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평 회장이 ‘2026 경기도태권도협회 지도자 연수교육’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김평)가 도내 31개 시·군 태권도 지도자들의 역량 강화와 소통, 화합을 위한 1박2일 ‘2026 경기도태권도협회 지도자 연수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연수교육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경기도 전역의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현장을 이해하고 결속을 다지며, 경기도 태권도가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함께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경기도태권도협회 김평 회장 등 임원들이 ‘2026 경기도태권도협회 지도자 연수교육’ 개회식에서 국기에 대한 예를 표하고 있다.
지난 8월 29일(토) 강원도 동해에 집결한 지도자들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특강과 레크리에이션, 시·군별 간담회 및 단합대회 등을 통해 교육과 소통을 이어갔다.
개회식에는 경기도태권도협회 김평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특별·기술전문위원회, 31개 시·군협회 지도자들이 참석했으며, 신영선 동해시청 경제국장과 김태욱 동해시태권도협회장 등 지역 관계자들도 참석해 지도자들을 환영했다.

🔼이정학 동해시장을 대신해 신영선 동해시청 경제국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김평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연수가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함께 성장하는 배움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동해의 자연 속에서 그동안의 노고를 내려놓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김 회장은 “회장 취임 후 많은 시달림을 받고 있지만 맡은 소임은 끝까지 다하겠다”며 “2,700여 회원의 복지 향상을 위해 ‘돈 버는 회장’이 되겠다는 약속을 반드시 실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회원들이 맡겨 놓은 권한을 대신 행사하는 사람으로서 불의와는 결코 타협할 수 없다”며 “다가올 태권도의 위기에 지도자들이 현명하게 대처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협회가 해야 할 소임을 찾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김수민전 국기원 처장이 ‘2026 경기도태권도협회 지도자 연수교육’에서 특강을 하고 있다.
이정학 동해시장을 대신해 환영사를 전한 신영선 동해시청 경제국장은 경기도태권도협회가 2024년부터 3년 연속 동해를 지도자 연수교육 개최지로 선택해 준 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신연선 국장은 “경기도태권도협회가 보여준 동해에 대한 각별한 애정은 단순한 방문을 넘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에 힘을 보태는 소중한 동력이 됐다”며 “이번 연수가 지도자들의 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동해와 태권도가 더욱 깊은 인연을 이어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 경기도태권도협회 지도자 연수교육’에서 MC 이삭이 진행한 레크리에이션 장면.
이어진 특강에서는 LED 사업으로 큰 성공을 거두고 SK그룹과의 기업합병을 주도한 김수민 전 국기원 처장이 강연에 나서, 풍부한 경영 경험과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선 태권도 지도자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했다. ‘태권도장, 인생을 건 대박 한방이 있는 사업이다’를 주제로 강연에 나서 일선 지도자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용기를 전했다.
김수민 전 처장은 도장 경영의 현실과 지도자가 갖춰야 할 자세를 짚는 한편,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태권도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미래 경쟁력과 방향을 함께 고민했다. 참석 지도자들은 현장의 고민을 되돌아보고, 다시 도전할 힘과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026 경기도태권도협회 지도자 연수교육’에서 지도자들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
MC 이삭이 진행한 레크리에이션과 시·군별 간담회에서는 지도자들이 격의 없이 어울리며 그동안의 현장 경험과 이야기를 나눴다. 지역과 직책의 경계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웃음을 나누는 가운데, 경기도 태권도 가족으로서의 끈끈한 유대와 화합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특히 마지막 날 동해보양온천 컨벤션호텔 앞 해수욕장에서 열린 체육대회는 이번 연수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줄다리기, 비치볼배구, 2인 3각 달리기 등 3개 종목에서 뜨거운 승부를 펼쳤지만,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하나 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경기도 태권도는 하나’라는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무대가 됐다.

🔼‘2026 경기도태권도협회 지도자 연수교육’ 줄다리기 경기 장면.
비치볼배구에서는 여주시가 양평군을 상대로 19-20의 열세를 뒤집고 22-20으로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줄다리기에서는 김포시가 수원시를 꺾고 4연패의 위업을 달성했으며, 2인 3각 달리기에서는 파주시가 환상의 호흡을 앞세워 정상에 올랐다.
각 종목 우승팀에는 100만원, 준우승팀에는 70만원, 3위 팀에는 각각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하지만 진정한 승자는 따로 있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31개 시·군 지도자들이 하나 되는 화합의 시간이 이번 체육대회를 더욱 빛냈다.

🔼‘2026 경기도태권도협회 지도자 연수교육’ 배구 경기 장면.
이번 연수교육의 가장 큰 성과는 우승 트로피나 상금이 아니었다. 강의실에서는 함께 배우고, 해변에서는 함께 뛰고, 간담회에서는 서로의 고민과 현장 이야기를 나누며 31개 시·군 지도자들이 지역과 직책의 경계를 넘어 하나가 됐다는 데 진정한 의미가 있었다.
특히, 김평 회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회원 중심의 협회’,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원칙’, ‘2,700여 회원의 복지 향상’이라는 자신의 운영 철학을 지도자들과 공유하며 소통과 화합의 리더십을 보여줬다. 단순한 교육행사를 넘어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변화하는 태권도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협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이다.

🔼김평 회장이 입상팀 지도자들에게 상금을 전달하며 격려하고 있다.
이제 경기도 태권도의 새로운 도약은 김평 회장의 약속이 현장에서 어떤 실천으로 이어지느냐에 달려 있다. 원칙은 지키고, 회원과 소통하며, 함께 미래를 열겠다는 김평 회장의 리더십에 31개 시·군 지도자들의 결속이 더해지면서 경기도 태권도가 하나의 힘으로 새로운 내일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김평 회장이 ‘2026 경기도태권도협회 지도자 연수교육’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김평)가 도내 31개 시·군 태권도 지도자들의 역량 강화와 소통, 화합을 위한 1박2일 ‘2026 경기도태권도협회 지도자 연수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연수교육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경기도 전역의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현장을 이해하고 결속을 다지며, 경기도 태권도가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함께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경기도태권도협회 김평 회장 등 임원들이 ‘2026 경기도태권도협회 지도자 연수교육’ 개회식에서 국기에 대한 예를 표하고 있다.
지난 8월 29일(토) 강원도 동해에 집결한 지도자들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특강과 레크리에이션, 시·군별 간담회 및 단합대회 등을 통해 교육과 소통을 이어갔다.
개회식에는 경기도태권도협회 김평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특별·기술전문위원회, 31개 시·군협회 지도자들이 참석했으며, 신영선 동해시청 경제국장과 김태욱 동해시태권도협회장 등 지역 관계자들도 참석해 지도자들을 환영했다.
🔼이정학 동해시장을 대신해 신영선 동해시청 경제국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김평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연수가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함께 성장하는 배움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동해의 자연 속에서 그동안의 노고를 내려놓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김 회장은 “회장 취임 후 많은 시달림을 받고 있지만 맡은 소임은 끝까지 다하겠다”며 “2,700여 회원의 복지 향상을 위해 ‘돈 버는 회장’이 되겠다는 약속을 반드시 실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회원들이 맡겨 놓은 권한을 대신 행사하는 사람으로서 불의와는 결코 타협할 수 없다”며 “다가올 태권도의 위기에 지도자들이 현명하게 대처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협회가 해야 할 소임을 찾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김수민전 국기원 처장이 ‘2026 경기도태권도협회 지도자 연수교육’에서 특강을 하고 있다.
이정학 동해시장을 대신해 환영사를 전한 신영선 동해시청 경제국장은 경기도태권도협회가 2024년부터 3년 연속 동해를 지도자 연수교육 개최지로 선택해 준 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신연선 국장은 “경기도태권도협회가 보여준 동해에 대한 각별한 애정은 단순한 방문을 넘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에 힘을 보태는 소중한 동력이 됐다”며 “이번 연수가 지도자들의 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동해와 태권도가 더욱 깊은 인연을 이어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 경기도태권도협회 지도자 연수교육’에서 MC 이삭이 진행한 레크리에이션 장면.
이어진 특강에서는 LED 사업으로 큰 성공을 거두고 SK그룹과의 기업합병을 주도한 김수민 전 국기원 처장이 강연에 나서, 풍부한 경영 경험과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선 태권도 지도자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했다. ‘태권도장, 인생을 건 대박 한방이 있는 사업이다’를 주제로 강연에 나서 일선 지도자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용기를 전했다.
김수민 전 처장은 도장 경영의 현실과 지도자가 갖춰야 할 자세를 짚는 한편,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태권도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미래 경쟁력과 방향을 함께 고민했다. 참석 지도자들은 현장의 고민을 되돌아보고, 다시 도전할 힘과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026 경기도태권도협회 지도자 연수교육’에서 지도자들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
MC 이삭이 진행한 레크리에이션과 시·군별 간담회에서는 지도자들이 격의 없이 어울리며 그동안의 현장 경험과 이야기를 나눴다. 지역과 직책의 경계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웃음을 나누는 가운데, 경기도 태권도 가족으로서의 끈끈한 유대와 화합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특히 마지막 날 동해보양온천 컨벤션호텔 앞 해수욕장에서 열린 체육대회는 이번 연수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줄다리기, 비치볼배구, 2인 3각 달리기 등 3개 종목에서 뜨거운 승부를 펼쳤지만,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하나 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경기도 태권도는 하나’라는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무대가 됐다.
🔼‘2026 경기도태권도협회 지도자 연수교육’ 줄다리기 경기 장면.
비치볼배구에서는 여주시가 양평군을 상대로 19-20의 열세를 뒤집고 22-20으로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줄다리기에서는 김포시가 수원시를 꺾고 4연패의 위업을 달성했으며, 2인 3각 달리기에서는 파주시가 환상의 호흡을 앞세워 정상에 올랐다.
각 종목 우승팀에는 100만원, 준우승팀에는 70만원, 3위 팀에는 각각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하지만 진정한 승자는 따로 있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31개 시·군 지도자들이 하나 되는 화합의 시간이 이번 체육대회를 더욱 빛냈다.
🔼‘2026 경기도태권도협회 지도자 연수교육’ 배구 경기 장면.
이번 연수교육의 가장 큰 성과는 우승 트로피나 상금이 아니었다. 강의실에서는 함께 배우고, 해변에서는 함께 뛰고, 간담회에서는 서로의 고민과 현장 이야기를 나누며 31개 시·군 지도자들이 지역과 직책의 경계를 넘어 하나가 됐다는 데 진정한 의미가 있었다.
특히, 김평 회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회원 중심의 협회’,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원칙’, ‘2,700여 회원의 복지 향상’이라는 자신의 운영 철학을 지도자들과 공유하며 소통과 화합의 리더십을 보여줬다. 단순한 교육행사를 넘어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변화하는 태권도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협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이다.
🔼김평 회장이 입상팀 지도자들에게 상금을 전달하며 격려하고 있다.
이제 경기도 태권도의 새로운 도약은 김평 회장의 약속이 현장에서 어떤 실천으로 이어지느냐에 달려 있다. 원칙은 지키고, 회원과 소통하며, 함께 미래를 열겠다는 김평 회장의 리더십에 31개 시·군 지도자들의 결속이 더해지면서 경기도 태권도가 하나의 힘으로 새로운 내일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