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여 명의 태권도 가족 한자리에…품새·겨루기·격파·태권체조로 뜨거운 열정 펼쳐

🔼강신관 남양주시태권도협회장이 ‘제8회 남양주시의회 의장기 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경기도 남양주시태권도협회(회장 강신관)가 주관한 ‘제8회 남양주시의회 의장기 태권도대회’가 지난 9월 5일(토)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약 1,200명의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품새, 겨루기, 격파, 태권체조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남양주시태권도협회 소속 도장 수련생과 관내 동호인들이 대거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과 태권도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마음껏 펼쳤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승패를 넘어 남양주시 태권도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성장을 격려하고 태권도의 가치와 화합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제8회 남양주시의회 의장기 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좌측부터 강신관 남양주시태권도협회장, 윤성현 남양주시체육회장, 임상우 경기도태권도협회 부회장 등이 국기에 대한 예를 표하고 있다.
지난 5일 오전 11시 김석산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는 강신관 남양주시태권도협회장을 비롯한 임상우 경기도태권도협회 부회장, 박채호 경민대학교 태권도학과장 등 주요 내외빈과 회원 도장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해 대회를 빛냈다.
또한, 김병주 국회의원(남양주시 을구)을 비롯해 윤성현 남양주시체육회장, 경기도의회 의원과 남양주시의회 의원 등 관내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좌측부터 오정훈 위원장, 김태형 수석부위원장, 강신관 회장, 강성준 부위원장이 지난 8월 5일~10일 중국 2026 하이난성 국제청소년태권도대회에서 종합우승으로 차지한 트로피 전달하고 엄지척을 들어 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신관 남양주시태권도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가을이 시작되는 좋은 계절에 ‘제8회 남양주시의회 의장기 태권도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태권도 보급과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지도자들과 늘 곁에서 선수들을 응원해 주시는 학부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대회가 선수들에게는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모든 선수와 지도자들이 즐겁고 뜻깊은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무사히 대회를 마무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 결과를 살펴보면 종합우승 한결태권도, 종합준우승 한양대륜태권도, 종합 3위 용인대용진태권도와 용인대세이지가곡태권도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개인상에서는 최우수선수에 반은석, 최우수지도자에 홍경화가 선정됐다.

🔼김효경 총무분과위원장(좌측) 지도자와 백승혁 이사(우측)가 국회의원상을 수여 받고 기념 사진을 촬영을 하고 있다.
개회식 후에는 남양주시태권도시범단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대회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120명의 대규모 시범단으로 구성된 남양주시태권도시범단은 박진감 넘치는 격파와 절도 있는 태권도 동작,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경기장을 찾은 내외 귀빈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어린 수련생들의 눈앞에서 펼쳐진 화려한 시범은 태권도를 통해 더 큰 꿈을 꾸고 도전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이번 대회 준비를 위해 밤낮으로 현장을 살핀 김군식 경기위원장은 “선수들이 오랜 시간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경기 운영과 안전에 중점을 두고 준비했다”며 “참가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고 좋은 추억을 안고 돌아갈 수 있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발혔다.

🔼김군식 경기위원장이 김병주 국회의원으로부터 국회의원상을 수여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남양주시의회, 남양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남양주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하며, 경기도태권도협회가 후원했다.
1,200여 명의 선수들이 흘린 땀과 120명 시범단의 뜨거운 함성, 그리고 지도자와 학부모들의 응원이 하나로 어우러진 제8회 남양주시의회 의장기 태권도대회. 남양주시태권도협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태권도가 세대와 도장을 넘어 지역사회를 하나로 연결하는 소중한 스포츠이자 교육문화임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승패의 순간은 짧지만, 도전하며 흘린 땀과 서로를 응원한 기억은 오래 남는다. 남양주시 태권도 가족들이 함께 만들어낸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는 더 큰 꿈을 향한 힘찬 출발점이 되고, 남양주시 태권도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120명의 남양주시태권도시범단이 축하공연으로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1,200여 명의 태권도 가족 한자리에…품새·겨루기·격파·태권체조로 뜨거운 열정 펼쳐
🔼강신관 남양주시태권도협회장이 ‘제8회 남양주시의회 의장기 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경기도 남양주시태권도협회(회장 강신관)가 주관한 ‘제8회 남양주시의회 의장기 태권도대회’가 지난 9월 5일(토)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약 1,200명의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품새, 겨루기, 격파, 태권체조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남양주시태권도협회 소속 도장 수련생과 관내 동호인들이 대거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과 태권도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마음껏 펼쳤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승패를 넘어 남양주시 태권도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성장을 격려하고 태권도의 가치와 화합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제8회 남양주시의회 의장기 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좌측부터 강신관 남양주시태권도협회장, 윤성현 남양주시체육회장, 임상우 경기도태권도협회 부회장 등이 국기에 대한 예를 표하고 있다.
지난 5일 오전 11시 김석산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는 강신관 남양주시태권도협회장을 비롯한 임상우 경기도태권도협회 부회장, 박채호 경민대학교 태권도학과장 등 주요 내외빈과 회원 도장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해 대회를 빛냈다.
또한, 김병주 국회의원(남양주시 을구)을 비롯해 윤성현 남양주시체육회장, 경기도의회 의원과 남양주시의회 의원 등 관내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좌측부터 오정훈 위원장, 김태형 수석부위원장, 강신관 회장, 강성준 부위원장이 지난 8월 5일~10일 중국 2026 하이난성 국제청소년태권도대회에서 종합우승으로 차지한 트로피 전달하고 엄지척을 들어 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신관 남양주시태권도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가을이 시작되는 좋은 계절에 ‘제8회 남양주시의회 의장기 태권도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태권도 보급과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지도자들과 늘 곁에서 선수들을 응원해 주시는 학부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대회가 선수들에게는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모든 선수와 지도자들이 즐겁고 뜻깊은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무사히 대회를 마무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 결과를 살펴보면 종합우승 한결태권도, 종합준우승 한양대륜태권도, 종합 3위 용인대용진태권도와 용인대세이지가곡태권도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개인상에서는 최우수선수에 반은석, 최우수지도자에 홍경화가 선정됐다.
🔼김효경 총무분과위원장(좌측) 지도자와 백승혁 이사(우측)가 국회의원상을 수여 받고 기념 사진을 촬영을 하고 있다.
개회식 후에는 남양주시태권도시범단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대회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120명의 대규모 시범단으로 구성된 남양주시태권도시범단은 박진감 넘치는 격파와 절도 있는 태권도 동작,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경기장을 찾은 내외 귀빈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어린 수련생들의 눈앞에서 펼쳐진 화려한 시범은 태권도를 통해 더 큰 꿈을 꾸고 도전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이번 대회 준비를 위해 밤낮으로 현장을 살핀 김군식 경기위원장은 “선수들이 오랜 시간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경기 운영과 안전에 중점을 두고 준비했다”며 “참가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고 좋은 추억을 안고 돌아갈 수 있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발혔다.
🔼김군식 경기위원장이 김병주 국회의원으로부터 국회의원상을 수여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남양주시의회, 남양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남양주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하며, 경기도태권도협회가 후원했다.
1,200여 명의 선수들이 흘린 땀과 120명 시범단의 뜨거운 함성, 그리고 지도자와 학부모들의 응원이 하나로 어우러진 제8회 남양주시의회 의장기 태권도대회. 남양주시태권도협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태권도가 세대와 도장을 넘어 지역사회를 하나로 연결하는 소중한 스포츠이자 교육문화임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승패의 순간은 짧지만, 도전하며 흘린 땀과 서로를 응원한 기억은 오래 남는다. 남양주시 태권도 가족들이 함께 만들어낸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는 더 큰 꿈을 향한 힘찬 출발점이 되고, 남양주시 태권도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120명의 남양주시태권도시범단이 축하공연으로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