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문종 부총장이 주 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 대사관 원도연 대사에게 감사패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의 이동섭 원장과 태권도시범단이 6월 9일 저녁 비행기로 국기원 설립 이래 역사상 우즈베키스탄 첫발을 디뎠다.
첫째 날에는 세계에서 제일 큰 타슈켄트 한국교육원에서 한국어와 우리 문화를 배우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기원과 함께하는 한국문화 체험 한마당" 행사 개최 시범이 있었다.
🔼국기원 시범단원들이 타슈켄트 한국교육원에서 교육원 학생들과 기념 산진을 촬영을 하고 있다.
이튿날에는 국기원 이동섭 원장이 이끄는 대표단이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학교를 방문해서 대학 총장인 라시드 마트카리모프가 이끄는 대학 관계자들의 환영을 받았고, 당사자들 간의 회동이 열렸다.
먼저, 국기원 귀빈들은 대학 역사 박물관을 둘러보고, 백문종 부총장 사무실에서 차담을 나눴다. 이후 양측은 정치, 경제 분야뿐만 아니라 교육, 문화, 스포츠 분야에서도 우즈베키스탄과 한국의 우호 관계에 대해 논의했다.
🔼이동섭 국기원장(좌측)이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학교(라시드 마트카리모프 총장)측으로부터 태권도 발전과 백문종 부총장을 지속적으로 파견 해준 공로를 인정해 명예박사를 수여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태권도 발전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학생 및 선수 교류 프로그램, 그리고 공동 훈련 및 세미나 개최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공식 회의가 끝난 후 이동섭 원장은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 받았다. 또한, 방문 프로그램의 일부였던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이 선보인 독특한 공연은 모든 사람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동섭 국기원장(가운데)과 시범단 일행이 타슈켄트 아리랑 요양원을 방문하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쨋날 이동섭 원장 과 시범단 아리랑 요양원을 방문해서 요양원 관계자들과 고려인 동포 입소 노인들을 격려하고, 그간 고려인 동포들이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간 관계 발전을 위해 기여해 온 점에 사의를 표했다.
또한, 배식 봉사와 시범단들의 아리랑 노래로 고려인 동포 노인분들을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이동섭 국기원장은 우리 동포들의 영원한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이동섭 국기원이 타슈켄트 아리랑 요양원을 방문하여 고려인 동포 어르신들께 식사를 대접하고 함께 아리랑 을 부르고 있다.
저녁 시간에는 대사관 행사 일환으로 2025 K-POP 월드 페스티벌 & 국기원 태권도 시범공연’ 중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이 단체 품새와 호신술, 격파 등 절도 있는 동작과 강인한 기세로 퍼포먼스 넘치는 시범을 선보여 현지 관객들의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이번 시범공연은 전좌석 무료 입장으로 1,000여 명의 관객이 몰려 대성황을 이뤘으며, K-POP과 태권도를 사랑하는 가족 단위 관객들과 현지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기로 마무리 되었으며, 한국문화에 대한 열정과 재능이 어우러진 이번 축제는 한-우즈벡 간 문화적 우정을 더욱 깊게 이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국기원시범단이 타슈켄트 한국교육원에서 태권도시범을 보이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의 이동섭 원장과 태권도시범단이 6월 9일 저녁 비행기로 국기원 설립 이래 역사상 우즈베키스탄 첫발을 디뎠다.
첫째 날에는 세계에서 제일 큰 타슈켄트 한국교육원에서 한국어와 우리 문화를 배우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기원과 함께하는 한국문화 체험 한마당" 행사 개최 시범이 있었다.
이튿날에는 국기원 이동섭 원장이 이끄는 대표단이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학교를 방문해서 대학 총장인 라시드 마트카리모프가 이끄는 대학 관계자들의 환영을 받았고, 당사자들 간의 회동이 열렸다.
먼저, 국기원 귀빈들은 대학 역사 박물관을 둘러보고, 백문종 부총장 사무실에서 차담을 나눴다. 이후 양측은 정치, 경제 분야뿐만 아니라 교육, 문화, 스포츠 분야에서도 우즈베키스탄과 한국의 우호 관계에 대해 논의했다.
우즈베키스탄 태권도 발전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학생 및 선수 교류 프로그램, 그리고 공동 훈련 및 세미나 개최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공식 회의가 끝난 후 이동섭 원장은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 받았다. 또한, 방문 프로그램의 일부였던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이 선보인 독특한 공연은 모든 사람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세쨋날 이동섭 원장 과 시범단 아리랑 요양원을 방문해서 요양원 관계자들과 고려인 동포 입소 노인들을 격려하고, 그간 고려인 동포들이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간 관계 발전을 위해 기여해 온 점에 사의를 표했다.
또한, 배식 봉사와 시범단들의 아리랑 노래로 고려인 동포 노인분들을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이동섭 국기원장은 우리 동포들의 영원한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저녁 시간에는 대사관 행사 일환으로 2025 K-POP 월드 페스티벌 & 국기원 태권도 시범공연’ 중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이 단체 품새와 호신술, 격파 등 절도 있는 동작과 강인한 기세로 퍼포먼스 넘치는 시범을 선보여 현지 관객들의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이번 시범공연은 전좌석 무료 입장으로 1,000여 명의 관객이 몰려 대성황을 이뤘으며, K-POP과 태권도를 사랑하는 가족 단위 관객들과 현지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기로 마무리 되었으며, 한국문화에 대한 열정과 재능이 어우러진 이번 축제는 한-우즈벡 간 문화적 우정을 더욱 깊게 이어주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