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태권도무예신문] 한궁 탄생 20주년을 기념하는 제3회 대한한궁협회장배전국한궁대회가 지난 26일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궁 대회의 새로운 표준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한궁대회는 대한한궁협회와 충청남도한궁협회가 주최하고 세계한궁협회, 청양군, 한문화재단 등이 후원했다.

'전국 한궁 지도자 교류 및 역량 강화 대회'라는 부제 하에 전국 각지에서 한궁협회 임원, 신임 위원회 임원, 추진위원장, 클럽장, 선수, 지도자 자격증 소지자, 노인 심판 등 200여 명의 한궁 지도자와 동호인이 참가했다.
대한한궁협회 강석재 상임부회장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서 정희종 충청남도한궁협회장의 개회선언, 허광 대한한궁협회장의 대회사 그리고 한광석 청양군체육회장을 대신하여 유희봉 수석부회장이 환영사를 대독했다.

환영사에 이어 선수 및 심판 대표선서와 임덕자 신임 심판위원장의 경기규정안내와 내빈시투 그리고 단체 기념촬영이 진행되었다. 한궁 대회는 오후 5시 30분까지 이어졌다. 경기는 단체전(남·여), 개인전(남·여), 랭킹전(남·여) 종목으로 진행됐다. 참가 선수와 심판들은 대회 참가 인증서를 받았다.
개회식 주요 참석자는 이옥희 한궁세계연구소 대표, 배선희 국제노인치매예방한궁협회장, 이준형 대한한궁협회 사무처장 등이다.

체육관 내부에는 대형 LED 전광판이 무대위에 설치되어 개회식 및 경기 진행 모습과 대회 결과가 실시간으로 비쳤다. 이번 대회 특별 이벤트로 충주시 발달장애 한궁시범단의 투구시범이 있었으며 참가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한궁은 2006년 창시된 대한민국 창시형 전통생활체육 종목으로, 양손 스트레칭 운동을 기록 경기로 만든 생활체육이다. .

허광 한궁 창시자는 대회사에서 “지난 20년이 한궁의 기반을 닦아온 시간이었다면, 이제는 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시작해야 할 때”라며 한궁의 새로운 미래를 향한 힘찬 출발을 선언했다.
이어 “이번 대회를 한궁대회의 새로운 표준으로 정립하고자 한다”며 “대회장과 심판, 경기 운영, 경기용품, 대회 기획, 의전, 경기기록 등 각 분야에서 새롭게 임명된 위원장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대한한궁협회는 최근 배균섭 전라북도한궁협회장을 신임 대회위원장으로, 임덕자 경상북도한궁협회 사무국장을 심판위원장, 서양순 서울특별시한궁협회 이사를 행사기획 위원장, 김규승 서울특별시한궁협회 사무국장을 기록위원장 그리고 정향수 서울특별시한궁협회 이사를 홍보위원장으로 임명하였다.
이번 대회 단체전 남자부 우승은 안양시한궁협회, 준우승은 홍성군한궁협회A팀 그리고 동메달은 은하한궁클럽이 차지했다. 단체전 여자부 우승은 창녕군한궁협회 여자A팀이 준우승은 홍성군한궁협회 그리고 동메달은 안양시한궁협회에게 돌아갔다.

남자 개인전 우승은 홍성군한궁협회A 소속의 김민식 선수가 차지하고, 안양시한궁협회 최창일 선수가 준우승 그리고 안양시한궁협회 주상길 선수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개인전 우승의 영예는 홍성군한궁협회 김청자 선수가 차지하고, 창녕군한궁협회 변정순 선수와 김영희 선수는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가져갔다.
랭킹전 남자부 우승은 영주한궁협회 정해성 선수가 차지하고 준우승과 동메달은 홍성군한궁협회A 소속의 김민식, 이원표 선수가 각각 가져갔다. 랭킹전 여자부 우승은 홍성군한궁협회 홍청자 선수에게 돌아가고, 창녕군한궁협회 변정순 선수가 은메달 그리고 은하한궁클럽 김영자 선수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한궁 탄생 20주년을 기념하는 제3회 대한한궁협회장배전국한궁대회가 지난 26일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궁 대회의 새로운 표준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한궁대회는 대한한궁협회와 충청남도한궁협회가 주최하고 세계한궁협회, 청양군, 한문화재단 등이 후원했다.
'전국 한궁 지도자 교류 및 역량 강화 대회'라는 부제 하에 전국 각지에서 한궁협회 임원, 신임 위원회 임원, 추진위원장, 클럽장, 선수, 지도자 자격증 소지자, 노인 심판 등 200여 명의 한궁 지도자와 동호인이 참가했다.
대한한궁협회 강석재 상임부회장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서 정희종 충청남도한궁협회장의 개회선언, 허광 대한한궁협회장의 대회사 그리고 한광석 청양군체육회장을 대신하여 유희봉 수석부회장이 환영사를 대독했다.
환영사에 이어 선수 및 심판 대표선서와 임덕자 신임 심판위원장의 경기규정안내와 내빈시투 그리고 단체 기념촬영이 진행되었다. 한궁 대회는 오후 5시 30분까지 이어졌다. 경기는 단체전(남·여), 개인전(남·여), 랭킹전(남·여) 종목으로 진행됐다. 참가 선수와 심판들은 대회 참가 인증서를 받았다.
개회식 주요 참석자는 이옥희 한궁세계연구소 대표, 배선희 국제노인치매예방한궁협회장, 이준형 대한한궁협회 사무처장 등이다.
체육관 내부에는 대형 LED 전광판이 무대위에 설치되어 개회식 및 경기 진행 모습과 대회 결과가 실시간으로 비쳤다. 이번 대회 특별 이벤트로 충주시 발달장애 한궁시범단의 투구시범이 있었으며 참가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한궁은 2006년 창시된 대한민국 창시형 전통생활체육 종목으로, 양손 스트레칭 운동을 기록 경기로 만든 생활체육이다. .
허광 한궁 창시자는 대회사에서 “지난 20년이 한궁의 기반을 닦아온 시간이었다면, 이제는 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시작해야 할 때”라며 한궁의 새로운 미래를 향한 힘찬 출발을 선언했다.
이어 “이번 대회를 한궁대회의 새로운 표준으로 정립하고자 한다”며 “대회장과 심판, 경기 운영, 경기용품, 대회 기획, 의전, 경기기록 등 각 분야에서 새롭게 임명된 위원장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대한한궁협회는 최근 배균섭 전라북도한궁협회장을 신임 대회위원장으로, 임덕자 경상북도한궁협회 사무국장을 심판위원장, 서양순 서울특별시한궁협회 이사를 행사기획 위원장, 김규승 서울특별시한궁협회 사무국장을 기록위원장 그리고 정향수 서울특별시한궁협회 이사를 홍보위원장으로 임명하였다.
이번 대회 단체전 남자부 우승은 안양시한궁협회, 준우승은 홍성군한궁협회A팀 그리고 동메달은 은하한궁클럽이 차지했다. 단체전 여자부 우승은 창녕군한궁협회 여자A팀이 준우승은 홍성군한궁협회 그리고 동메달은 안양시한궁협회에게 돌아갔다.
남자 개인전 우승은 홍성군한궁협회A 소속의 김민식 선수가 차지하고, 안양시한궁협회 최창일 선수가 준우승 그리고 안양시한궁협회 주상길 선수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개인전 우승의 영예는 홍성군한궁협회 김청자 선수가 차지하고, 창녕군한궁협회 변정순 선수와 김영희 선수는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가져갔다.
랭킹전 남자부 우승은 영주한궁협회 정해성 선수가 차지하고 준우승과 동메달은 홍성군한궁협회A 소속의 김민식, 이원표 선수가 각각 가져갔다. 랭킹전 여자부 우승은 홍성군한궁협회 홍청자 선수에게 돌아가고, 창녕군한궁협회 변정순 선수가 은메달 그리고 은하한궁클럽 김영자 선수가 동메달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