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SON'S PREMIER TAEKWONDO CHAMPIONSHIPS' [사진=Son's Taekwondo 제공]
[세계태권도무예신문] 가정의 달을 의미하는 5월, 약 1,000명에 가까운 선수들과 이들을 응원하기 위한 관중들이 모인 가운데 '제10회 SON’S PREMIER TAEKWONDO CHAMPIONSHIPS' 대회가 지난 5월 10일(토) 캐나다의 대표 도시인 토론토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 'SON'S PREMIER TAEKWONDO CHAMPIONSHIPS 경기장' [사진=Son's Taekwondo 제공]
대회장에는 가족, 친구, 코치 등이 함께해 응원의 열기가 뜨거웠으며, 다양한 연령대와 급수의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겨루기와 품새 경기를 펼치며 열정과 기량을 마음껏 뽐내는 현장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선수와 코치는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는 진정한 스포츠맨십을 보여주었으며, 어린 선수들의 자신감 넘치는 경기 모습과 웃음 가득한 분위기는 대회를 한층 더 훈훈하게 만들었다.
🔼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on's Taekwondo 제공]
대회 운영을 총괄하는 손성민 사범은 “이번 대회를 통해 아이들이 도전과 협동, 존중의 가치를 배울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태권도 문화 조성에 노력을 다하고 싶다는” 의지를 전했다. 가정의 달을 맞아 개최된 이번 대회는 태권도를 통한 인성과 체력 함양의 장이 되었으며, 참가 선수와 가족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값진 하루가 되었다.
한편, 이 대회의 주최자인 손태환 사범은 1975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와 1976년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현재도 캐나다에서 꾸준히 태권도 보급과 발전을 위해 소통하고 힘을 기울이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가정의 달을 의미하는 5월, 약 1,000명에 가까운 선수들과 이들을 응원하기 위한 관중들이 모인 가운데 '제10회 SON’S PREMIER TAEKWONDO CHAMPIONSHIPS' 대회가 지난 5월 10일(토) 캐나다의 대표 도시인 토론토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대회장에는 가족, 친구, 코치 등이 함께해 응원의 열기가 뜨거웠으며, 다양한 연령대와 급수의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겨루기와 품새 경기를 펼치며 열정과 기량을 마음껏 뽐내는 현장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선수와 코치는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는 진정한 스포츠맨십을 보여주었으며, 어린 선수들의 자신감 넘치는 경기 모습과 웃음 가득한 분위기는 대회를 한층 더 훈훈하게 만들었다.
대회 운영을 총괄하는 손성민 사범은 “이번 대회를 통해 아이들이 도전과 협동, 존중의 가치를 배울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태권도 문화 조성에 노력을 다하고 싶다는” 의지를 전했다. 가정의 달을 맞아 개최된 이번 대회는 태권도를 통한 인성과 체력 함양의 장이 되었으며, 참가 선수와 가족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값진 하루가 되었다.
한편, 이 대회의 주최자인 손태환 사범은 1975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와 1976년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현재도 캐나다에서 꾸준히 태권도 보급과 발전을 위해 소통하고 힘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