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욱 상근부회장... 김제실내체육관 현장 찾아 격려금 전달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서정욱 상근부회장(2번쩨줄 가운데)이 ‘2026년 태권도 꿈나무선수 하계 합숙훈련’에 참가한 선수단과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초등학교 꿈나무 선수들이 한여름의 무더위도 잊은 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회장 최권열)은 지난 8월 12일(수) 전북 김제실내체육관을 찾아 ‘2026년 태권도 꿈나무선수 하계 합숙훈련’에 참가하고 있는 선수들과 지도진을 격려하며 꿈나무들의 힘찬 도전을 응원했다.
이날 현장을 직접 찾은 서정욱 상근부회장은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하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꿈나무 선수들과 지도진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하계 합숙훈련은 지난 8월 1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김제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훈련에는 염인철 전담지도자(충남원당초등학교)를 비롯해 양준석(전주남초등학교), 최장선(서울신남초등학교), 김진율(대전흥룡초등학교), 황선정(부산초등전문태권도팀), 안윤섭(천안신용초등학교), 오민경(홍성광천초등학교) 지도자와 류태훈 트레이너가 전문지도진으로 참여해 꿈나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체계적인 훈련을 이끌고 있다.
특히, 이번 합숙훈련은 단순히 기량을 높이는 훈련의 장을 넘어,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 선수들이 서로 배우고 성장하며 꿈을 키워가는 소중한 여정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서정욱 상근부회장(좌측)이 염인철 전담지도자(우측)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정욱 상근부회장은 “이번 합숙훈련에 참가한 선수들은 모두 우수한 기량을 갖춘 대한민국 태권도의 소중한 꿈나무”라며 “무더위와 습도가 높은 시기에 훈련이 진행되는 만큼 식중독을 비롯한 각종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고,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훈련을 잘 마무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지금 흘리는 땀방울 하나하나가 선수들의 미래를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꿈나무 선수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
염인철 전담지도자는 “꿈나무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늘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시는 최권열 회장님과 서정욱 상근부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연맹이 강조하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면서 선수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제의 뜨거운 여름, 어린 태권도 선수들의 도복은 연신 땀으로 젖어가고 있다. 하지만 힘든 훈련 속에서도 선수들의 눈빛에는 포기하지 않는 의지와 더 큰 무대를 향한 꿈이 살아 있다.
오늘의 꿈나무가 내일의 태권왕이 되고, 훗날 대한민국 태권도를 세계 무대에 빛낼 주역으로 성장하기까지 그 여정에는 수많은 땀과 도전이 필요하다.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도진의 헌신 속에서 꿈나무 선수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이번 합숙훈련을 마무리하고,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경기장에 서기를 기대한다.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서정욱 상근부회장이 꿈나무 선수들에게 격려사를 하고 있다.
이번 ‘2026년 태권도 꿈나무선수 하계 합숙훈련’에 참가한 남자 대표선수들을 살펴보면 –34kg급 김동율(개신초), 김우율(지사성공태권도장), 서정우(오치초), 전재성(광천초), 양휘건(서울신남초), -38kg급 구민결(안양명학스포츠클럽), 서유림(서울신남초), 박승수(춘천스포츠태권도클럽), 송우빈(개신초), 김찬우(천안신용초), -42kg급 주재홍(전남해제스포츠클럽), 전수오(지사성공태권도장), -46kg급 방민건(송화초), 이승찬(전주남초), 최륜호(원당초), 박현우(송화초), -50kg급 유채원(안양명학스포츠클럽), 김홍림(오치초), 부준기(웅진태권도장), 최현준(춘천스포츠태권도클럽), -54kg급 장현준(송화초), 김바다(광천초), 전예찬(진천군태권도스포츠클럽), 김시훈(도계초), -58kg급 박재림(전주남초), 남궁준(원주바른스포츠클럽), 김태경(용인대참샘스포츠클럽), 문준수(안양명학스포츠클럽), +58kg급 김지후(김해태권도스포츠클럽), 박민석(이천도원스포츠클럽), 박경민(대구선원초), 임현빈(장웅태권도장) 선수 등 32명이 선발되었다.
여자 대표선수는 –33kg급 이예림(성주중앙초), 장아현(송보태권도장), 이예린(서귀포시스포츠클럽), 정재윤(봉산초), -36kg급 정에스더(성주중앙초), 노은이(춘천정도스포츠클럽), 김서아(서울신남초), -39kg급 송수빈(개신초), 이서연(춘천정도스포츠클럽), 이하연(부산초등전문태권도팀), -42kg급 하은솔(춘천정도스포츠클럽), 장지민(익산삼성스포츠클럽), 원채윤(성주중앙초), -46kg급 최유리(K스포츠클럽), 안서연(의정부시스포츠클럽), -50kg급 최한결(대구지묘초), 이세영(원주바른스포츠클럽), 양시은(전주남초), -54kg급 장지솔(익산삼성스포츠클럽), 고지예(서귀포스포츠클럽), 김소담(부산다함께스포츠클럽), +54kg급 김왕리(갈산가온태권도장), 김시윤(남산초), 김수현(오봉초) 선수 등 24명이 선발되었다.
이번 하계 합숙훈련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태권도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서정욱 상근부회장... 김제실내체육관 현장 찾아 격려금 전달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서정욱 상근부회장(2번쩨줄 가운데)이 ‘2026년 태권도 꿈나무선수 하계 합숙훈련’에 참가한 선수단과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초등학교 꿈나무 선수들이 한여름의 무더위도 잊은 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회장 최권열)은 지난 8월 12일(수) 전북 김제실내체육관을 찾아 ‘2026년 태권도 꿈나무선수 하계 합숙훈련’에 참가하고 있는 선수들과 지도진을 격려하며 꿈나무들의 힘찬 도전을 응원했다.
이날 현장을 직접 찾은 서정욱 상근부회장은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하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꿈나무 선수들과 지도진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하계 합숙훈련은 지난 8월 1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김제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훈련에는 염인철 전담지도자(충남원당초등학교)를 비롯해 양준석(전주남초등학교), 최장선(서울신남초등학교), 김진율(대전흥룡초등학교), 황선정(부산초등전문태권도팀), 안윤섭(천안신용초등학교), 오민경(홍성광천초등학교) 지도자와 류태훈 트레이너가 전문지도진으로 참여해 꿈나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체계적인 훈련을 이끌고 있다.
특히, 이번 합숙훈련은 단순히 기량을 높이는 훈련의 장을 넘어,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 선수들이 서로 배우고 성장하며 꿈을 키워가는 소중한 여정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서정욱 상근부회장(좌측)이 염인철 전담지도자(우측)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정욱 상근부회장은 “이번 합숙훈련에 참가한 선수들은 모두 우수한 기량을 갖춘 대한민국 태권도의 소중한 꿈나무”라며 “무더위와 습도가 높은 시기에 훈련이 진행되는 만큼 식중독을 비롯한 각종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고,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훈련을 잘 마무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지금 흘리는 땀방울 하나하나가 선수들의 미래를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꿈나무 선수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
염인철 전담지도자는 “꿈나무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늘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시는 최권열 회장님과 서정욱 상근부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연맹이 강조하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면서 선수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제의 뜨거운 여름, 어린 태권도 선수들의 도복은 연신 땀으로 젖어가고 있다. 하지만 힘든 훈련 속에서도 선수들의 눈빛에는 포기하지 않는 의지와 더 큰 무대를 향한 꿈이 살아 있다.
오늘의 꿈나무가 내일의 태권왕이 되고, 훗날 대한민국 태권도를 세계 무대에 빛낼 주역으로 성장하기까지 그 여정에는 수많은 땀과 도전이 필요하다.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도진의 헌신 속에서 꿈나무 선수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이번 합숙훈련을 마무리하고,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경기장에 서기를 기대한다.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서정욱 상근부회장이 꿈나무 선수들에게 격려사를 하고 있다.
이번 ‘2026년 태권도 꿈나무선수 하계 합숙훈련’에 참가한 남자 대표선수들을 살펴보면 –34kg급 김동율(개신초), 김우율(지사성공태권도장), 서정우(오치초), 전재성(광천초), 양휘건(서울신남초), -38kg급 구민결(안양명학스포츠클럽), 서유림(서울신남초), 박승수(춘천스포츠태권도클럽), 송우빈(개신초), 김찬우(천안신용초), -42kg급 주재홍(전남해제스포츠클럽), 전수오(지사성공태권도장), -46kg급 방민건(송화초), 이승찬(전주남초), 최륜호(원당초), 박현우(송화초), -50kg급 유채원(안양명학스포츠클럽), 김홍림(오치초), 부준기(웅진태권도장), 최현준(춘천스포츠태권도클럽), -54kg급 장현준(송화초), 김바다(광천초), 전예찬(진천군태권도스포츠클럽), 김시훈(도계초), -58kg급 박재림(전주남초), 남궁준(원주바른스포츠클럽), 김태경(용인대참샘스포츠클럽), 문준수(안양명학스포츠클럽), +58kg급 김지후(김해태권도스포츠클럽), 박민석(이천도원스포츠클럽), 박경민(대구선원초), 임현빈(장웅태권도장) 선수 등 32명이 선발되었다.
여자 대표선수는 –33kg급 이예림(성주중앙초), 장아현(송보태권도장), 이예린(서귀포시스포츠클럽), 정재윤(봉산초), -36kg급 정에스더(성주중앙초), 노은이(춘천정도스포츠클럽), 김서아(서울신남초), -39kg급 송수빈(개신초), 이서연(춘천정도스포츠클럽), 이하연(부산초등전문태권도팀), -42kg급 하은솔(춘천정도스포츠클럽), 장지민(익산삼성스포츠클럽), 원채윤(성주중앙초), -46kg급 최유리(K스포츠클럽), 안서연(의정부시스포츠클럽), -50kg급 최한결(대구지묘초), 이세영(원주바른스포츠클럽), 양시은(전주남초), -54kg급 장지솔(익산삼성스포츠클럽), 고지예(서귀포스포츠클럽), 김소담(부산다함께스포츠클럽), +54kg급 김왕리(갈산가온태권도장), 김시윤(남산초), 김수현(오봉초) 선수 등 24명이 선발되었다.
이번 하계 합숙훈련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태권도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