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전국 어린이 태권왕대회' 남자초등부 종합시상식에서 최권열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좌측)과 경상북도태권도협회 예조해 원로(우측 2번째), 윤종욱 원로(우측1번째)가 입상팀 지도자들에게 상장과 트로피를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회장 최권열)이 주최·주관한 대한민국 태권도 꿈나무들의 대축제인 '2026 전국 어린이 태권왕대회' 겨루기 B리그(대한태권도협회 선수 미등록자)에서 강릉태권도스포츠클럽과 조정희태권도가 각각 남녀부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강의 명문 도장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7월 26일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겨루기 B리그에는 전국 각지에서 약 1,000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대회는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속에 질서 있게 진행됐다.

🔼'2026 전국 어린이 태권왕대회' 여자초등부 종합시상식 후 기념사진을 촐영하고 있다.
어린 꿈나무 선수들은 여느 대회와는 달리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경기 운영으로 박진감 넘치는 공방을 이어갔다.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투지와 화려한 기술이 어우러진 명승부가 경기마다 펼쳐지면서 관람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이끌어냈고, 대한민국 태권도의 밝은 미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무대가 됐다.
남자부에서는 강릉태권도스포츠클럽이 금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탄탄한 기본기와 뛰어난 경기력을 앞세워 대회 내내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인 강릉태권도스포츠클럽은 대한민국 초등 태권도의 강호다운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2026 전국 어린이 태권왕대회' 남자초등부 B리그 겨루기 경기 장면.
종합준우승은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한 대구효단태권도가 차지했으며, 양천구스포츠클럽은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로 종합 3위에 올랐다. 남자부 최우수선수상은 뛰어난 경기력과 투지를 보여준 이상우(강릉태권도스포츠클럽) 선수에게 돌아갔다.
여자부에서는 조정희태권도가 금메달 3개를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마다 흔들림 없는 집중력과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을 선보이며 정상에 오른 조정희태권도는 여자부 최강의 자리를 당당히 차지했다.

🔼'2026 전국 어린이 태권왕대회' 남자초등부 B리그 종합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 및 우수지도자 시상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어 양천구스포츠클럽이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로 종합준우승을 기록했고, 아루다태권도 부산은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종합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여자부 최우수선수상은 뛰어난 기량과 투혼을 발휘한 홍우진(조정희태권도) 선수에게 수여됐다.
이날 종합시상식에서는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최권열 회장을 비롯해 경상북도태권도협회 예조해 원로와 윤종욱 원로가 참석해 종합우승과 준우승, 3위 입상팀 지도자들에게 상장과 대형 트로피를, 남녀 최우수선수상 수상자에게는 상패를 수여하며 뜨거운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시상대에 오른 지도자와 선수들은 학부모와 선수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 속에 값진 결실을 함께 나누며 전국 최고의 태권왕으로서의 영예를 안았다.

🔼'2026 전국 어린이 태권왕대회' 여자초등부 B리그 종합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 및 우수지도자 시상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은 이번 대회를 통해 승패를 넘어 꿈과 도전, 배려와 존중의 태권도 정신을 실천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대한태권도협회 선수 미등록자들이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며 생활체육과 엘리트 태권도를 잇는 중요한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꿈나무들의 뜨거운 열정과 값진 땀방울은 대한민국 태권도의 밝은 미래를 예고했다. 김천에서 탄생한 새로운 태권왕들은 앞으로 대한민국 태권도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하며 세계무대에서도 빛나는 활약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 전국 어린이 태권왕대회' 남자초등부 종합시상식에서 최권열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좌측)과 경상북도태권도협회 예조해 원로(우측 2번째), 윤종욱 원로(우측1번째)가 입상팀 지도자들에게 상장과 트로피를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회장 최권열)이 주최·주관한 대한민국 태권도 꿈나무들의 대축제인 '2026 전국 어린이 태권왕대회' 겨루기 B리그(대한태권도협회 선수 미등록자)에서 강릉태권도스포츠클럽과 조정희태권도가 각각 남녀부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강의 명문 도장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7월 26일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겨루기 B리그에는 전국 각지에서 약 1,000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대회는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속에 질서 있게 진행됐다.
🔼'2026 전국 어린이 태권왕대회' 여자초등부 종합시상식 후 기념사진을 촐영하고 있다.
어린 꿈나무 선수들은 여느 대회와는 달리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경기 운영으로 박진감 넘치는 공방을 이어갔다.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투지와 화려한 기술이 어우러진 명승부가 경기마다 펼쳐지면서 관람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이끌어냈고, 대한민국 태권도의 밝은 미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무대가 됐다.
남자부에서는 강릉태권도스포츠클럽이 금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탄탄한 기본기와 뛰어난 경기력을 앞세워 대회 내내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인 강릉태권도스포츠클럽은 대한민국 초등 태권도의 강호다운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2026 전국 어린이 태권왕대회' 남자초등부 B리그 겨루기 경기 장면.
종합준우승은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한 대구효단태권도가 차지했으며, 양천구스포츠클럽은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로 종합 3위에 올랐다. 남자부 최우수선수상은 뛰어난 경기력과 투지를 보여준 이상우(강릉태권도스포츠클럽) 선수에게 돌아갔다.
여자부에서는 조정희태권도가 금메달 3개를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마다 흔들림 없는 집중력과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을 선보이며 정상에 오른 조정희태권도는 여자부 최강의 자리를 당당히 차지했다.
🔼'2026 전국 어린이 태권왕대회' 남자초등부 B리그 종합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 및 우수지도자 시상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어 양천구스포츠클럽이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로 종합준우승을 기록했고, 아루다태권도 부산은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종합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여자부 최우수선수상은 뛰어난 기량과 투혼을 발휘한 홍우진(조정희태권도) 선수에게 수여됐다.
이날 종합시상식에서는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최권열 회장을 비롯해 경상북도태권도협회 예조해 원로와 윤종욱 원로가 참석해 종합우승과 준우승, 3위 입상팀 지도자들에게 상장과 대형 트로피를, 남녀 최우수선수상 수상자에게는 상패를 수여하며 뜨거운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시상대에 오른 지도자와 선수들은 학부모와 선수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 속에 값진 결실을 함께 나누며 전국 최고의 태권왕으로서의 영예를 안았다.
🔼'2026 전국 어린이 태권왕대회' 여자초등부 B리그 종합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 및 우수지도자 시상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은 이번 대회를 통해 승패를 넘어 꿈과 도전, 배려와 존중의 태권도 정신을 실천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대한태권도협회 선수 미등록자들이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며 생활체육과 엘리트 태권도를 잇는 중요한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꿈나무들의 뜨거운 열정과 값진 땀방울은 대한민국 태권도의 밝은 미래를 예고했다. 김천에서 탄생한 새로운 태권왕들은 앞으로 대한민국 태권도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하며 세계무대에서도 빛나는 활약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