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9단회 회원들이 '2025 태권도의 날 기념식'이 열린 무주 태권도원 T1 경기장에서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기원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태권도진흥재단, 세계태권도연맹,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가 주관한 '2025 태권도의 날 기념식'이 무주 태권도원 T1 경기장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태권도의 세계적 발전에 기여한 원로 대사범과 동료 선후배 사범들이 함께 자리했다.
최재춘 KOREA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추진단장은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기원 건배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최근 활동 경과를 보고했다. 추진단은 2025년 8월 8일 태권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신청서 및 시청각 자료 작성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으며, 전북특별자치도, 태권도진흥재단, 국기원,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오는 12월까지 신청서를 완료할 계획이다.
🔼최재춘 KOREA 태권도 유네스코 등제 추진단장(우측)과 황인홍 무주군수(좌측)가 2025년 태권도의 날 기념식에서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기원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또한, KOREA 태권도 유네스코 등제 추진단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두 차례(6월 25일, 8월 29일) 면담을 통해 남북 교류와 연계한 등재 추진에 대한 협조를 약속받았다. 8월 12일에는 허 민 국가유산청장을 초청해 경과 보고를 진행했으며, 국가유산청은 적극 검토와 지원 의사를 밝혔다.
향후 추진단은 ▲서명운동, ▲1달러 모금운동 캠페인, ▲학술세미나, ▲등재 기원 태권도대회, ▲임진각 행사, ▲해외 지부 구축, ▲글로벌 챌린지 캠페인 등을 통해 세계인 모두가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정국현 한국체대 교수(가운데) 등이 2025년 태권도의 날 기념식에서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기원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특히, 최재춘 KOREA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추진단장은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를 위해 함께해주신 세계 태권도인들과 국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태권도세계화를 연결하는 문화의 힘이다.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는 순수한 문화적 가치로 진행하고 있다.
태권도의 날을 맞이하여 그동안 태권도가 유네스코 등재가 될 수 있도록 물신양면으로 도와주신 국기원 전갑길 이사장님, 이동섭 원장님, 양진방 회장님, 김중헌 이사장님,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 도지사님과 채린지를 함께해주신 국내 및 세계 태권도를 사랑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등재신청이다. 우리태권도를 북한은 작년 3월에 등재신청을 먼저 했다. 한국은 4년여 만에 올해 8월 8일 등재신청 착수식을 전북특별자치도에서 하였으며,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를 위해 정부에서도 특별한 관심을 갖고 적극 도와주고 있다고 전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태권도진흥재단, 세계태권도연맹,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가 주관한 '2025 태권도의 날 기념식'이 무주 태권도원 T1 경기장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태권도의 세계적 발전에 기여한 원로 대사범과 동료 선후배 사범들이 함께 자리했다.
최재춘 KOREA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추진단장은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기원 건배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최근 활동 경과를 보고했다. 추진단은 2025년 8월 8일 태권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신청서 및 시청각 자료 작성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으며, 전북특별자치도, 태권도진흥재단, 국기원,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오는 12월까지 신청서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KOREA 태권도 유네스코 등제 추진단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두 차례(6월 25일, 8월 29일) 면담을 통해 남북 교류와 연계한 등재 추진에 대한 협조를 약속받았다. 8월 12일에는 허 민 국가유산청장을 초청해 경과 보고를 진행했으며, 국가유산청은 적극 검토와 지원 의사를 밝혔다.
향후 추진단은 ▲서명운동, ▲1달러 모금운동 캠페인, ▲학술세미나, ▲등재 기원 태권도대회, ▲임진각 행사, ▲해외 지부 구축, ▲글로벌 챌린지 캠페인 등을 통해 세계인 모두가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특히, 최재춘 KOREA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추진단장은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를 위해 함께해주신 세계 태권도인들과 국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태권도세계화를 연결하는 문화의 힘이다.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는 순수한 문화적 가치로 진행하고 있다.
태권도의 날을 맞이하여 그동안 태권도가 유네스코 등재가 될 수 있도록 물신양면으로 도와주신 국기원 전갑길 이사장님, 이동섭 원장님, 양진방 회장님, 김중헌 이사장님,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 도지사님과 채린지를 함께해주신 국내 및 세계 태권도를 사랑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등재신청이다. 우리태권도를 북한은 작년 3월에 등재신청을 먼저 했다. 한국은 4년여 만에 올해 8월 8일 등재신청 착수식을 전북특별자치도에서 하였으며,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를 위해 정부에서도 특별한 관심을 갖고 적극 도와주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