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선수가 금메달 확정 후 지도자와 얼싸 안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꿈나무 학생선수들의 기초적인 스포츠를 보급과 체육 인구의 저변확대와 생활체육의 기반을 조성하고, 우수선수를 조기에 발굴하여 스포츠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개최한 국내 최대 규모의 유소년 종합체육대회인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종목이 이틀째 경기를 마무리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대회 첫날 남자초등부 -58kg급 김승윤 선수, 여자중등부 –49kg급 이수아 선수, –68kg급 김나형 선수가 금메달, 여자초등부 –54kg급 김시윤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선두로 치고 나갔다. 25일(일) 2일차에는 남자중등부 –49kg급 천지훈 선수가 금메달, +77kg급 김승민 선수와 여자중등부 –58kg급 김현이 선수가 은메달, +68kg급 황채원 선수가 동메달을 추가하며 이틀째 선두를 유지했다.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선수가 상대 선수와 치열한 경기를 펼치고 있다.
대회 2일차 메달 종합집계를 살펴보면 강원특별자치도가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이틀째 선두를 유지했으며, 인천광역시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2위, 서울특별시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로 3위를 지키고 있다.
그리고 충청북도가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로 4위에 올라 있고, 그 뒤를 이어 개최지 경상남도와 울산광역시, 대전광역시, 부산광역시, 전북특별자치도가 각각 금메달 2개를 차지하며 대회 마지막날인 26일(월) 7체급에서 메달 사냥의 각축전을 벌이게 되었다.
🔼박수웅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장이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여자중등부 -68kg급 시상식에서 입상선수들에게 상장과메달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함동천 강원특별자치도 전무이사는 올해 중등부와 중량급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들이 다수 있어 내심 기대는 했는데 현재까지 선수단이 하나로 뭉쳐 기대 이상으로 잘해주고 있어 감사하다. 26일(월) 대회 마지막날까지 최선을 다해 선수단 이끌어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6일(월) 태권도 종목 마지막날은 남자초등부 –42kg급, -54kg급, 여자초등부 –39kg급, -50kg급, 남자중등부 –61kg급, -73kg급, 여자중등부 –63kg급 등 7개 체급에서 금메달 주인공을 가리고 마무리 된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꿈나무 학생선수들의 기초적인 스포츠를 보급과 체육 인구의 저변확대와 생활체육의 기반을 조성하고, 우수선수를 조기에 발굴하여 스포츠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개최한 국내 최대 규모의 유소년 종합체육대회인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종목이 이틀째 경기를 마무리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대회 첫날 남자초등부 -58kg급 김승윤 선수, 여자중등부 –49kg급 이수아 선수, –68kg급 김나형 선수가 금메달, 여자초등부 –54kg급 김시윤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선두로 치고 나갔다. 25일(일) 2일차에는 남자중등부 –49kg급 천지훈 선수가 금메달, +77kg급 김승민 선수와 여자중등부 –58kg급 김현이 선수가 은메달, +68kg급 황채원 선수가 동메달을 추가하며 이틀째 선두를 유지했다.
대회 2일차 메달 종합집계를 살펴보면 강원특별자치도가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이틀째 선두를 유지했으며, 인천광역시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2위, 서울특별시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로 3위를 지키고 있다.
그리고 충청북도가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로 4위에 올라 있고, 그 뒤를 이어 개최지 경상남도와 울산광역시, 대전광역시, 부산광역시, 전북특별자치도가 각각 금메달 2개를 차지하며 대회 마지막날인 26일(월) 7체급에서 메달 사냥의 각축전을 벌이게 되었다.
함동천 강원특별자치도 전무이사는 올해 중등부와 중량급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들이 다수 있어 내심 기대는 했는데 현재까지 선수단이 하나로 뭉쳐 기대 이상으로 잘해주고 있어 감사하다. 26일(월) 대회 마지막날까지 최선을 다해 선수단 이끌어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6일(월) 태권도 종목 마지막날은 남자초등부 –42kg급, -54kg급, 여자초등부 –39kg급, -50kg급, 남자중등부 –61kg급, -73kg급, 여자중등부 –63kg급 등 7개 체급에서 금메달 주인공을 가리고 마무리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