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건강증진·생활체육 활성화 앞장… "파크골프로 함께하는 건강한 공동체 실현"
🔼이윤용 교수(앞줄 가운데)와 김명수 새충주새마을금고 이사장(앞줄 우측 3번째)이 교육생들과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MG새충주새마을금고(이사장 김명수)는 7월 27일 새충주새마을금고 본점 3층에서 'MG새충주새마을금고 ESG경영 기반 파크골프 아카데미 2급 지도자 입문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8주간의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친 21명의 교육생 전원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번 파크골프 아카데미는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 1일부터 7월 27일까지 약 8주 동안 운영됐다.
교육생들은 파크골프 이론과 경기 규칙, 기본기 및 실기교육은 물론 지도자로서 갖춰야 할 소양과 스포츠맨십, 에티켓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받으며 전문 지도자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수료식은 개회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교육 경과보고, 수료증 수여, 우수교육생 시상, 기념사, 교수 인사말, 교육생 대표 소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의 열정과 노력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수료식에서는 모든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이승옥, 김진언, 민옥희, 이수원, 박경범, 한미정, 송호현, 이하은, 임영현, 정운창, 김순자, 박옥선, 한순복, 김영남, 함순영, 김희신, 소천영, 이은경, 이선주, 문순길, 박영순 교육생 등 총 21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이어 열린 우수교육생 시상에서는 교육과정 동안 한 차례의 결석도 없이 성실한 자세와 뛰어난 기량을 보여준 교육생에게 수여하는 최고 영예의 '콘도르상'이 7명에게 수여됐다. 콘도르는 파크골프에서 파5홀을 단 한 번의 샷으로 마무리하는 전설적인 기록을 의미하는 것으로, 최고의 실력과 성실성을 상징하는 상이다.
🔼김명수 새충주새마을금고 이사장이 교육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있다.
김명수 새충주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의 수료증은 단순히 교육을 마쳤다는 의미가 아니라 지역사회 생활체육 문화를 이끌어 갈 새로운 출발을 의미한다"며 "교육생 여러분이 앞으로 건강한 파크골프 문화와 올바른 스포츠 정신을 지역사회에 널리 전하는 든든한 지도자가 되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새충주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ESG경영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평생교육 활성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파크골프 아카데미 역시 지속 가능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더 많은 주민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교육을 맡은 이윤용 교수는 "처음에는 파크골프가 낯설었던 교육생들이 교육을 거듭할수록 실력은 물론 배려와 예절, 스포츠맨십까지 자연스럽게 익혀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교육자로서 큰 보람과 감동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교육은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생활체육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오늘의 수료는 교육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습과 자기계발을 통해 지역사회에 건강한 파크골프 문화를 전파하고, 생활체육 발전을 이끄는 모범적인 지도자로 성장해 주시길 바란다"고 교육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교육생 대표는 수료 소감을 통해 "8주 동안 함께 땀 흘리며 배운 시간이 무엇보다 소중한 자산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기계발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파크골프 지도자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MG새충주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ESG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사회 건강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지역사회 건강증진·생활체육 활성화 앞장… "파크골프로 함께하는 건강한 공동체 실현"
[세계태권도무예신문] MG새충주새마을금고(이사장 김명수)는 7월 27일 새충주새마을금고 본점 3층에서 'MG새충주새마을금고 ESG경영 기반 파크골프 아카데미 2급 지도자 입문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8주간의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친 21명의 교육생 전원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번 파크골프 아카데미는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 1일부터 7월 27일까지 약 8주 동안 운영됐다.
교육생들은 파크골프 이론과 경기 규칙, 기본기 및 실기교육은 물론 지도자로서 갖춰야 할 소양과 스포츠맨십, 에티켓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받으며 전문 지도자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수료식은 개회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교육 경과보고, 수료증 수여, 우수교육생 시상, 기념사, 교수 인사말, 교육생 대표 소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의 열정과 노력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수료식에서는 모든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이승옥, 김진언, 민옥희, 이수원, 박경범, 한미정, 송호현, 이하은, 임영현, 정운창, 김순자, 박옥선, 한순복, 김영남, 함순영, 김희신, 소천영, 이은경, 이선주, 문순길, 박영순 교육생 등 총 21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이어 열린 우수교육생 시상에서는 교육과정 동안 한 차례의 결석도 없이 성실한 자세와 뛰어난 기량을 보여준 교육생에게 수여하는 최고 영예의 '콘도르상'이 7명에게 수여됐다. 콘도르는 파크골프에서 파5홀을 단 한 번의 샷으로 마무리하는 전설적인 기록을 의미하는 것으로, 최고의 실력과 성실성을 상징하는 상이다.
김명수 새충주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의 수료증은 단순히 교육을 마쳤다는 의미가 아니라 지역사회 생활체육 문화를 이끌어 갈 새로운 출발을 의미한다"며 "교육생 여러분이 앞으로 건강한 파크골프 문화와 올바른 스포츠 정신을 지역사회에 널리 전하는 든든한 지도자가 되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새충주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ESG경영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평생교육 활성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파크골프 아카데미 역시 지속 가능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더 많은 주민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교육을 맡은 이윤용 교수는 "처음에는 파크골프가 낯설었던 교육생들이 교육을 거듭할수록 실력은 물론 배려와 예절, 스포츠맨십까지 자연스럽게 익혀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교육자로서 큰 보람과 감동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교육은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생활체육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오늘의 수료는 교육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습과 자기계발을 통해 지역사회에 건강한 파크골프 문화를 전파하고, 생활체육 발전을 이끄는 모범적인 지도자로 성장해 주시길 바란다"고 교육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교육생 대표는 수료 소감을 통해 "8주 동안 함께 땀 흘리며 배운 시간이 무엇보다 소중한 자산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기계발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파크골프 지도자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MG새충주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ESG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사회 건강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