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사색의 계절이자 성찰과 감상의 시간으로 여겨지는 가을, 2025년 10월 11일 단풍의 나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제9회 밴쿠버 총영사배 태권도대회'가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리치몬드에서 선수 및 관중을 포함하여 총 2,500여 명의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특히 올해는 참가 선수만 700명 이상이 참가하며 역대 총영사배대회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 태권도가 캐나다 서부 지역의 주요 스포츠이자 문화 콘텐츠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하였다.
이번 대회는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 개최지였던 '리치몬드 올림픽 오벌(Richmond Olympic Oval)'에서 개최되었다. 국제적인 스포츠 행사에 걸맞은 훌륭한 시설과 웅장한 공간은 대회의 품격을 한층 높였으며, 수많은 관중을 수용하며 압도적인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
🔼 대회가 열린 밴쿠버의 명소,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 개최지였던 리치몬드 올림픽 경기장의 전경.
대회 종목인 품새와 겨루기에서는 참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발휘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청소년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겨루기 시합과 화려한 공중 발차기 시범은 관중들의 열렬한 환호와 박수갈채를 끊임없이 이끌어냈다.
그 결과, 경기장 바닥의 붉은색과 푸른색 매트는 선수들의 땀과 열정으로 가득 찼으며, 대회장을 방문한 관중들의 뜨거운 응원전은 태권도의 강인함과 예술적인 아름다움에 깊이 매료되었음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
🔼 태권도 품새 경기에서 멋진 발차기 기술을 선보이는 선수들과 이를 지켜보는 관중들의 모습.
🔼 태권도 겨루기 경기에서 박진감 넘치는 장면의 선수들과 이를 지켜보는 관중들의 모습.
이번 대회는 주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비롯해 캐나다 고단자협의회, 그리고 비씨(BC)태권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대회이며, 이와 같은 주최진 구성이 대회의 위상을 높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보장하는 기반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주최 측은 참가자들의 안전과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만전을 기했으며, 특히, 깔끔하게 정돈된 경기장 분위기와 전문성을 갖춘 심판 및 운영진의 모습은 대회의 높은 수준을 보여주었다.
🔼 개회식에서 태극기를 배경으로 국민의례를 하는 대회 주최진들과 귀빈들의 모습.
🔼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국제 및 국내 심판진들의 모습.
개막식에서 견종호 주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는 "대회에 참여한 여러 참가자와 가족 및 관중들께 감사드린다"며 "이국 땅에서 대한민국의 태권도와 문화를 전파하고 발전시키는 태권도인들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이어 조직위인 비씨(BC)태권도협회는 공식입장을 통해 "올해 9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가 700명 이상의 선수가 참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치르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입장을 표했다.
🔼 개막식에서 대회장에 방문한 선수 및 관중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견종호 주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
또한, "태권도 대회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로부터 큰 호응과 관심을 얻었다"며, 태권도를 매개로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알리는 데 주력한 것에 대한 큰 감사함을 느낀다고 하였다.
이에 "앞으로도 비씨(BC)태권도협회는 더욱 발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여러 다국적 사람들에게 위대하고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문화와 태권도를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회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노력하는 BC태권도협회 회장단 및 임원들.
가을이란 계절에 걸맞게 풍성하고 정이 넘친 제9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는 규모, 열기, 그리고 문화 교류의 측면에서 큰 성공을 거두며, 캐나다 서부의 한류와 태권도 확산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 이 대회가 캐나다 전역을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국제 태권도 축제로 더욱 발전하여, 한국과 캐나다 양국의 우호 증진과 태권도 위상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노력하는 BC태권도협회 임원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사색의 계절이자 성찰과 감상의 시간으로 여겨지는 가을, 2025년 10월 11일 단풍의 나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제9회 밴쿠버 총영사배 태권도대회'가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리치몬드에서 선수 및 관중을 포함하여 총 2,500여 명의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특히 올해는 참가 선수만 700명 이상이 참가하며 역대 총영사배대회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 태권도가 캐나다 서부 지역의 주요 스포츠이자 문화 콘텐츠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하였다.
이번 대회는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 개최지였던 '리치몬드 올림픽 오벌(Richmond Olympic Oval)'에서 개최되었다. 국제적인 스포츠 행사에 걸맞은 훌륭한 시설과 웅장한 공간은 대회의 품격을 한층 높였으며, 수많은 관중을 수용하며 압도적인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
대회 종목인 품새와 겨루기에서는 참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발휘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청소년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겨루기 시합과 화려한 공중 발차기 시범은 관중들의 열렬한 환호와 박수갈채를 끊임없이 이끌어냈다.
그 결과, 경기장 바닥의 붉은색과 푸른색 매트는 선수들의 땀과 열정으로 가득 찼으며, 대회장을 방문한 관중들의 뜨거운 응원전은 태권도의 강인함과 예술적인 아름다움에 깊이 매료되었음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
이번 대회는 주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비롯해 캐나다 고단자협의회, 그리고 비씨(BC)태권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대회이며, 이와 같은 주최진 구성이 대회의 위상을 높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보장하는 기반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주최 측은 참가자들의 안전과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만전을 기했으며, 특히, 깔끔하게 정돈된 경기장 분위기와 전문성을 갖춘 심판 및 운영진의 모습은 대회의 높은 수준을 보여주었다.
개막식에서 견종호 주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는 "대회에 참여한 여러 참가자와 가족 및 관중들께 감사드린다"며 "이국 땅에서 대한민국의 태권도와 문화를 전파하고 발전시키는 태권도인들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이어 조직위인 비씨(BC)태권도협회는 공식입장을 통해 "올해 9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가 700명 이상의 선수가 참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치르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입장을 표했다.
또한, "태권도 대회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로부터 큰 호응과 관심을 얻었다"며, 태권도를 매개로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알리는 데 주력한 것에 대한 큰 감사함을 느낀다고 하였다.
이에 "앞으로도 비씨(BC)태권도협회는 더욱 발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여러 다국적 사람들에게 위대하고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문화와 태권도를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가을이란 계절에 걸맞게 풍성하고 정이 넘친 제9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는 규모, 열기, 그리고 문화 교류의 측면에서 큰 성공을 거두며, 캐나다 서부의 한류와 태권도 확산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 이 대회가 캐나다 전역을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국제 태권도 축제로 더욱 발전하여, 한국과 캐나다 양국의 우호 증진과 태권도 위상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