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근의 직설] 안종수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를 흔드는 부패·음해 세력에게 엄중 경고한다

임장섭 대표 겸 발행인 khutkd5888@naver.com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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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시민단체는 최근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를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일부 세력의 음해와 흔들기 시도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다음과 같이 엄중한 입장을 밝힌다.


본 단체가 협회 관계자와 지역 태권도인들의 여론을 종합적으로 확인한 결과, 안종수 회장은 협회 재정을 사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순수한 봉사 정신으로 협회를 운영하고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특히, 협회장이 사용할 수 있는 법인카드조차 사용하지 않고, 필요한 경우 자신의 사비로 식사와 손님 접대를 하는 등 청렴한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은 매우 이례적이며 높이 평가받아 마땅하다.


더욱이 안종수 회장은 과거 잘못된 행정 시스템과 불합리한 관행을 정상화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원칙과 절차를 중시하는 투명한 행정을 통해 협회의 신뢰 회복에 힘써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회장을 근거 없이 음해하고 뒤에서 흔들며 괴롭히는 행위는 단순한 비판의 수준을 넘어 개혁을 방해하는 반개혁적 행태이며, 특정 이해관계에 협조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압박을 가하는 것은 도덕적으로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일이다.


청렴한 지도자가 부패한 관행과 타협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공격받는다면, 결국 피해를 보는 것은 대구광역시태권도의 미래와 수많은 태권도인들이다.


정의와 원칙 위에 서 있는 지도자를 보호하는 것은 건강한 체육계와 시민사회의 책무이기도 하다.


본 단체는 앞으로도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 운영 전반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것이며, 청렴한 행정을 훼손하려는 부당한 시도에 대해서는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정의와 도덕성을 지키기 위한 시민사회의 감시와 책임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겸 국제스포츠인권위원회 대표 김덕근


(위 기고문은 본지의 편집 의도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으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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