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수 박사가 '김선수 박사와 함께하는 미래비전 세미나’에서 열강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대한민국 태권도 인성교육과 도장 경영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온 '김선수 박사와 함께하는 미래비전 세미나’가 지난 4월 26일(일) 남양주 경희대 박사별빛태권도장에서 전국 각지 지도자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태권도 교육의 ‘본질’을 다시 묻고 ‘지도자의 존재 이유’를 되새기는 깊은 성찰의 장이었다. “지도자의 깊이만큼 도장은 성장한다”는 메시지는 현장 지도자들의 가슴 깊은 곳을 울리며 긴 여운을 남겼다.
🔼'김선수 박사와 함께하는 미래비전 세미나’ 장면
김선수 박사는 ‘도장 교육과 감성경영의 실제’를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기술 이전에 사람을 세우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지도자의 철학과 태도가 곧 도장의 미래를 결정짓는다는 점을 짚으며, 참가자들에게 단순한 운영자가 아닌 ‘교육자’로서의 정체성을 다시 일깨웠다.
박종우 원장은 ‘도장교육의 핵심’을 통해 흔들려서는 안 될 교육의 기준을 제시했고, 이순화 관장은 ‘도장 상담과 경영’을 주제로 학부모와의 신뢰를 쌓는 진정성 있는 소통 방법을 공유했다. 특히 황민욱 관장은 코로나 이전 27명의 수련생에서 230명 규모로 성장시킨 실제 사례를 공개하며,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원칙의 힘을 생생히 전달했다.
🔼'김선수 박사와 함께하는 미래비전 세미나’ 장면
무엇보다 이날 세미나는 ‘사람의 온기’가 살아 있는 자리였다. 이순화 관장은 새벽부터 준비한 300개의 계란과 따뜻한 음식으로 참석자들을 맞이하며 진심 어린 나눔을 실천했고, 김선수 박사 역시 전국 각지에서 모인 지도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의장을 채운 것은 단순한 열기가 아닌, 서로를 향한 존중과 공감의 에너지였다.
김선수 박사는 “제주도를 비롯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와 준 지도자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지만 시간이 부족해 아쉬움이 크다”며 “부산, 대구, 울산, 전라도, 강원도, 충청도, 수도권 등 전국에서 함께해 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제가 경험한 작은 성공과 시행착오를 나누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며 “앞으로도 현장 지도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선수 박사와 함께하는 미래비전 세미나’에서 황민욱 관장의 강의 장면.
참석자들의 반응 또한 뜨거웠다. 남양주의 김대중 사범은 “30년 가까이 도장을 운영해왔지만 아직도 배울 것이 많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울산에서 참석한 정기영 관장은 “단순한 강의가 아니라 삶과 교육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 시간이었다”며 “왜 지도자가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다시 품게 됐다”고 전했다. 박종국 관장 역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내용이 인상 깊었다”고 평가했다.
🔼'김선수 박사와 함께하는 미래비전 세미나’에서 이순화 관장의 강의 장면.
경남 양산의 강동주 관장은 “늘 궁금했던 스승의 철학을 직접 느낄 수 있었던 자리였다”며 “지도자의 에너지와 진심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다시금 깨달았다”고 말했다.
권수진 지도자는 “인생의 방향을 다시 설정하게 되는 전환점 같은 시간이었다”고 밝혔고, 24세의 김도현 사범은 “아이들을 올바른 길로 이끄는 진짜 지도자가 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선수 대한 태권도 산업경영협회 초대회장이 창립총회 후 주요 임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지식’이 아닌 ‘사명’을, ‘기술’이 아닌 ‘가치’를 남긴 자리였다. 태권도장이 단순한 수련 공간을 넘어 아이들의 인성과 삶을 길러내는 교육의 터전이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는 참석자들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졌다.
한편, 김선수 박사는 이날 세미나에 앞서 대한 태권도 산업경영협회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초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향후 태권도 지도자들의 권익 보호와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대한민국 태권도 인성교육과 도장 경영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온 '김선수 박사와 함께하는 미래비전 세미나’가 지난 4월 26일(일) 남양주 경희대 박사별빛태권도장에서 전국 각지 지도자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태권도 교육의 ‘본질’을 다시 묻고 ‘지도자의 존재 이유’를 되새기는 깊은 성찰의 장이었다. “지도자의 깊이만큼 도장은 성장한다”는 메시지는 현장 지도자들의 가슴 깊은 곳을 울리며 긴 여운을 남겼다.
김선수 박사는 ‘도장 교육과 감성경영의 실제’를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기술 이전에 사람을 세우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지도자의 철학과 태도가 곧 도장의 미래를 결정짓는다는 점을 짚으며, 참가자들에게 단순한 운영자가 아닌 ‘교육자’로서의 정체성을 다시 일깨웠다.
박종우 원장은 ‘도장교육의 핵심’을 통해 흔들려서는 안 될 교육의 기준을 제시했고, 이순화 관장은 ‘도장 상담과 경영’을 주제로 학부모와의 신뢰를 쌓는 진정성 있는 소통 방법을 공유했다. 특히 황민욱 관장은 코로나 이전 27명의 수련생에서 230명 규모로 성장시킨 실제 사례를 공개하며,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원칙의 힘을 생생히 전달했다.
무엇보다 이날 세미나는 ‘사람의 온기’가 살아 있는 자리였다. 이순화 관장은 새벽부터 준비한 300개의 계란과 따뜻한 음식으로 참석자들을 맞이하며 진심 어린 나눔을 실천했고, 김선수 박사 역시 전국 각지에서 모인 지도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의장을 채운 것은 단순한 열기가 아닌, 서로를 향한 존중과 공감의 에너지였다.
김선수 박사는 “제주도를 비롯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와 준 지도자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지만 시간이 부족해 아쉬움이 크다”며 “부산, 대구, 울산, 전라도, 강원도, 충청도, 수도권 등 전국에서 함께해 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제가 경험한 작은 성공과 시행착오를 나누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며 “앞으로도 현장 지도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의 반응 또한 뜨거웠다. 남양주의 김대중 사범은 “30년 가까이 도장을 운영해왔지만 아직도 배울 것이 많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울산에서 참석한 정기영 관장은 “단순한 강의가 아니라 삶과 교육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 시간이었다”며 “왜 지도자가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다시 품게 됐다”고 전했다. 박종국 관장 역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내용이 인상 깊었다”고 평가했다.
경남 양산의 강동주 관장은 “늘 궁금했던 스승의 철학을 직접 느낄 수 있었던 자리였다”며 “지도자의 에너지와 진심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다시금 깨달았다”고 말했다.
권수진 지도자는 “인생의 방향을 다시 설정하게 되는 전환점 같은 시간이었다”고 밝혔고, 24세의 김도현 사범은 “아이들을 올바른 길로 이끄는 진짜 지도자가 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식’이 아닌 ‘사명’을, ‘기술’이 아닌 ‘가치’를 남긴 자리였다. 태권도장이 단순한 수련 공간을 넘어 아이들의 인성과 삶을 길러내는 교육의 터전이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는 참석자들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졌다.
한편, 김선수 박사는 이날 세미나에 앞서 대한 태권도 산업경영협회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초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향후 태권도 지도자들의 권익 보호와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