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옥 한국여성태권도연맹 회장이 ‘제24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 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지리산의 웅장한 기상과 섬진강의 넉넉한 품을 간직한 구례에서 대한민국 여성태권도의 대잔치 ‘제24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 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가 성대한 막을 올렸다.
대한태권도협회 승인대회인 이번 대회는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 손혜옥)이 주최하고 한국여성태권도연맹과 전라남도태권도협회(회장 박경환)가 공동 주관한다. 대회일정은 7월 6일(월)부터 14일(화)까지 9일간 전남 구례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며, 전국에서 우수선수 4,000여 명이 참가하는 대한민국 여성태권도인들의 최대 축제로 펼쳐진다.
🔼‘제24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 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내외 귀빈들이 국기에 대한 예를 표하고 있다.
6일(월) 오전 11시에 김양우 부회장의 힘찬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개회식에는 손혜옥 한국여성연맹 회장을 비롯해 조영기 국기원 상임고문, 홍성용 대한태권도협회 감독관, 전남태권도협회 박경환 회장, 이영안·이용우·권형규 부회장, 이경남 전무이사,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 윤웅철 회장, 이동원 부회장, 이제담 전무이사, 경남태권도협회 김신호 회장, 문재일 상임부회장, 충북태권도협회 송석중 회장, 전병철 전무이사, 김영인 전 세종시태권도협회장 등 태권도 관련 임원들이 대거 함께해서 자리를 빛냈다.
한국여성연맹에서는 김양우·정문자 부대회장, 한점희 임원장, 정효심 의장, 남궁숙·박선영·설성란·김동희 부회장이 참석했으며, 개최지역에서는 장길선 구례군수를 비롯해 구례군의회 문승옥 의장, 김우정 부의장, 김수철·김봉용·서연희 의원, 문정현 구례군체육회장, 김송식·박정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송진호 전남체육회장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이 함께 자리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장길선 구례군수가 ‘제24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 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손혜옥 한국여성연맹 회장은 대회사에서 존경하는 태권도 가족 여러분, 그리고 전국에서 구례를 찾아주신 선수와 지도자, 심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번 대회의 성공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는 승패를 넘어 여성 태권도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화합과 도전의 축제입니다. 아름다운 구례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가 태권도의 가치와 감동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사랑하는 선수 여러분,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은 이미 값진 결실입니다.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정정당당한 경쟁과 서로를 존중하는 태권도 정신입니다. 한국여성태권도연맹은 앞으로도 여성 태권도의 발전과 공정한 경기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대회가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과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문승옥 구례군의회 의장이 ‘제24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 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제24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가 구례에서 개최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회를 준비해 주신 한국여성태권도연맹과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전국에서 구례를 찾아주신 선수단과 지도자, 학부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 군수는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은 이미 값진 결실인 만큼 선수들이 승패를 넘어 정정당당한 경쟁과 태권도 정신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가 모두에게 성장과 감동의 무대가 되기를 기대하며, 구례군도 체육 발전과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손혜옥 한국여성태권도연맹 회장이 장길선 구례군수(좌측)와 정효심 한국여성연맹 기술심의회 의장(우측)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은 격려사에서 "제24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대회를 준비한 한국여성태권도연맹과 전라남도태권도협회, 그리고 대회 개최를 지원해 주신 전라남도와 구례군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는 여성 태권도 발전과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큰 의미를 지닌 무대인 만큼 선수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승패를 넘어 정정당당한 경기와 상대를 존중하는 태권도 정신을 보여주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가 모든 참가 선수들에게 성장과 도약의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지면을 통해서 격려했다.
문정현 구례군체육회장은 축사에서 "제24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대회를 준비한 한국여성태권도연맹과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선수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승패를 넘어 태권도 정신과 페어플레이를 실천하는 뜻깊은 대회가 되기를 바라며, 대회 기간 단 한 명의 부상자도 없이 모두가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손혜옥 한국여성태권도연맹 회장(우측)과 박경환 전남태권도협회장(좌측)이 유공자 포상 수여식에서 표창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박경환 전남태권도협회장은 축사에서 "아름다운 구례에서 제24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회 개최를 위해 헌신한 한국여성태권도연맹과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선수 여러분이 흘린 땀과 노력은 이미 값진 결실인 만큼 승패를 넘어 더 큰 성장과 태권도 정신을 보여주길 바란다"며 "부상 없이 후회 없는 경기를 펼쳐 대한민국 여성 태권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달라"고 격려했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여성태권도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준 장길선 구례군수에게 한국여성태권도연맹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한국여성태권도연맹의 발전과 여성태권도 진흥을 위해 헌신해 온 정효심 의장에게도 감사패를 수여하며 그동안의 노고와 공헌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손혜옥 한국여성태권도연맹 회장과 장길선 구례군수가 선수 및 심판 대표 선서를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또한, 여성태권도 발전과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표창은 김양우 부회장이 수상했으며, 국기원장 표창은 윤송희 의전분과위원장, 대한태권도협회장 표창은 전인률 비상태권도장 대표에게 각각 수여됐다. 아울러 한국여성태권도연맹 표창은 나진아 이사와 신영애 계명대학교 강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식후행사로 펼쳐진 조선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의 축하시범은 개회식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절도 있는 품새와 폭발적인 격파, 고난도 공중격파와 화려한 군무가 어우러진 시범은 태권도의 강인함과 예술성을 동시에 선보이며 관중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완벽한 팀워크와 박진감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 조선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은 세계인이 사랑하는 태권도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대회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조선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이 ‘제24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 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 개회식 후 퍼포먼스 넘치는 축하시범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는 7월 6일(월)부터 7일(화)까지 격파 경기를 시작으로, 8일(수)부터 11일(토)까지 겨루기, 12일(일)부터 14일(화)까지 품새 경기가 차례로 펼쳐진다. 전국에서 참가한 선수들은 각 종목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며, 이번 대회는 여성태권도의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은 물론 태권도를 통한 화합과 교류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 승인대회로, 한국여성태권도연맹이 주최하고 한국여성태권도연맹과 전라남도태권도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전라남도, 구례군, 구례군의회가 후원했으며, RENE CELL이 협찬했다.
🔼‘제24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 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내외 귀빈들이 조선대학교 태권도시범단과 함께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지리산의 웅장한 기상과 섬진강의 넉넉한 품을 간직한 구례에서 대한민국 여성태권도의 대잔치 ‘제24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 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가 성대한 막을 올렸다.
대한태권도협회 승인대회인 이번 대회는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 손혜옥)이 주최하고 한국여성태권도연맹과 전라남도태권도협회(회장 박경환)가 공동 주관한다. 대회일정은 7월 6일(월)부터 14일(화)까지 9일간 전남 구례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며, 전국에서 우수선수 4,000여 명이 참가하는 대한민국 여성태권도인들의 최대 축제로 펼쳐진다.
6일(월) 오전 11시에 김양우 부회장의 힘찬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개회식에는 손혜옥 한국여성연맹 회장을 비롯해 조영기 국기원 상임고문, 홍성용 대한태권도협회 감독관, 전남태권도협회 박경환 회장, 이영안·이용우·권형규 부회장, 이경남 전무이사,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 윤웅철 회장, 이동원 부회장, 이제담 전무이사, 경남태권도협회 김신호 회장, 문재일 상임부회장, 충북태권도협회 송석중 회장, 전병철 전무이사, 김영인 전 세종시태권도협회장 등 태권도 관련 임원들이 대거 함께해서 자리를 빛냈다.
한국여성연맹에서는 김양우·정문자 부대회장, 한점희 임원장, 정효심 의장, 남궁숙·박선영·설성란·김동희 부회장이 참석했으며, 개최지역에서는 장길선 구례군수를 비롯해 구례군의회 문승옥 의장, 김우정 부의장, 김수철·김봉용·서연희 의원, 문정현 구례군체육회장, 김송식·박정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송진호 전남체육회장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이 함께 자리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손혜옥 한국여성연맹 회장은 대회사에서 존경하는 태권도 가족 여러분, 그리고 전국에서 구례를 찾아주신 선수와 지도자, 심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번 대회의 성공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는 승패를 넘어 여성 태권도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화합과 도전의 축제입니다. 아름다운 구례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가 태권도의 가치와 감동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사랑하는 선수 여러분,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은 이미 값진 결실입니다.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정정당당한 경쟁과 서로를 존중하는 태권도 정신입니다. 한국여성태권도연맹은 앞으로도 여성 태권도의 발전과 공정한 경기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대회가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과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제24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가 구례에서 개최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회를 준비해 주신 한국여성태권도연맹과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전국에서 구례를 찾아주신 선수단과 지도자, 학부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 군수는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은 이미 값진 결실인 만큼 선수들이 승패를 넘어 정정당당한 경쟁과 태권도 정신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가 모두에게 성장과 감동의 무대가 되기를 기대하며, 구례군도 체육 발전과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은 격려사에서 "제24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대회를 준비한 한국여성태권도연맹과 전라남도태권도협회, 그리고 대회 개최를 지원해 주신 전라남도와 구례군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는 여성 태권도 발전과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큰 의미를 지닌 무대인 만큼 선수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승패를 넘어 정정당당한 경기와 상대를 존중하는 태권도 정신을 보여주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가 모든 참가 선수들에게 성장과 도약의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지면을 통해서 격려했다.
문정현 구례군체육회장은 축사에서 "제24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대회를 준비한 한국여성태권도연맹과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선수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승패를 넘어 태권도 정신과 페어플레이를 실천하는 뜻깊은 대회가 되기를 바라며, 대회 기간 단 한 명의 부상자도 없이 모두가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박경환 전남태권도협회장은 축사에서 "아름다운 구례에서 제24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회 개최를 위해 헌신한 한국여성태권도연맹과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선수 여러분이 흘린 땀과 노력은 이미 값진 결실인 만큼 승패를 넘어 더 큰 성장과 태권도 정신을 보여주길 바란다"며 "부상 없이 후회 없는 경기를 펼쳐 대한민국 여성 태권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달라"고 격려했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여성태권도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준 장길선 구례군수에게 한국여성태권도연맹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한국여성태권도연맹의 발전과 여성태권도 진흥을 위해 헌신해 온 정효심 의장에게도 감사패를 수여하며 그동안의 노고와 공헌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여성태권도 발전과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표창은 김양우 부회장이 수상했으며, 국기원장 표창은 윤송희 의전분과위원장, 대한태권도협회장 표창은 전인률 비상태권도장 대표에게 각각 수여됐다. 아울러 한국여성태권도연맹 표창은 나진아 이사와 신영애 계명대학교 강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식후행사로 펼쳐진 조선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의 축하시범은 개회식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절도 있는 품새와 폭발적인 격파, 고난도 공중격파와 화려한 군무가 어우러진 시범은 태권도의 강인함과 예술성을 동시에 선보이며 관중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완벽한 팀워크와 박진감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 조선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은 세계인이 사랑하는 태권도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대회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번 대회는 7월 6일(월)부터 7일(화)까지 격파 경기를 시작으로, 8일(수)부터 11일(토)까지 겨루기, 12일(일)부터 14일(화)까지 품새 경기가 차례로 펼쳐진다. 전국에서 참가한 선수들은 각 종목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며, 이번 대회는 여성태권도의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은 물론 태권도를 통한 화합과 교류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 승인대회로, 한국여성태권도연맹이 주최하고 한국여성태권도연맹과 전라남도태권도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전라남도, 구례군, 구례군의회가 후원했으며, RENE CELL이 협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