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아태권도연맹 이규석 전 회장(좌측)이 김상진 신임회장(우측)에게 연맹기를 이양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아시아태권도연맹(ATU. 이하 아시아연맹)이 지난 9월 3일(목) 오후 5시, 무주 태권도원 일여헌에서 150여 명의 태권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김상진 회장의 취임식을 거행하고 김상진 호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김상진 신임회장은 지난 7월 24일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치러진 회장 선거에서 당선되었으며, 이날 성대한 취임식을 시작으로 오는 2029년 8월까지 4년 간의 임기를 시작했다.
아시아 44개국의 회원국을 두고 있는 아시아연맹의 수장이 된 김상진 회장은 중견기업을 이끄는 정통태권도인 출신으로 천우테크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부산광역시태권도협회장, 대한태권도협회 부회장, 대한태권도협회 감사, 아시아태권도연맹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상진 아시아태권도연맹회장이 김하영 신임 사무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취임식에는 이규석 전 아시아연맹 회장을 비롯해서 이동섭 국기원장,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황인홍 무주군수, 정국현 아시아연맹 부회장, 김하영 아시아연맹 사무총장, 이경배 아시아연맹 집행위원, 이승완 국기원 원로평의회 의장, 조영기 대한태권도협회 고문, 김정록 전 태권도 9단회 회장, 서필환태권도원운영관리(주) 대표이사, 강석재 세계태권도연맹 전문위원, 고봉수 전라북도협회장, 안종수 대구광역시협회장, 최성열 부산시협회장, 김학수 경남협회장, 문대성 전 국회의원, 허의식 국기원 부의장, 여준기 경주시체육회장, 최재춘 KOREA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추진단장, 김민수 세계태권도선교연맹 회장 등이 참석해서 김상진 신임 회장의 공식 취임을 축하했다
김상진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부족한 저에게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셔서 영광스럽다. 아시아는 태권도의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매우 중요한 곳이다. 오늘 여러분의 소중한 발걸음이 큰 힘이 되었으며, 앞으로 아시아 태권도 발전을 위해 헌신하라는 무거운 책임감으로 다가온다. 앞으로 4년간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으로서 태권도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문화와 교육의 가치를 전하는 중요한 매개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그리고 지난 41년 간 아시아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이규석 명예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본인의 임기 중 아시아 각국 회원국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강화해 하나가 되는 아시아태권도연맹을 만드는 한편 무도로서의 태권도 본연의 고귀한 가치를 되찾고,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 마련과 태권도를 통해 인류 평화와 화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상진 아시아태권도연맹회장(가운데)이 김하영 신임 사무총장(좌측 2번째) 등 주요 임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교흥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축사에서 태권도는 대한민국의 정신과 문화를 담은 소중한 자산이자 전 세계가 함께하는 평화의 스포츠이다. 태권도가 문화와 스포츠를 아우르는 글로벌 유산으로서 빛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호영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은 축사에서 회장님의 큰 노력으로 아사아연맹 본부가 무주로 이전하게 되었다. 태권 도시 무주에서 추진할 앞으로의 과제들이 큰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 기대하며, 함께 힘 모아 태권도의 미래를 크게 키우는데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규석 명예회장의 이임식을 겸해 열린 이날 취임식에서는 지난 7월 신임 회장 선거에서 선출된 2명의 부회장과 8명의 집행위원 등의 임명식도 함께 열렸으며, 김중헌 전 아시아연맹 사무총장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샤다드 탈리 알람리가 부회장, 김하영 가천대학교 교수가 신임 사무총장으로 임명되어 김상진 회장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게 되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아시아태권도연맹(ATU. 이하 아시아연맹)이 지난 9월 3일(목) 오후 5시, 무주 태권도원 일여헌에서 150여 명의 태권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김상진 회장의 취임식을 거행하고 김상진 호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김상진 신임회장은 지난 7월 24일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치러진 회장 선거에서 당선되었으며, 이날 성대한 취임식을 시작으로 오는 2029년 8월까지 4년 간의 임기를 시작했다.
아시아 44개국의 회원국을 두고 있는 아시아연맹의 수장이 된 김상진 회장은 중견기업을 이끄는 정통태권도인 출신으로 천우테크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부산광역시태권도협회장, 대한태권도협회 부회장, 대한태권도협회 감사, 아시아태권도연맹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이규석 전 아시아연맹 회장을 비롯해서 이동섭 국기원장,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황인홍 무주군수, 정국현 아시아연맹 부회장, 김하영 아시아연맹 사무총장, 이경배 아시아연맹 집행위원, 이승완 국기원 원로평의회 의장, 조영기 대한태권도협회 고문, 김정록 전 태권도 9단회 회장, 서필환태권도원운영관리(주) 대표이사, 강석재 세계태권도연맹 전문위원, 고봉수 전라북도협회장, 안종수 대구광역시협회장, 최성열 부산시협회장, 김학수 경남협회장, 문대성 전 국회의원, 허의식 국기원 부의장, 여준기 경주시체육회장, 최재춘 KOREA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추진단장, 김민수 세계태권도선교연맹 회장 등이 참석해서 김상진 신임 회장의 공식 취임을 축하했다
김상진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부족한 저에게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셔서 영광스럽다. 아시아는 태권도의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매우 중요한 곳이다. 오늘 여러분의 소중한 발걸음이 큰 힘이 되었으며, 앞으로 아시아 태권도 발전을 위해 헌신하라는 무거운 책임감으로 다가온다. 앞으로 4년간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으로서 태권도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문화와 교육의 가치를 전하는 중요한 매개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그리고 지난 41년 간 아시아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이규석 명예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본인의 임기 중 아시아 각국 회원국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강화해 하나가 되는 아시아태권도연맹을 만드는 한편 무도로서의 태권도 본연의 고귀한 가치를 되찾고,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 마련과 태권도를 통해 인류 평화와 화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교흥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축사에서 태권도는 대한민국의 정신과 문화를 담은 소중한 자산이자 전 세계가 함께하는 평화의 스포츠이다. 태권도가 문화와 스포츠를 아우르는 글로벌 유산으로서 빛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호영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은 축사에서 회장님의 큰 노력으로 아사아연맹 본부가 무주로 이전하게 되었다. 태권 도시 무주에서 추진할 앞으로의 과제들이 큰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 기대하며, 함께 힘 모아 태권도의 미래를 크게 키우는데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규석 명예회장의 이임식을 겸해 열린 이날 취임식에서는 지난 7월 신임 회장 선거에서 선출된 2명의 부회장과 8명의 집행위원 등의 임명식도 함께 열렸으며, 김중헌 전 아시아연맹 사무총장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샤다드 탈리 알람리가 부회장, 김하영 가천대학교 교수가 신임 사무총장으로 임명되어 김상진 회장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