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1명 수련생 참가… 고봉수 회장, 공정·객관·안전한 심사문화 정착에 앞장

🔼고봉수 전북트별자치도태권도협회장(둘째줄 우측 6번째)이 3차 심사에 위촉된 겨루기 심판분과, 기록분과, 진행위원 등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회장 고봉수)가 수련생들의 땀과 노력이 정당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공정하고 체계적인 국기원 승품·단 심사를 운영하며 모범적인 심사문화 정착에 앞장섰다.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는 지난 9월 5일(토)부터 6일(일)까지 이틀간 김제실내체육관에서 ‘2026년도 제3차 전북특별자치도 태권도 승품·단 심사’를 개최했다.
이번 심사에는 1품부터 4품, 1단부터 5단까지 도내 각 지역 수련생 총 2,351명이 접수해 그동안 도장에서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선보였다.
심사는 품·단별 기준에 따라 품새, 기본동작, 겨루기, 격파, 필답 등 해당 심사과목으로 진행됐다. 특히 4단과 5단 심사는 이론시험과 실기심사를 병행해 단순한 기술 평가를 넘어 태권도에 대한 이론적 이해와 수련의 완성도까지 종합적으로 살폈다.
무엇보다 이번 심사는 ‘공정한 심사가 곧 태권도의 신뢰’라는 원칙 아래 세심하고 빈틈없는 운영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는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책임감독관과 감독관, 평가위원, 대회위원회 등 100여 명의 심사 운영인력을 위촉하고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해 안정적인 심사 진행에 힘을 쏟았다.
또한, 심사에 앞서 평가위원 교육과 각 분과별 미팅을 실시해 심사기준과 운영사항을 사전에 공유하고, 수련생들이 불편함이 없이 자신의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심사 환경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이 같은 철저한 준비와 현장 중심의 운영은 수련생은 물론 지도자와 학부모들이 신뢰할 수 있는 심사 분위기를 만드는 밑거름이 됐다.
특히, 고봉수 회장은 승품·단 심사를 단순한 평가의 자리가 아닌 수련생 한 명 한 명의 성장과 태권도인으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확인하는 소중한 과정으로 바라보고, 공정성과 객관성을 바탕으로 한 심사 운영을 강조해왔다.
고봉수 회장은 “승품·단 심사는 수련생들이 오랜 기간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확인하고 태권도인으로서 한 단계 성장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제도를 운영해 승품·단 심사의 신뢰도를 높이고, 올바른 태권도 수련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련생들을 정성껏 지도해 주신 일선 태권도 지도자와 학부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심사에 참가한 모든 수련생이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태권도의 기술과 정신을 함께 갖춘 훌륭한 태권도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심사는 수천 명의 수련생이 자신의 기량을 확인하는 자리인 동시에, 한 사람의 태권도인이 성장하기까지 함께 땀 흘린 지도자와 가족들의 노력을 존중하고 그 가치를 공정하게 평가하는 자리였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는 앞으로도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심사 운영을 통해 수련생들에게는 자긍심을, 지도자들에게는 신뢰를, 태권도계에는 건강한 심사문화를 심어가는 데 힘을 쏟을 계획이다.




⏩2,351명 수련생 참가… 고봉수 회장, 공정·객관·안전한 심사문화 정착에 앞장
🔼고봉수 전북트별자치도태권도협회장(둘째줄 우측 6번째)이 3차 심사에 위촉된 겨루기 심판분과, 기록분과, 진행위원 등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회장 고봉수)가 수련생들의 땀과 노력이 정당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공정하고 체계적인 국기원 승품·단 심사를 운영하며 모범적인 심사문화 정착에 앞장섰다.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는 지난 9월 5일(토)부터 6일(일)까지 이틀간 김제실내체육관에서 ‘2026년도 제3차 전북특별자치도 태권도 승품·단 심사’를 개최했다.
이번 심사에는 1품부터 4품, 1단부터 5단까지 도내 각 지역 수련생 총 2,351명이 접수해 그동안 도장에서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선보였다.
심사는 품·단별 기준에 따라 품새, 기본동작, 겨루기, 격파, 필답 등 해당 심사과목으로 진행됐다. 특히 4단과 5단 심사는 이론시험과 실기심사를 병행해 단순한 기술 평가를 넘어 태권도에 대한 이론적 이해와 수련의 완성도까지 종합적으로 살폈다.
무엇보다 이번 심사는 ‘공정한 심사가 곧 태권도의 신뢰’라는 원칙 아래 세심하고 빈틈없는 운영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는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책임감독관과 감독관, 평가위원, 대회위원회 등 100여 명의 심사 운영인력을 위촉하고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해 안정적인 심사 진행에 힘을 쏟았다.
또한, 심사에 앞서 평가위원 교육과 각 분과별 미팅을 실시해 심사기준과 운영사항을 사전에 공유하고, 수련생들이 불편함이 없이 자신의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심사 환경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이 같은 철저한 준비와 현장 중심의 운영은 수련생은 물론 지도자와 학부모들이 신뢰할 수 있는 심사 분위기를 만드는 밑거름이 됐다.
특히, 고봉수 회장은 승품·단 심사를 단순한 평가의 자리가 아닌 수련생 한 명 한 명의 성장과 태권도인으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확인하는 소중한 과정으로 바라보고, 공정성과 객관성을 바탕으로 한 심사 운영을 강조해왔다.
고봉수 회장은 “승품·단 심사는 수련생들이 오랜 기간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확인하고 태권도인으로서 한 단계 성장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제도를 운영해 승품·단 심사의 신뢰도를 높이고, 올바른 태권도 수련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련생들을 정성껏 지도해 주신 일선 태권도 지도자와 학부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심사에 참가한 모든 수련생이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태권도의 기술과 정신을 함께 갖춘 훌륭한 태권도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심사는 수천 명의 수련생이 자신의 기량을 확인하는 자리인 동시에, 한 사람의 태권도인이 성장하기까지 함께 땀 흘린 지도자와 가족들의 노력을 존중하고 그 가치를 공정하게 평가하는 자리였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는 앞으로도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심사 운영을 통해 수련생들에게는 자긍심을, 지도자들에게는 신뢰를, 태권도계에는 건강한 심사문화를 심어가는 데 힘을 쏟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