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일 텍사스 킬린한인회장
[세계태권도무예신문] 미국 텍사스 킬린한인회 이강일 회장은 8월 31일(월) 성명서를 통해 대한민국 정부와 재외동포청, 미주한인회 총연합회를 향해 현장에서 동포들의 신뢰를 얻은 현직 한인회장을 존중하는 공정한 대표성 확립과 특정 세력 중심의 줄세우기식 운영 근절, 오는 9월 28일 행사에 대한 참가자 선정 및 행정 절차의 전면 재검토와 투명성 확보를 강하게 촉구했다.
특히, 35년 이상 미국 현지에서 태권도를 보급하며 대한민국의 문화와 정신을 알려온 이 회장은 “재외동포 행사가 일부 세력의 잔치로 비쳐서는 안 된다”며 750만 재외동포가 자긍심을 가지고 대한민국 정부와 함께할 수 있는 진정한 화합의 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이강일 텍사스 킬린한인회장이 빌표한 성명서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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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부와 재외동포청 주최,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750만 디아스포라와 270만 미주동포사회가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명확하고 공정한 행정을 정중히 촉구합니다.
최근 재외동포사회의 화합과 자치를 뒷받침해야 할 주요 기관들이 일부 불투명한 행태와 줄세우기식 운영으로 인해 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담아내지 못하고 있는 점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750만 재외동포와 대한민국 정부가 진정으로 손잡고 함께하는 화합의 축제가 되기 위해, 텍사스 킬린한인회는 관계 기관의 올바른 쇄신과 다음 사항을 엄중히 제안합니다.
1. 동포사회가 실질적으로 인정하는 현직 한인회장 우선 원칙 확립
대한민국 정부가 주최하는 행사의 근간은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동포들의 신뢰와 지지를 얻은 '진짜 현직 한인회장'이 중심이 되어야 마땅합니다. 서류상 조작이나 불순한 이해관계, 충성금 등으로 얽힌 세력이 동포사회를 대표하는 것처럼 행세하는 비상식적인 관행을 바로잡고, 현장 동포사회가 온전히 인정하는 적법한 회장들이 우선적으로 예우받는 공정한 원칙이 확립되기를 바랍니다.
2. 미주한인회 총연합회의 공정성 회복 및 줄세우기 행태 지양
미주한인사회 전체의 권익을 대변해야 할 총연합회는 사적인 이해관계나 특정 세력 중심의 줄세우기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진정으로 동포사회에 헌신하는 현직 회장들을 포용하고, 자치와 화합의 본연의 가치로 돌아가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을 실현해 줄 것을 정중히 당부합니다.
3. 재외동포청의 9월 28일 개최 행사 투명성 제고 및 전면 재심 요청
오는 9월 28일부터 대한민국 정부가 주최하는 행사를 앞두고, 재외동포청은 현장의 진실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부정한 추천이나 탁상행정이라는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 이번 행사 전체 참가자 명부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참가 자격과 행정 절차 전반을 공정하게 재심하여 750만 디아스포라와 조국 간의 신뢰를 한층 더 두텁게 다져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지난 35년 이상 미국 현지에서 대한민국의 위대한 문화유산인 태권도를 보급하며 최일선에서 묵묵히 동포사회와 호흡해 온 태권도 사범이자 텍사스 킬린한인회장으로서, 대한민국 정부와 재외동포청, 그리고 총연합회가 750만 재외동포와 함께 상생하는 투명하고 명확한 행정의 장으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촉구합니다.
2026년 8월 31일
텍사스 킬린한인회장 이강일
(위 성명서는 본지의 편집 의도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으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이강일 텍사스 킬린한인회장
[세계태권도무예신문] 미국 텍사스 킬린한인회 이강일 회장은 8월 31일(월) 성명서를 통해 대한민국 정부와 재외동포청, 미주한인회 총연합회를 향해 현장에서 동포들의 신뢰를 얻은 현직 한인회장을 존중하는 공정한 대표성 확립과 특정 세력 중심의 줄세우기식 운영 근절, 오는 9월 28일 행사에 대한 참가자 선정 및 행정 절차의 전면 재검토와 투명성 확보를 강하게 촉구했다.
특히, 35년 이상 미국 현지에서 태권도를 보급하며 대한민국의 문화와 정신을 알려온 이 회장은 “재외동포 행사가 일부 세력의 잔치로 비쳐서는 안 된다”며 750만 재외동포가 자긍심을 가지고 대한민국 정부와 함께할 수 있는 진정한 화합의 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이강일 텍사스 킬린한인회장이 빌표한 성명서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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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부와 재외동포청 주최,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750만 디아스포라와 270만 미주동포사회가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명확하고 공정한 행정을 정중히 촉구합니다.
최근 재외동포사회의 화합과 자치를 뒷받침해야 할 주요 기관들이 일부 불투명한 행태와 줄세우기식 운영으로 인해 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담아내지 못하고 있는 점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750만 재외동포와 대한민국 정부가 진정으로 손잡고 함께하는 화합의 축제가 되기 위해, 텍사스 킬린한인회는 관계 기관의 올바른 쇄신과 다음 사항을 엄중히 제안합니다.
1. 동포사회가 실질적으로 인정하는 현직 한인회장 우선 원칙 확립
대한민국 정부가 주최하는 행사의 근간은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동포들의 신뢰와 지지를 얻은 '진짜 현직 한인회장'이 중심이 되어야 마땅합니다. 서류상 조작이나 불순한 이해관계, 충성금 등으로 얽힌 세력이 동포사회를 대표하는 것처럼 행세하는 비상식적인 관행을 바로잡고, 현장 동포사회가 온전히 인정하는 적법한 회장들이 우선적으로 예우받는 공정한 원칙이 확립되기를 바랍니다.
2. 미주한인회 총연합회의 공정성 회복 및 줄세우기 행태 지양
미주한인사회 전체의 권익을 대변해야 할 총연합회는 사적인 이해관계나 특정 세력 중심의 줄세우기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진정으로 동포사회에 헌신하는 현직 회장들을 포용하고, 자치와 화합의 본연의 가치로 돌아가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을 실현해 줄 것을 정중히 당부합니다.
3. 재외동포청의 9월 28일 개최 행사 투명성 제고 및 전면 재심 요청
오는 9월 28일부터 대한민국 정부가 주최하는 행사를 앞두고, 재외동포청은 현장의 진실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부정한 추천이나 탁상행정이라는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 이번 행사 전체 참가자 명부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참가 자격과 행정 절차 전반을 공정하게 재심하여 750만 디아스포라와 조국 간의 신뢰를 한층 더 두텁게 다져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지난 35년 이상 미국 현지에서 대한민국의 위대한 문화유산인 태권도를 보급하며 최일선에서 묵묵히 동포사회와 호흡해 온 태권도 사범이자 텍사스 킬린한인회장으로서, 대한민국 정부와 재외동포청, 그리고 총연합회가 750만 재외동포와 함께 상생하는 투명하고 명확한 행정의 장으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촉구합니다.
2026년 8월 31일
텍사스 킬린한인회장 이강일
(위 성명서는 본지의 편집 의도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으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