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초등연맹 최권열 회장(좌측)과 한상봉 이사(우측)이 ‘2026 전국 어린이 꿈나무 초등학교 태권도대회’ 3인조 단체전 '한라부' 시상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회장 최권열)이 주최한 ‘2026 전국 어린이 꿈나무 초등학교 태권도대회’ 3인조 단체전에서 이은우태권도장(한라부)과 전주남초(백두부)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4월 29일(수) 전북 김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3인조 단체전 한라부(핀~라이트급) 경기에서 이은우태권도장(김찬호·신상우·한봄) 선수가 출전해 결승에서 전주남초등학교(김건우·오세연·육하랑)를 제압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어 3위는 봉산초등학교(서민준·정재윤·최가온)가 차지했다.
🔼한국초등연맹 최권열 회장(좌측)과 주요 임원들이 ‘2026 전국 어린이 꿈나무 초등학교 태권도대회’ 3인조 단체전 '벡두부' 시상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편, 백두부(L-웰터~헤비급) 경기에서는 양준석 지도자가 이끄는 전주남초등학교(박재림·오주혁·이승찬)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은 이번 대회를 통해 꿈나무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서로 경쟁하며 성장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했으며, 공정하고 체계적인 대회 운영으로 참가자와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초등연맹 최권열 회장(좌측)과 주요 임원들이 ‘2026 전국 어린이 꿈나무 초등학교 태권도대회’ 3인조 단체전 '한라부' 입상선수들에게 상장과 메달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회장 최권열)이 주최한 ‘2026 전국 어린이 꿈나무 초등학교 태권도대회’ 3인조 단체전에서 이은우태권도장(한라부)과 전주남초(백두부)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4월 29일(수) 전북 김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3인조 단체전 한라부(핀~라이트급) 경기에서 이은우태권도장(김찬호·신상우·한봄) 선수가 출전해 결승에서 전주남초등학교(김건우·오세연·육하랑)를 제압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어 3위는 봉산초등학교(서민준·정재윤·최가온)가 차지했다.
한편, 백두부(L-웰터~헤비급) 경기에서는 양준석 지도자가 이끄는 전주남초등학교(박재림·오주혁·이승찬)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은 이번 대회를 통해 꿈나무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서로 경쟁하며 성장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했으며, 공정하고 체계적인 대회 운영으로 참가자와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