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측부터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서정욱 상근부회장, 최권열 회장, 배낙호 김천시장, 윤웅석 국기원장,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장, 문종호 김천시태권도협회장이 명예단증 수여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소통하는 김천, 함께 여는 미래'를 시정 슬로건으로 스포츠 도시 김천의 위상을 높여온 배낙호 김천시장이 태권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기원 명예 6단증을 수여 받았다.
국기원은 27일9월) 오전 11시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전국 어린이 태권왕대회'에서 명예 6단증 수여식을 개최하고, 태권도 저변 확대와 전국·국제 규모 태권도대회 유치, 스포츠 인프라 확충을 통해 대한민국 태권도 발전에 이바지한 배 시장의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이번 명예 6단증 수여는 지방자치단체장으로서 태권도를 지역 발전의 핵심 스포츠 콘텐츠로 육성하고, 세계 태권도인들이 찾는 도시 기반을 마련한 점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된다.

🔼배낙호 김천시장(좌측)이 윤웅석 국기원장으로부터 명예 6단증을 수여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명예단증 수여식에는 윤웅석 국기원장을 비롯해 최권열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서정욱 상근부회장,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장, 문종호 김천시태권도협회장과 김천시 관계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배낙호 김천시장의 명예 6단증 수여를 함께 축하했다.
국기원은 태권도의 진흥과 발전, 세계화에 크게 기여한 각계각층의 인사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담아 명예단증을 수여하고 있으며, 태권도 가족으로서의 예우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배낙호 김천시장에 대한 명예 6단증 수여 역시 태권도 저변 확대와 전국·국제 규모 태권도대회 유치, 스포츠 인프라 확충을 통해 태권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한 의미 있는 포상으로 받아들여졌다.

🔼좌측부터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서정욱 상근부회장, 최권열 회장, 윤웅석 국기원장, 배낙호 김천시장,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장, 문종호 김천시태권도협회장이 명예단증 수여식에 참여하고 있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배낙호 김천시장께서 평소 태권도 발전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전국 규모의 태권도대회를 적극 유치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앞으로도 김천시와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해 태권도를 통한 인류 평화와 세계 화합에 더욱 크게 기여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김천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태권도의 중심도시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밝혔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권위 있는 무예인 태권도의 명예단증을 받게 되어 무한한 영광과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귀한 자리를 마련해 주시고 직접 김천을 찾아 명예단증을 수여해 주신 윤웅석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오늘 받은 명예단증은 개인에게 주어진 영예를 넘어, 태권도의 정신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발전시키라는 뜻깊은 사명이라고 생각한다”며 “그 뜻을 가슴 깊이 새겨 태권도 발전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김천시가 태권도를 비롯한 스포츠로 하나 되는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좌측부터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서정욱 상근부회장, 최권열 회장, 배낙호 김천시장, 윤웅석 국기원장,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장, 문종호 김천시태권도협회장이 명예단증 수여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소통하는 김천, 함께 여는 미래'를 시정 슬로건으로 스포츠 도시 김천의 위상을 높여온 배낙호 김천시장이 태권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기원 명예 6단증을 수여 받았다.
국기원은 27일9월) 오전 11시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전국 어린이 태권왕대회'에서 명예 6단증 수여식을 개최하고, 태권도 저변 확대와 전국·국제 규모 태권도대회 유치, 스포츠 인프라 확충을 통해 대한민국 태권도 발전에 이바지한 배 시장의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이번 명예 6단증 수여는 지방자치단체장으로서 태권도를 지역 발전의 핵심 스포츠 콘텐츠로 육성하고, 세계 태권도인들이 찾는 도시 기반을 마련한 점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된다.
🔼배낙호 김천시장(좌측)이 윤웅석 국기원장으로부터 명예 6단증을 수여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명예단증 수여식에는 윤웅석 국기원장을 비롯해 최권열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서정욱 상근부회장,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장, 문종호 김천시태권도협회장과 김천시 관계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배낙호 김천시장의 명예 6단증 수여를 함께 축하했다.
국기원은 태권도의 진흥과 발전, 세계화에 크게 기여한 각계각층의 인사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담아 명예단증을 수여하고 있으며, 태권도 가족으로서의 예우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배낙호 김천시장에 대한 명예 6단증 수여 역시 태권도 저변 확대와 전국·국제 규모 태권도대회 유치, 스포츠 인프라 확충을 통해 태권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한 의미 있는 포상으로 받아들여졌다.
🔼좌측부터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서정욱 상근부회장, 최권열 회장, 윤웅석 국기원장, 배낙호 김천시장,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장, 문종호 김천시태권도협회장이 명예단증 수여식에 참여하고 있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배낙호 김천시장께서 평소 태권도 발전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전국 규모의 태권도대회를 적극 유치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앞으로도 김천시와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해 태권도를 통한 인류 평화와 세계 화합에 더욱 크게 기여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김천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태권도의 중심도시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밝혔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권위 있는 무예인 태권도의 명예단증을 받게 되어 무한한 영광과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귀한 자리를 마련해 주시고 직접 김천을 찾아 명예단증을 수여해 주신 윤웅석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오늘 받은 명예단증은 개인에게 주어진 영예를 넘어, 태권도의 정신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발전시키라는 뜻깊은 사명이라고 생각한다”며 “그 뜻을 가슴 깊이 새겨 태권도 발전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김천시가 태권도를 비롯한 스포츠로 하나 되는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