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U, 아시안게임 태권도 성공 개최 준비 ‘총력’… 김상진 회장 현장 진두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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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교육부터 경기 운영·버추얼태권도까지 꼼꼼히 점검… 김상진 회장 중심 ‘원팀’ 행보
🔼김상진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좌측 2번째)이 완벽한 경기 진행을 위해 관계자들을 독려하고 있다. [사진=진재성 촬영기자]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아시아태권도연맹(ATU. 회장 김상진)이 아시안게임 태권도 경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ATU는 대회를 앞두고 지난 29일(화)오전부터 겨루기와 품새 이론교육을 진행하며 경기 운영 전반을 점검한 데 이어, 오후에는 겨루기 실기교육과 함께 버추얼태권도 운영 및 경기 진행 상황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아시아태권도연맹이 심판진들을 대상으로 겨루기, 품새 이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진재성 촬영기자]
특히, 김상진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은 현장을 직접 챙기며 심판과 관계자들의 교육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는 등 대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김 회장은 아시아태권도의 위상에 걸맞은 공정하고 원활한 경기 운영을 강조하며 관계자들과 긴밀하게 의견을 나눴다.
김하영 사무총장을 비롯해 이경배 이사, 김병희 이사는 심판교육과 경기 운영 준비과정을 꼼꼼히 점검하며 현장 실무를 챙겼고, 김종헌 부회장은 이번 대회의 T.D(Technical Delegate)로서 경기 전반을 총괄하며 각 분야 관계자들과 호흡을 맞췄다.
🔼이기수 아시아태권도연맹 겨루기 심판위원장(우측)이 이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진재성 촬영기자]
무엇보다 집행부와 심판진, 경기 관계자들이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면서도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는 모습은 이번 대회를 향한 ATU의 조직적인 준비와 탄탄한 팀워크를 보여주고 있다.
태권도 경기는 9월 30일 대표자회의를 시작으로, 10월 1일 품새 경기, 10월 2일 오전 버추얼 겨루기 경기, 10월 2일 오후부터 10월 3일까지 겨루기 경기가 차례로 진행된다.
🔼김중헌 아시아태권도연맹 부회장(가운데)이 버추얼 겨루기 경기 시스템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진재성 촬영기자]
아시아태권도연맹은 마지막 순간까지 경기장과 심판교육, 경기 운영 시스템 등을 세밀하게 점검해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는 공정하고 안전한 경기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아시아태권도의 중심에서 현장을 지키며 대회 준비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김상진 회장과 관계자들의 세심한 준비가 이번 아시안게임 태권도 경기의 성공적인 운영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시아태권도연맹 심판원들과 관계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있다. [사진=진재성 촬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