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성명서] 확인되지 않은 혐의로 경기도태권도협회 전▪현직 회장을 범죄자로 몰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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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호 : 세계태권도무예신문
World Taekwondo Martial Art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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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태권도협회 전▪현직 회장 사건에 대해 언론이 마치 횡령 범죄가 확정된 것처럼 보도하고 있다.
분명히 하자.
경찰의 재수사 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 것은 유죄 확정이 아니다.
최종 판단은 검찰의 처분과 법원의 재판을 통해 이루어진다.
수사 중인 사건을 마치 범죄가 확정된 것처럼 여론에 퍼뜨리는 것은 무죄추정의 원칙과 인권을 훼손할 수 있다.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는 엄중히 촉구한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확대하지 말라.
경기도태권도협회 전▪현직 회장을 범죄자로 단정하지 말라.
법과 절차에 따라 최종 판단을 기다려라.
언론도 책임 있는 보도를 해야 한다.
사람의 명예는 수사기사 한 줄로 무너뜨릴 수 없다.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는 경기도태권도협회 전▪현직 회장에 대한 사실관계가 최종적으로 확인될 때까지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절차가 보장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힌다.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대표 김덕근
(위 성명서는 본지의 편집 의도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으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