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1년 만에 여초고학년 단체전 우승·개인전 왕중왕전 1·2위…전국 무대서 저력 과시

🔼이석봉 경희대한결태권도 관장이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경기도 파주시 금촌에 위치한 경희대한결태권도(관장 이석봉)가 ‘2026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초등학교 태권도대회’에서 창단 1년 만에 품새 종목에서 역대급 성적을 거두는 쾌거를 이뤘다.
경희대한결태권도는 대회 첫날 진행된 품새 종목에서 여초고학년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으며, 우승 주역은 박현아·김채린·노현정 선수다.
개인전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여초5학년 개인전 왕중왕전에서는 김채린이 1위, 노현정이 2위를 차지했으며, 여초4학년 왕중왕전 2위에는 정예솔, 여초6학년 왕중왕전 2위에는 박현아가 이름을 올렸다.
특히, 여초고학년 단체전 우승과 여초5학년 왕중왕전 1·2위를 동시에 석권하며 경희대한결태권도의 탄탄한 선수 육성 성과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이번 성과가 더욱 의미 있는 것은 초등부 선수들을 지도한 지 1년 만에 전국 규모의 무대에서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이다. 짧은 기간 동안 선수들의 기량을 끌어올린 지도력과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이 맞물리며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
경희대한결태권도는 금촌에서 개관 이후 21년째 한곳에서 지역 태권도 교육의 전통을 이어오며,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뿐만 아니라 부상 케어와 컨디셔닝을 포함한 맞춤형 훈련을 통해 체계적인 선수 육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2022년 고양세계선수권대회 자유품새 U-17 국가대표를 배출한 것을 비롯해 각종 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도력을 인정받아왔다.
이석봉 관장은 “힘든 훈련을 묵묵히 참고 견뎌준 제자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영광이 가능했다”며 “특히 이번 대회 여초고학년 단체전에서 올해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하고, 여초5학년 왕중왕전 결승에서는 우리 도장의 두 제자가 서로 맞붙는 영광스러운 순간까지 맞이해 더욱 감격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경희대한결태권도 선수단은 단순히 경기력 향상에만 집중하지 않고 부상 케어부터 컨디셔닝까지 제자 한 명 한 명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체계적인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성적에 만족하지 않고 아이들이 태권도를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더욱 건강하고 멋진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이석봉 관장은 경희대학교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파주시태권도협회 이사와 국기원 승품·단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태권도 현장과 교육 발전에 힘써왔다. 또한 대한태권도협회 인준대회 우수지도자상 8회 수상,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4·2025 단체품새 우승 코치로 활약하는 등 지도자로서 전문성과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와 함께 경희대한결태권도는 선수들의 경기력뿐만 아니라 태권도를 통한 인성교육과 성장에도 중점을 두며, 어린 선수들이 건강한 신체와 자신감을 갖춘 태권도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역대급 성적을 거둔 경희대한결태권도는 지도자와 선수들이 함께 흘린 땀과 노력을 값진 성적으로 증명하며, 파주를 대표하는 태권도장으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특히 초등부 선수들을 지도한 지 1년 만에 전국 무대에서 거둔 이번 성과는 더욱 뜻깊은 결실이다.
파주 금촌에서 21년간 이어온 태권도 교육의 뚝심과 새로운 선수 육성의 열정이 만나 만들어낸 이번 성과가 경희대한결태권도의 또 다른 도약으로 이어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창단 1년 만에 여초고학년 단체전 우승·개인전 왕중왕전 1·2위…전국 무대서 저력 과시
🔼이석봉 경희대한결태권도 관장이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경기도 파주시 금촌에 위치한 경희대한결태권도(관장 이석봉)가 ‘2026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초등학교 태권도대회’에서 창단 1년 만에 품새 종목에서 역대급 성적을 거두는 쾌거를 이뤘다.
경희대한결태권도는 대회 첫날 진행된 품새 종목에서 여초고학년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으며, 우승 주역은 박현아·김채린·노현정 선수다.
개인전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여초5학년 개인전 왕중왕전에서는 김채린이 1위, 노현정이 2위를 차지했으며, 여초4학년 왕중왕전 2위에는 정예솔, 여초6학년 왕중왕전 2위에는 박현아가 이름을 올렸다.
특히, 여초고학년 단체전 우승과 여초5학년 왕중왕전 1·2위를 동시에 석권하며 경희대한결태권도의 탄탄한 선수 육성 성과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이번 성과가 더욱 의미 있는 것은 초등부 선수들을 지도한 지 1년 만에 전국 규모의 무대에서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이다. 짧은 기간 동안 선수들의 기량을 끌어올린 지도력과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이 맞물리며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
경희대한결태권도는 금촌에서 개관 이후 21년째 한곳에서 지역 태권도 교육의 전통을 이어오며,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뿐만 아니라 부상 케어와 컨디셔닝을 포함한 맞춤형 훈련을 통해 체계적인 선수 육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2022년 고양세계선수권대회 자유품새 U-17 국가대표를 배출한 것을 비롯해 각종 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도력을 인정받아왔다.
이석봉 관장은 “힘든 훈련을 묵묵히 참고 견뎌준 제자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영광이 가능했다”며 “특히 이번 대회 여초고학년 단체전에서 올해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하고, 여초5학년 왕중왕전 결승에서는 우리 도장의 두 제자가 서로 맞붙는 영광스러운 순간까지 맞이해 더욱 감격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경희대한결태권도 선수단은 단순히 경기력 향상에만 집중하지 않고 부상 케어부터 컨디셔닝까지 제자 한 명 한 명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체계적인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성적에 만족하지 않고 아이들이 태권도를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더욱 건강하고 멋진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이석봉 관장은 경희대학교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파주시태권도협회 이사와 국기원 승품·단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태권도 현장과 교육 발전에 힘써왔다. 또한 대한태권도협회 인준대회 우수지도자상 8회 수상,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4·2025 단체품새 우승 코치로 활약하는 등 지도자로서 전문성과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와 함께 경희대한결태권도는 선수들의 경기력뿐만 아니라 태권도를 통한 인성교육과 성장에도 중점을 두며, 어린 선수들이 건강한 신체와 자신감을 갖춘 태권도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역대급 성적을 거둔 경희대한결태권도는 지도자와 선수들이 함께 흘린 땀과 노력을 값진 성적으로 증명하며, 파주를 대표하는 태권도장으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특히 초등부 선수들을 지도한 지 1년 만에 전국 무대에서 거둔 이번 성과는 더욱 뜻깊은 결실이다.
파주 금촌에서 21년간 이어온 태권도 교육의 뚝심과 새로운 선수 육성의 열정이 만나 만들어낸 이번 성과가 경희대한결태권도의 또 다른 도약으로 이어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