종목 A.B리그 전 경기가 4월 26일(토) 진행되고 겨루기 종목 B리그 전 경기는 27일(일) 주말을 이용해서 모두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태권도협회 선수등록을 마친 엘리트 선수들이 출전하는 A리그 겨루기 경기는 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열전을 벌여 꿈나무 최고의 선수를 가리게 된다.
🔼'2025 전국 어린이 꿈나무 초등학교 태권도대회' 품새 경기장면
최권열 한국초등연맹 회장은 대회사에서 남원은 역사적으로 볼 때 영호남의 군사적 요충지로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였고, 춘향의 기개를 느낄 수 있는 충절의 고장 남원시 춘향골체육관에서 “2025 전국 어린이 꿈나무 초등학교 태권도대회”를 성대하게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대회를 성대하게 개최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협조해주신 최경식 남원시장님과 김영태 남원시의회 의장님, 류홍성 남원시체육회장님 그리고 대회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고봉수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장님, 남원시태권도협회 권태봉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그리고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역대 최악의 대형 산불 참사와 국내의 혼란스런 정세 등 여러 가지로 복잡한 상황에서도 본 대회장을 찾아 주시고 한국초등연맹에 깊은 관심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심에 감사를 드린다. 특히, 아랍에미리트 푸자이라에서 열리는 2025 세계 카뎃 태권도선수권대회에 참가 하는 꿈나무 대표선수단 여러분들은 가슴에 태극기를 단 영광스런 국가대표로서 나라와 개인의 영광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2025 전국 어린이 꿈나무 초등학교 태권도대회' 품새 경기장면
최경식 남원시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대회를 정성껏 준비해주신 최권열 한국초등연맹 회장님과 권태봉 남원시태권도협회 회장님, 류홍성 남원시체육회장님을 비롯한 한국초등연맹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그리고 눈을 두는 곳마다 꽃들이 만발한 푸른 봄날, 태권도의 정신과 열정이 가득한 남원에서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어린 선수들이 꿈과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스포츠 정신을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대회가 개최되길 응원하겠다고 했다.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은 격려사에서 이번 대회는 태권도 겨루기와 품새 두 종목에서 전국 초등학교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것이다. 선수 여러분께서는 자신감과 패기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 주시고, 공정한 경쟁 속에서 값진 경험을 쌓으며, 한층 더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그리고 여러분이 흘린 땀방울 하나하나가 대한민국 태권도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서정욱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상근부회장이 대한태권도협회 품새 상임심판들을 격려하고 있다.
고봉수 전라북도태권도협회장은 축사에서 태권도 꿈나무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펼치고, 서로 교류하며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이다. 각 지역에서 열심히 준비해 온 어린 선수들이 오늘 이 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노력과 땀을 경기에 담아내게 될 것이다. 여러분 모두가 태권도 정신을 지키며 경쟁하고, 또 그 과정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기 바란다고 했다.
박희승(더불어민주당) 남원·장수·임실·순창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초등학생 꿈나무들이 서로의 기량을 정정당당하게 겨루며 실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몸과 마음을 함께 단련하고 인격과 리더십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무엇보다 매일 땀 흘리며 수련에 임하는 태권도 새싹 여러분 모두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주요임원들이 원활한 경기진행을 위해 임원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김영태 남원시의회 의장은 축사에서 태권도를 통해 길러진 강인한 정신과 품격이 여러분의 미래를 더욱 빛나게 해줄 것이라 확신한다. 이곳에서 쌓은 경험과 도전이 앞으로 더 큰 꿈을 이루는 발판이 되길 바라며,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했다.
류흥성 남원시체육회장은 축사에서 지금 남원은 전국 제일의 바래봉 철쭉제와 오월 초 글로벌 축제로 거듭나는 춘향제 축제로 볼거리와 먹거리가 많다. 대회 후에는 춘향테마파크와 광한루원도 방문하시어 남원의 멋과 맛을 담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아울러 대회 진행을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주요 임원들이 경기 시작 전 단상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권태봉 남원시태권도협회장은 축사에서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 여러분들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성장 과정에 있으며 태권도를 이끌어 나갈 미래의 인재들이다. 태권도 수련은 세상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건강한 신체와 정신력 그리고 자신감을 키우는 것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정정당당하게 뜻하는 목표를 달성하길 바란다고 했다.
수많은 미사여구보다 더 멋지게 한국초등연맹 경기장 문화를 이끌어 가고 있는 서정욱 한국초등연맹 상근부회장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대회는 특별히 꿈을 먹고 사는 꿈나무 선수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 줄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경기임원 뿐만 아니라 지도자와 임직원이 하나가 되어 선수들이 행복해하는 성공적인 대회로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대회를 운영하겠다고 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 승인대회로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과 남원시가 주최하고,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이 주관하며,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체육회,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남원시태권도협회가 후원하며, 경기도태권도협회와 퍼포먼스가 후원했다.
🔼김평 경기도태권도협회장(좌측 2번째)과 고봉수 전북태권도협회장(가운데)이 경기장을 방문하여 선수들을 격려하고 최권열 한국초등연맹 회장(좌측)과 서정욱 상근부회장(우측 2번째) 등과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꿈과 희망이 넘쳐나는 푸르른 5월 어린이들의 세상을 앞두고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회장 최권열. 이하 한국초등연맹)이 주최하는 '2025 전국 어린이 꿈나무 초등학교 태권도대회'가 4월 26일(토)부터 30일(수)까지 5일간 춘향의 기개를 느낄 수 있는 충절의 고장 남원시 춘향골체육관에서 성대하게 개막했다.
전국에서 2.500여 명의 초등학교 최고의 태권도 유망주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품새와 겨루기 두 종목이 진행되며, 품새 종목 A.B리그 전 경기가 4월 26일(토) 진행되고 겨루기 종목 B리그 전 경기는 27일(일) 주말을 이용해서 모두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태권도협회 선수등록을 마친 엘리트 선수들이 출전하는 A리그 겨루기 경기는 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열전을 벌여 꿈나무 최고의 선수를 가리게 된다.
최권열 한국초등연맹 회장은 대회사에서 남원은 역사적으로 볼 때 영호남의 군사적 요충지로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였고, 춘향의 기개를 느낄 수 있는 충절의 고장 남원시 춘향골체육관에서 “2025 전국 어린이 꿈나무 초등학교 태권도대회”를 성대하게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대회를 성대하게 개최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협조해주신 최경식 남원시장님과 김영태 남원시의회 의장님, 류홍성 남원시체육회장님 그리고 대회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고봉수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장님, 남원시태권도협회 권태봉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그리고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역대 최악의 대형 산불 참사와 국내의 혼란스런 정세 등 여러 가지로 복잡한 상황에서도 본 대회장을 찾아 주시고 한국초등연맹에 깊은 관심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심에 감사를 드린다. 특히, 아랍에미리트 푸자이라에서 열리는 2025 세계 카뎃 태권도선수권대회에 참가 하는 꿈나무 대표선수단 여러분들은 가슴에 태극기를 단 영광스런 국가대표로서 나라와 개인의 영광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대회를 정성껏 준비해주신 최권열 한국초등연맹 회장님과 권태봉 남원시태권도협회 회장님, 류홍성 남원시체육회장님을 비롯한 한국초등연맹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그리고 눈을 두는 곳마다 꽃들이 만발한 푸른 봄날, 태권도의 정신과 열정이 가득한 남원에서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어린 선수들이 꿈과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스포츠 정신을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대회가 개최되길 응원하겠다고 했다.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은 격려사에서 이번 대회는 태권도 겨루기와 품새 두 종목에서 전국 초등학교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것이다. 선수 여러분께서는 자신감과 패기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 주시고, 공정한 경쟁 속에서 값진 경험을 쌓으며, 한층 더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그리고 여러분이 흘린 땀방울 하나하나가 대한민국 태권도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고봉수 전라북도태권도협회장은 축사에서 태권도 꿈나무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펼치고, 서로 교류하며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이다. 각 지역에서 열심히 준비해 온 어린 선수들이 오늘 이 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노력과 땀을 경기에 담아내게 될 것이다. 여러분 모두가 태권도 정신을 지키며 경쟁하고, 또 그 과정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기 바란다고 했다.
박희승(더불어민주당) 남원·장수·임실·순창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초등학생 꿈나무들이 서로의 기량을 정정당당하게 겨루며 실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몸과 마음을 함께 단련하고 인격과 리더십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무엇보다 매일 땀 흘리며 수련에 임하는 태권도 새싹 여러분 모두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김영태 남원시의회 의장은 축사에서 태권도를 통해 길러진 강인한 정신과 품격이 여러분의 미래를 더욱 빛나게 해줄 것이라 확신한다. 이곳에서 쌓은 경험과 도전이 앞으로 더 큰 꿈을 이루는 발판이 되길 바라며,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했다.
류흥성 남원시체육회장은 축사에서 지금 남원은 전국 제일의 바래봉 철쭉제와 오월 초 글로벌 축제로 거듭나는 춘향제 축제로 볼거리와 먹거리가 많다. 대회 후에는 춘향테마파크와 광한루원도 방문하시어 남원의 멋과 맛을 담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아울러 대회 진행을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권태봉 남원시태권도협회장은 축사에서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 여러분들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성장 과정에 있으며 태권도를 이끌어 나갈 미래의 인재들이다. 태권도 수련은 세상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건강한 신체와 정신력 그리고 자신감을 키우는 것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정정당당하게 뜻하는 목표를 달성하길 바란다고 했다.
수많은 미사여구보다 더 멋지게 한국초등연맹 경기장 문화를 이끌어 가고 있는 서정욱 한국초등연맹 상근부회장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대회는 특별히 꿈을 먹고 사는 꿈나무 선수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 줄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경기임원 뿐만 아니라 지도자와 임직원이 하나가 되어 선수들이 행복해하는 성공적인 대회로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대회를 운영하겠다고 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 승인대회로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과 남원시가 주최하고,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이 주관하며,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체육회,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남원시태권도협회가 후원하며, 경기도태권도협회와 퍼포먼스가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