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권열 회장, 사단법인 세계태권도지도관연맹 수석부총재 임명

임장섭 대표 겸 발행인 khutkd5888@naver.com
2026-01-14

 8b0284a689060.jpg🔼세계태권도지도관연맹 이승완 총재(오른쪽)가 최권열 신임 수석부총재(왼쪽)에게 족자 추대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사단법인 세계태권도지도관연맹(총재 이승완)이 최권열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을 수석부총재로 임명했다.

 

세계태권도지도관연맹은 지난 1월 13일(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삼정호텔 1층 회의실에서 ‘세계태권도지도관연맹 창립 80주년 기념식 준비모임 및 신년회’를 개최하고, 최권열 수석부총재를 비롯해 김경곤 부관장 등 주요 임원에 대한 임명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신임 임원 임명과 함께 회원 간 결속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1946년 창관 이후 창립 80주년을 맞이한 지도관(智道館)은 이날 신년회에 이승완 총재를 비롯해 최권열 수석부총재, 구재현 부총재, 오현득 지우회장, 김갑식 사무총장, 노재관 사무국장 등 세계태권도지도관연맹 주요 인사 45명이 참석했으며, 노순명 국기원 이사장이 특별히 자리를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지도관 70주년 추진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는 최권열 수석부총재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수석부총재 임명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도관의 전통과 가치를 계승하는 한편,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연맹의 발전을 위해 부총재로서 책임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세계태권도지도관연맹은 오는 2월 28일(토)부터 3월 2일(월)까지 2박3일 간 무주태권도원에서 창립 80주년 기념식을 성대하게 개최하고, 연맹의 역사적 발자취를 되짚는 동시에 세계 태권도 지도관 간 교류와 발전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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