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국기원과 서울 강남이 함께하는 아마추어 태권도대회' 개회식 전경.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세계 태권도의 성지 국기원을 품은 강남구태권도협회(회장 정창호)는 태권도로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해 강남구 아마추어 태권도인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잊지 못할 감동을 선물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서울시체육회, 서울시태권도협회, 강남구체육회가 후원한 '제1회 국기원과 서울 강남이 함께하는 아마추어 태권도대회'가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남구 관내 태권도장 수련생과 학부모 등 2,000여 명이 함께한 이번 대회는 태권도의 꿈과 열정이 어우러진 화합의 축제로 펼쳐지며 첫 대회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제1회 국기원과 서울 강남이 함께하는 아마추어 태권도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내외 귀빈들이 국기에 대한 예를 표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무대이자 지역 태권도 활성화와 청소년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공인품새 개인전과 3인조 단체전, 스피드발차기, 태권체조, 종합격파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돼 참가 선수들의 열정과 기량을 한껏 발휘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
이날 오전 11시에 김동욱 조직부위원장의 사회와 김혁 조직위원장의 힘찬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개회식에는 대회장인 강남구태권도협회 정창호 회장을 비롯해 조근형·정동창·심재열 고문, 임영삼·염상규 조직부위원장, 서상도 대회본부장, 송지호 사무국장, 이주호·신현종·김원영·박창석·김형렬·김정훈·황진희·박유리·이광복·이대연 등 각 분과별 위원장이 함께했다.

🔼정창호 강남구태권도협회장이 '제1회 국기원과 서울 강남이 함께하는 아마추어 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국기원에서는 윤웅석 원장을 비롯해 이종갑 행정부원장, 안병덕 대외협력관이 참석했으며, 강남구에서는 김형재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복진경 강남구의회 부의장, 이동호 운영위원장, 손민기 구의원, 김태호 전 서울시의원이 자리를 함께해 제1회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외빈으로는 김성범 서울시체육회 사무처장, 이자형 서울시태권도협회장, 김형환 서대문구태권도협회장, 김형욱 김포대학교 태권도융합학과장과 국기원 9단회 이상언·정한영·정문교·김경찬 위원이 시상위원으로 참석해 꿈나무 선수들을 격려하고 축하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윤웅석 국기원장이 '제1회 국기원과 서울 강남이 함께하는 아마추어 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정창호 강남구태권도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제1회 국기원과 서울 강남이 함께하는 아마추어 태권도대회‘를 세계 태권도의 중심인 국기원에서 새로운 역사를 함께 시작하게 되어 뜻깊다"며 선수와 학부모, 지도자들에게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승패를 넘어 모두가 함께 즐기고 성장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용기와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오늘 대회의 가장 큰 의미"라며 "오늘의 도전과 땀방울 하나하나는 여러분의 성장과 내일의 자신감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오늘은 서로를 이기기 위한 날이 아니라 함께 성장하고 함께 빛나는 날"이라며 "선수 여러분 모두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멋진 도전으로 태권도의 진정한 가치를 보여주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따뜻하게 격려했다.

🔼김형재 서울시의원이 '제1회 국기원과 서울 강남이 함께하는 아마추어 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에서 '제1회 국기원과 서울 강남이 함께하는 아마추어 태권도대회'가 개최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태권도 꿈나무와 아마추어 선수들을 위해 대회를 준비한 강남구태권도협회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참가 선수들에게는 "승패를 떠나 태권도장에서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마음껏 펼치고, 도전을 멈추지 않는 열정으로 더욱 강하고 바르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국기원도 아마추어 선수들이 더 큰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 "이번 대회가 태권도의 참된 가치를 함께 나누고, 참가자 모두가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형재 서울시의원이 국기원장 감사폐' 정창호 강남구태권도협회장이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장을 수여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형재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국기원과 서울시, 강남구가 함께하는 '제1회 국기원과 서울 강남이 함께하는 아마추어 태권도대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대회를 준비한 정창호 강남구태권도협회장과 임원진, 그리고 태권도 가족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태권도는 우리 민족의 혼과 기개가 담긴 국기이자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글로벌 스포츠"라며 "국기원과 강남이 함께 아마추어 동호인들에게 꿈의 무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이번 대회는 매우 큰 의미를 지닌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서울시체육회 생활체육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결실을 맺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태권도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참가 선수들에게는 "승패를 넘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태권도의 예의와 존중의 정신을 실천하며 서로 화합하는 아름다운 축제를 만들어 달라"며 모든 참가자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가운데 사진 좌측부터 정창호 강남구태권도협회장, 김형재 서울시의원, 김성범 서울시체육회 사무처장이선수대표와 심판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또한, 복진경 강남구의회 부의장과 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을 대신해 김성범 서울시체육회 사무처장, 이자형 서울시태권도협회장이 축사를 통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이어 이호귀 강남구의회 의장과 손민기 강남구의원, 허대무 강남구체육회장은 지면 축사를 통해 대회의 의미를 되새기며 참가 선수단과 관계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강남구태권도협회는 개회식 중 태권도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인사들에 대한 뜻깊은 시상도 이어졌다. 김형재 서울시의원은 서울시 태권도 진흥 및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국기원 시설 개선 예산 확보에 크게 기여하고, 평소 태권도 진흥과 국기원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기원장 감사패를 받으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제1회 국기원과 서울 강남이 함께하는 아마추어 태권도대회' 태권체조 경기 장면.
또한, 정창호 강남구태권도협회장은 투철한 봉사정신과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태권도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표창장을 수상하며, 태권도인들의 축하와 격려 속에 의미 있는 영예를 안았다.
이어 출전 선수단을 대표한 함건우·김다은 선수는 "정정당당한 승부와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경기에 임하겠다"는 굳은 다짐을 담아 선수대표 선서를 했다. 이어 심판대표 최석현·지수민 심판은 대회 규정을 준수하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판정으로 선수들의 땀과 노력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엄숙히 선서하며, 신뢰와 공정이 살아있는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정창호 강남구태권도협회장(우측)과 시상 위원들이 입상 선수들에게 상장과 메달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개회식 후 축하공연에서는 강남구태권도협회 시범단이 화려한 격파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행사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완성도 높은 시범은 참석한 내외빈과 선수단으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으며 태권도의 힘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전했다. 특히 김혁 대회조직위원장과 김형욱 김포대학교 학과장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이번 공연은 K-팝과 한국 전통문화를 조화롭게 접목한 창작 안무와 웅장한 음악이 어우러져 높은 완성도를 자랑했다. 강남구태권도협회 시범단만의 독창적인 공연은 태권도의 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표현하며 깊은 감동과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김포대학교 태권도융합학과 학생 30명이 대회 운영요원으로 참여해 차량 안내부터 경기 보조, 시상 지원까지 대회 전반을 빈틈없이 뒷받침하며 성공적인 대회 운영에 크게 기여했다. 학생들은 맡은 역할을 책임감 있게 수행하며 뛰어난 조직력과 친절한 서비스 정신을 보여 참가 선수단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으며, 성숙한 봉사정신과 전문성으로 대회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남구태권도협회시범단이 개회식 후 축하공연으로 멋진 고공 격파를 성공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 '제1회 국기원과 서울 강남이 함께하는 아마추어 태권도대회'는 강남구태권도협회가 서울시체육회 생활체육 공모사업에 선정돼 처음으로 결실을 맺은 대회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이는 지역 태권도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새로운 성공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앞으로 서울시 각 자치구와 태권도계가 함께하는 생활체육 중심의 아마추어 태권도대회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국기원과 지방자치단체, 체육단체가 협력해 만든 이번 대회는 태권도 꿈나무들에게는 꿈을 키우는 무대를, 지역사회에는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최를 통해 서울을 대표하는 생활체육 태권도 축제로 성장하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 아마추어 태권도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1회 국기원과 서울 강남이 함께하는 아마추어 태권도대회' 개회식 후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세계 태권도의 성지 국기원을 품은 강남구태권도협회(회장 정창호)는 태권도로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해 강남구 아마추어 태권도인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잊지 못할 감동을 선물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서울시체육회, 서울시태권도협회, 강남구체육회가 후원한 '제1회 국기원과 서울 강남이 함께하는 아마추어 태권도대회'가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강남구 관내 태권도장 수련생과 학부모 등 2,000여 명이 함께한 이번 대회는 태권도의 꿈과 열정이 어우러진 화합의 축제로 펼쳐지며 첫 대회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무대이자 지역 태권도 활성화와 청소년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공인품새 개인전과 3인조 단체전, 스피드발차기, 태권체조, 종합격파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돼 참가 선수들의 열정과 기량을 한껏 발휘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
이날 오전 11시에 김동욱 조직부위원장의 사회와 김혁 조직위원장의 힘찬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개회식에는 대회장인 강남구태권도협회 정창호 회장을 비롯해 조근형·정동창·심재열 고문, 임영삼·염상규 조직부위원장, 서상도 대회본부장, 송지호 사무국장, 이주호·신현종·김원영·박창석·김형렬·김정훈·황진희·박유리·이광복·이대연 등 각 분과별 위원장이 함께했다.
🔼정창호 강남구태권도협회장이 '제1회 국기원과 서울 강남이 함께하는 아마추어 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국기원에서는 윤웅석 원장을 비롯해 이종갑 행정부원장, 안병덕 대외협력관이 참석했으며, 강남구에서는 김형재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복진경 강남구의회 부의장, 이동호 운영위원장, 손민기 구의원, 김태호 전 서울시의원이 자리를 함께해 제1회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외빈으로는 김성범 서울시체육회 사무처장, 이자형 서울시태권도협회장, 김형환 서대문구태권도협회장, 김형욱 김포대학교 태권도융합학과장과 국기원 9단회 이상언·정한영·정문교·김경찬 위원이 시상위원으로 참석해 꿈나무 선수들을 격려하고 축하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윤웅석 국기원장이 '제1회 국기원과 서울 강남이 함께하는 아마추어 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정창호 강남구태권도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제1회 국기원과 서울 강남이 함께하는 아마추어 태권도대회‘를 세계 태권도의 중심인 국기원에서 새로운 역사를 함께 시작하게 되어 뜻깊다"며 선수와 학부모, 지도자들에게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승패를 넘어 모두가 함께 즐기고 성장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용기와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오늘 대회의 가장 큰 의미"라며 "오늘의 도전과 땀방울 하나하나는 여러분의 성장과 내일의 자신감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오늘은 서로를 이기기 위한 날이 아니라 함께 성장하고 함께 빛나는 날"이라며 "선수 여러분 모두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멋진 도전으로 태권도의 진정한 가치를 보여주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따뜻하게 격려했다.
🔼김형재 서울시의원이 '제1회 국기원과 서울 강남이 함께하는 아마추어 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에서 '제1회 국기원과 서울 강남이 함께하는 아마추어 태권도대회'가 개최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태권도 꿈나무와 아마추어 선수들을 위해 대회를 준비한 강남구태권도협회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참가 선수들에게는 "승패를 떠나 태권도장에서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마음껏 펼치고, 도전을 멈추지 않는 열정으로 더욱 강하고 바르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국기원도 아마추어 선수들이 더 큰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 "이번 대회가 태권도의 참된 가치를 함께 나누고, 참가자 모두가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형재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국기원과 서울시, 강남구가 함께하는 '제1회 국기원과 서울 강남이 함께하는 아마추어 태권도대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대회를 준비한 정창호 강남구태권도협회장과 임원진, 그리고 태권도 가족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태권도는 우리 민족의 혼과 기개가 담긴 국기이자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글로벌 스포츠"라며 "국기원과 강남이 함께 아마추어 동호인들에게 꿈의 무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이번 대회는 매우 큰 의미를 지닌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서울시체육회 생활체육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결실을 맺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태권도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참가 선수들에게는 "승패를 넘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태권도의 예의와 존중의 정신을 실천하며 서로 화합하는 아름다운 축제를 만들어 달라"며 모든 참가자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또한, 복진경 강남구의회 부의장과 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을 대신해 김성범 서울시체육회 사무처장, 이자형 서울시태권도협회장이 축사를 통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이어 이호귀 강남구의회 의장과 손민기 강남구의원, 허대무 강남구체육회장은 지면 축사를 통해 대회의 의미를 되새기며 참가 선수단과 관계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강남구태권도협회는 개회식 중 태권도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인사들에 대한 뜻깊은 시상도 이어졌다. 김형재 서울시의원은 서울시 태권도 진흥 및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국기원 시설 개선 예산 확보에 크게 기여하고, 평소 태권도 진흥과 국기원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기원장 감사패를 받으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제1회 국기원과 서울 강남이 함께하는 아마추어 태권도대회' 태권체조 경기 장면.
또한, 정창호 강남구태권도협회장은 투철한 봉사정신과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태권도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표창장을 수상하며, 태권도인들의 축하와 격려 속에 의미 있는 영예를 안았다.
이어 출전 선수단을 대표한 함건우·김다은 선수는 "정정당당한 승부와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경기에 임하겠다"는 굳은 다짐을 담아 선수대표 선서를 했다. 이어 심판대표 최석현·지수민 심판은 대회 규정을 준수하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판정으로 선수들의 땀과 노력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엄숙히 선서하며, 신뢰와 공정이 살아있는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정창호 강남구태권도협회장(우측)과 시상 위원들이 입상 선수들에게 상장과 메달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개회식 후 축하공연에서는 강남구태권도협회 시범단이 화려한 격파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행사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완성도 높은 시범은 참석한 내외빈과 선수단으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으며 태권도의 힘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전했다. 특히 김혁 대회조직위원장과 김형욱 김포대학교 학과장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이번 공연은 K-팝과 한국 전통문화를 조화롭게 접목한 창작 안무와 웅장한 음악이 어우러져 높은 완성도를 자랑했다. 강남구태권도협회 시범단만의 독창적인 공연은 태권도의 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표현하며 깊은 감동과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김포대학교 태권도융합학과 학생 30명이 대회 운영요원으로 참여해 차량 안내부터 경기 보조, 시상 지원까지 대회 전반을 빈틈없이 뒷받침하며 성공적인 대회 운영에 크게 기여했다. 학생들은 맡은 역할을 책임감 있게 수행하며 뛰어난 조직력과 친절한 서비스 정신을 보여 참가 선수단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으며, 성숙한 봉사정신과 전문성으로 대회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남구태권도협회시범단이 개회식 후 축하공연으로 멋진 고공 격파를 성공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 '제1회 국기원과 서울 강남이 함께하는 아마추어 태권도대회'는 강남구태권도협회가 서울시체육회 생활체육 공모사업에 선정돼 처음으로 결실을 맺은 대회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이는 지역 태권도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새로운 성공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앞으로 서울시 각 자치구와 태권도계가 함께하는 생활체육 중심의 아마추어 태권도대회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국기원과 지방자치단체, 체육단체가 협력해 만든 이번 대회는 태권도 꿈나무들에게는 꿈을 키우는 무대를, 지역사회에는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최를 통해 서울을 대표하는 생활체육 태권도 축제로 성장하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 아마추어 태권도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1회 국기원과 서울 강남이 함께하는 아마추어 태권도대회' 개회식 후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