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태권도무예신문] 강원도 태백에서 8년 만에 다시 개최된 ‘제35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가 지난 9월 8일(화)부터 17일까지 10일간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다.
국내 3대 메이저대회로 각광받고 있는 이번 대회에는 군인부와 중·고·대학·일반부에서 약 3,5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품새와 겨루기 종목에서 소속 단체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룬다.

🔼‘제35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군악대가 연주를 하고 있다. [사진=대한태권도협회]
군인부와 일반부 경기는 함께 펼쳐지며, 국방부장관기답게 늠름한 국방부 의장대 공연이 펼쳐졌다. 더불어 군 특유의 패기가 넘치는 태권도 시범은 선수와 관중석의 분위기를 사로잡으며 큰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군인부는 각종 포상이 걸려 있어 선수들의 열정과 경쟁이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9월 8일(화) 오전 11시에 진행된 개회식에는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을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최선복 회장, 양희석 본부장, 김준석 태백시태권도협회장 등 도내 태권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군 측에서는 김성준 국방부 인사복지실장, 서진하 지상작전사령부 부사령관 및 군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이상호 태백시장, 고재창 태백시의회 의장 등 다수의 인사들이 함께해 선수 및 임원들을 따뜻하게 격려했다.

🔼‘제35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각 군별 기수들이 도열해 있다. [사진=대한태권도협회]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제35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가 태백에서 개최되는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전국의 태권도 가족들이 경기와 함께 태백의 아름다움도 만끽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35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대회인 만큼, 현역 군 장병과 민간 선수들이 함께 기량을 펼치며 태권도의 가치와 정신을 보여주는 무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참가 선수들에게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후회 없이 펼치고 정정당당한 경쟁과 서로에 대한 존중 속에서 한 단계 성장하는 대회가 되기를 당부했다. 아울러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힘써주신 이상호 태백시장과 최선복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장을 비롯한 태백시,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태백시태권도협회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모든 선수와 태권도 가족들의 건강과 행복, 선전을 기원했다.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가운데)와 김준석 태백시태권도협회장(우측)이 ‘제35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개회식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대한태권도협회]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대회사를 통해 건군 78주년 국군의 날을 기념해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회를 위해 힘써주신 대한태권도협회와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태백시태권도협회, 태백시 등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또한 대한민국의 국기이자 호국의 무예인 태권도가 세계적인 스포츠로 성장하며 국위를 높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군인 선수들과 전국 태권도인들이 기량을 겨루고 우정과 화합을 나누는 축제가 되기를 기대하며, 선수들에게 그동안 흘린 땀과 열정을 마음껏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8년 만에 태백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가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는 뜻깊은 무대가 되기를 바란다며 대회의 성공과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고 지면을 통해 전했다.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좌측)이 이상호 태백시장(우측)에게 태권도 명예5단증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태권도협회]
이상호 태백시장은 청정한 자연과 시원한 기후를 자랑하는 스포츠 도시 태백에서 ‘제35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전국의 선수와 관계자들을 진심으로 환영했다. 또한 대회 개최를 위해 힘써주신 국방부와 대한태권도협회,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태백시태권도협회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어 선수들에게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승패를 넘어 서로 존중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를 당부했다. 특히 태권도 실업팀 창단을 적극 추진해 태백을 태권도 중심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하며, 대회 기간 태백의 아름다운 자연도 함께 즐기고 선수단 모두의 선전을 기원했다.

🔼‘제35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선수대표 선수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대한태권도협회]
고재창 태백시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대회가 승패를 넘어 정정당당한 경쟁과 존중, 화합과 스포츠맨십을 실천하는 무대가 되기를 기대하며, 승자에게는 축하를, 패자에게는 격려를 보내는 태권도인의 모습을 당부했다. 아울러 태권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무도이자 세계적인 스포츠라며,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태백의 자연과 정을 느끼며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선복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장은 축사를 통해 이상호 태백시장과 고재창 태백시의회 의장, 김준석 태백시태권도협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하반기 태권도 실업팀 창단이 태백 태권도의 새로운 도약과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줄 것이라며, 이번 대회가 존중과 우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했다. 또한 선수들이 쾌적한 태백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부상 없이 좋은 경기를 펼치길 기원했다.

🔼‘제35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각 군별 의장대들이 도열해 있다. [사진=대한태권도협회]
김준석 태백시태권도협회장은 “태권도는 많은 선수와 지도자가 함께하는 종목인 만큼, 매년 국내 주요 대회를 태백지역에 적극 유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태권도 발전에 힘써왔다”며 “태권도인들이 태백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경기장과 숙박, 편의시설 등 모든 부분을 세심하게 살피고, 선수들이 오직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최상의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 개회식에서는 국방부장관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태권도 발전을 위해 수년간 각별한 관심과 헌신을 이어온 이상호 태백시장에게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이 국기원 명예 5단증을 수여하며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이번 명예단증 수여는 태권도에 대한 이 시장의 꾸준한 애정과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은 것으로, 태백을 태권도 중심도시로 이끌어가는 그의 노력과 헌신을 다시 한번 빛내는 뜻깊은 자리였다.

🔼육군 태권도시범단이 ‘제35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개회식 후 멋진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대한태권도협회]
개회식 후 축하행사에서는 국방부 의장대의 절도 있고 장중한 시범과 육군 태권도시범단의 패기와 박력이 넘치는 시범이 펼쳐져 행사장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특히 의장대의 완벽한 대형과 절도 있는 동작, 육군 태권도시범단의 강인한 기합과 힘찬 격파가 이어지며 군 특유의 강인함과 투지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한편, 태백시는 최근 연평균 4개의 전국 규모 태권도대회를 유치하며 태권도 개최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김준석 태백시태권도협회장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유치 노력으로 매년 국가대표선발전이 태백에서 열리고 있으며,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는 내년 국가대표선발전을 비롯한 종별대회와 대한태권도협회장기대회 등 국내 메이저급 대회 5개 유치를 위해 이미 대한태권도협회에 신청서를 제출했다.

🔼‘제35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내외 귀빈들이 육군 태권도시범단과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한태권도협회]
또한, 지난 8월 선수 영입을 마친 태백시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팀이 이번 대회를 통해 첫선을 보이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태백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새로운 선수단의 패기와 열정을 바탕으로, 지역 태권도 발전은 물론 전국 무대에서 태백의 위상을 높이는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와 대한민국 국방부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태권도협회·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태백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한다. 태백시와 태백시의회가 후원하며, IBK기업은행과 아디다스가 협찬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강원도 태백에서 8년 만에 다시 개최된 ‘제35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가 지난 9월 8일(화)부터 17일까지 10일간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다.
국내 3대 메이저대회로 각광받고 있는 이번 대회에는 군인부와 중·고·대학·일반부에서 약 3,5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품새와 겨루기 종목에서 소속 단체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룬다.
🔼‘제35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군악대가 연주를 하고 있다. [사진=대한태권도협회]
군인부와 일반부 경기는 함께 펼쳐지며, 국방부장관기답게 늠름한 국방부 의장대 공연이 펼쳐졌다. 더불어 군 특유의 패기가 넘치는 태권도 시범은 선수와 관중석의 분위기를 사로잡으며 큰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군인부는 각종 포상이 걸려 있어 선수들의 열정과 경쟁이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9월 8일(화) 오전 11시에 진행된 개회식에는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을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최선복 회장, 양희석 본부장, 김준석 태백시태권도협회장 등 도내 태권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군 측에서는 김성준 국방부 인사복지실장, 서진하 지상작전사령부 부사령관 및 군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이상호 태백시장, 고재창 태백시의회 의장 등 다수의 인사들이 함께해 선수 및 임원들을 따뜻하게 격려했다.
🔼‘제35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각 군별 기수들이 도열해 있다. [사진=대한태권도협회]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제35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가 태백에서 개최되는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전국의 태권도 가족들이 경기와 함께 태백의 아름다움도 만끽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35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대회인 만큼, 현역 군 장병과 민간 선수들이 함께 기량을 펼치며 태권도의 가치와 정신을 보여주는 무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참가 선수들에게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후회 없이 펼치고 정정당당한 경쟁과 서로에 대한 존중 속에서 한 단계 성장하는 대회가 되기를 당부했다. 아울러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힘써주신 이상호 태백시장과 최선복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장을 비롯한 태백시,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태백시태권도협회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모든 선수와 태권도 가족들의 건강과 행복, 선전을 기원했다.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가운데)와 김준석 태백시태권도협회장(우측)이 ‘제35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개회식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대한태권도협회]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대회사를 통해 건군 78주년 국군의 날을 기념해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회를 위해 힘써주신 대한태권도협회와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태백시태권도협회, 태백시 등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또한 대한민국의 국기이자 호국의 무예인 태권도가 세계적인 스포츠로 성장하며 국위를 높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군인 선수들과 전국 태권도인들이 기량을 겨루고 우정과 화합을 나누는 축제가 되기를 기대하며, 선수들에게 그동안 흘린 땀과 열정을 마음껏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8년 만에 태백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가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는 뜻깊은 무대가 되기를 바란다며 대회의 성공과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고 지면을 통해 전했다.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좌측)이 이상호 태백시장(우측)에게 태권도 명예5단증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태권도협회]
이상호 태백시장은 청정한 자연과 시원한 기후를 자랑하는 스포츠 도시 태백에서 ‘제35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전국의 선수와 관계자들을 진심으로 환영했다. 또한 대회 개최를 위해 힘써주신 국방부와 대한태권도협회,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태백시태권도협회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어 선수들에게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승패를 넘어 서로 존중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를 당부했다. 특히 태권도 실업팀 창단을 적극 추진해 태백을 태권도 중심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하며, 대회 기간 태백의 아름다운 자연도 함께 즐기고 선수단 모두의 선전을 기원했다.
🔼‘제35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선수대표 선수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대한태권도협회]
고재창 태백시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대회가 승패를 넘어 정정당당한 경쟁과 존중, 화합과 스포츠맨십을 실천하는 무대가 되기를 기대하며, 승자에게는 축하를, 패자에게는 격려를 보내는 태권도인의 모습을 당부했다. 아울러 태권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무도이자 세계적인 스포츠라며,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태백의 자연과 정을 느끼며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선복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장은 축사를 통해 이상호 태백시장과 고재창 태백시의회 의장, 김준석 태백시태권도협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하반기 태권도 실업팀 창단이 태백 태권도의 새로운 도약과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줄 것이라며, 이번 대회가 존중과 우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했다. 또한 선수들이 쾌적한 태백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부상 없이 좋은 경기를 펼치길 기원했다.
🔼‘제35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각 군별 의장대들이 도열해 있다. [사진=대한태권도협회]
김준석 태백시태권도협회장은 “태권도는 많은 선수와 지도자가 함께하는 종목인 만큼, 매년 국내 주요 대회를 태백지역에 적극 유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태권도 발전에 힘써왔다”며 “태권도인들이 태백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경기장과 숙박, 편의시설 등 모든 부분을 세심하게 살피고, 선수들이 오직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최상의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 개회식에서는 국방부장관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태권도 발전을 위해 수년간 각별한 관심과 헌신을 이어온 이상호 태백시장에게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이 국기원 명예 5단증을 수여하며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이번 명예단증 수여는 태권도에 대한 이 시장의 꾸준한 애정과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은 것으로, 태백을 태권도 중심도시로 이끌어가는 그의 노력과 헌신을 다시 한번 빛내는 뜻깊은 자리였다.
🔼육군 태권도시범단이 ‘제35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개회식 후 멋진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대한태권도협회]
개회식 후 축하행사에서는 국방부 의장대의 절도 있고 장중한 시범과 육군 태권도시범단의 패기와 박력이 넘치는 시범이 펼쳐져 행사장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특히 의장대의 완벽한 대형과 절도 있는 동작, 육군 태권도시범단의 강인한 기합과 힘찬 격파가 이어지며 군 특유의 강인함과 투지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한편, 태백시는 최근 연평균 4개의 전국 규모 태권도대회를 유치하며 태권도 개최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김준석 태백시태권도협회장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유치 노력으로 매년 국가대표선발전이 태백에서 열리고 있으며,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는 내년 국가대표선발전을 비롯한 종별대회와 대한태권도협회장기대회 등 국내 메이저급 대회 5개 유치를 위해 이미 대한태권도협회에 신청서를 제출했다.
🔼‘제35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내외 귀빈들이 육군 태권도시범단과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한태권도협회]
또한, 지난 8월 선수 영입을 마친 태백시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팀이 이번 대회를 통해 첫선을 보이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태백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새로운 선수단의 패기와 열정을 바탕으로, 지역 태권도 발전은 물론 전국 무대에서 태백의 위상을 높이는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와 대한민국 국방부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태권도협회·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태백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한다. 태백시와 태백시의회가 후원하며, IBK기업은행과 아디다스가 협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