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태권도 보급·융합 연구·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성과 인정
⏩차세대 태권도인재 발굴과 국제 네트워크 강화에 기여
🔼정병기 계명대 교수(우측)가 '2025 태권도의 날 기념식'에서 최성희 문체부 체육협력관(좌측)으로부터 문체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계명대학교 태권도학과 정병기 교수가 지난 9월 4일(목)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 ‘2025 태권도의 날 기념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정병기 교수가 세계태권도연맹(WT) 기술위원으로서 보여준 국제 태권도 보급과 학문·산업 융합, 그리고 글로벌 스포츠 외교적 성과를 높게 평가한 결과다.
‘태권도의 날 기념식’은 태권도가 2008년 국회에서 법정기념일(매년 9월 4일)로 제정된 것을 기념해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태권도진흥재단과 태권도 관련 단체들이 주관했다. 이번 기념식은 태권도의 세계화를 이끈 주요 인사들의 공로를 기리고, 태권도의 법적 위상과 국민적 자긍심을 높이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병기 교수는 세계태권도연맹(WT) 겨루기 기술위원(TD, Technical Delegate)으로서 팔레스타인, 이란, 인도, 우즈베키스탄 등 다양한 지역에서 태권도 보급과 현지 사범들의 역량 강화에 앞장서 왔다. 특히, 팔레스타인에서는 이스라엘과의 첨예한 대립 상황 속에서도 태권도 대회를 성공적으로 조직하고, 무하마드 압바스 대통령과의 면담을 통해 태권도를 통한 국제적 교류와 홍보 방안을 제시하는 등 스포츠 외교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냈다.
이와 함께 정병기 교수는 ‘스포츠태권도 국제융합컨퍼런스’와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도 크게 이바지했다. 지난 5년간 전북도와 무주군 등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국제융합컨퍼런스를 꾸준히 개최하며 태권도와 스포츠과학, 인공지능, 경영학 등 학문과 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 과정에서 수십 편의 융합 연구성과가 발표되어 태권도의 미래 지향적 발전 가능성을 제시했다.
또한, 대학 태권도의 국제적 위상이 축소되는 상황 속에서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을 유치·기획·운영하며, 글로벌 청년 태권도인의 교류 장을 마련했다. 이 대회는 전세계 40여 개국 이상이 참가하는 국제 대학 스포츠 행사로 자리매김하며, 차세대 태권도 인재 발굴과 국제 네트워크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병기 교수는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라기보다 세계 곳곳에서 태권도를 보급하며 헌신하는 지도자들과 연구자들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태권도를 기반으로 한 국제 교류와 학문적 융합 연구, 그리고 차세대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병기 교수 약력🔵
🔘계명대학교 태권도학과 교수
🔘세계태권도연맹(WT) 겨루기 기술위원(TD)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사무총장
🔘스포츠태권도 국제융합컨퍼런스 창립 및 운영 주도
🔘대한체육회 마케팅위원, 대한펜싱협회 스포츠공정위원




⏩국제 태권도 보급·융합 연구·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성과 인정
⏩차세대 태권도인재 발굴과 국제 네트워크 강화에 기여
[세계태권도무예신문] 계명대학교 태권도학과 정병기 교수가 지난 9월 4일(목)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 ‘2025 태권도의 날 기념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정병기 교수가 세계태권도연맹(WT) 기술위원으로서 보여준 국제 태권도 보급과 학문·산업 융합, 그리고 글로벌 스포츠 외교적 성과를 높게 평가한 결과다.
‘태권도의 날 기념식’은 태권도가 2008년 국회에서 법정기념일(매년 9월 4일)로 제정된 것을 기념해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태권도진흥재단과 태권도 관련 단체들이 주관했다. 이번 기념식은 태권도의 세계화를 이끈 주요 인사들의 공로를 기리고, 태권도의 법적 위상과 국민적 자긍심을 높이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병기 교수는 세계태권도연맹(WT) 겨루기 기술위원(TD, Technical Delegate)으로서 팔레스타인, 이란, 인도, 우즈베키스탄 등 다양한 지역에서 태권도 보급과 현지 사범들의 역량 강화에 앞장서 왔다. 특히, 팔레스타인에서는 이스라엘과의 첨예한 대립 상황 속에서도 태권도 대회를 성공적으로 조직하고, 무하마드 압바스 대통령과의 면담을 통해 태권도를 통한 국제적 교류와 홍보 방안을 제시하는 등 스포츠 외교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냈다.
이와 함께 정병기 교수는 ‘스포츠태권도 국제융합컨퍼런스’와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도 크게 이바지했다. 지난 5년간 전북도와 무주군 등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국제융합컨퍼런스를 꾸준히 개최하며 태권도와 스포츠과학, 인공지능, 경영학 등 학문과 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 과정에서 수십 편의 융합 연구성과가 발표되어 태권도의 미래 지향적 발전 가능성을 제시했다.
또한, 대학 태권도의 국제적 위상이 축소되는 상황 속에서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을 유치·기획·운영하며, 글로벌 청년 태권도인의 교류 장을 마련했다. 이 대회는 전세계 40여 개국 이상이 참가하는 국제 대학 스포츠 행사로 자리매김하며, 차세대 태권도 인재 발굴과 국제 네트워크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병기 교수는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라기보다 세계 곳곳에서 태권도를 보급하며 헌신하는 지도자들과 연구자들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태권도를 기반으로 한 국제 교류와 학문적 융합 연구, 그리고 차세대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병기 교수 약력🔵
🔘계명대학교 태권도학과 교수
🔘세계태권도연맹(WT) 겨루기 기술위원(TD)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사무총장
🔘스포츠태권도 국제융합컨퍼런스 창립 및 운영 주도
🔘대한체육회 마케팅위원, 대한펜싱협회 스포츠공정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