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여자초등부 +54kg급 김다율(경기도) 선수가 금메달 확정 후 박보욱(오산세교태권도장) 지도자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국내 최대 규모의 유소년 종합체육대회인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종목이 경남 김해에서 팡파르를 울릴 가운데 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김평) 소속의 비밀병기 여자초등부 김다율(+54kg급)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며 신데렐라로 탄생했다.
25일(일)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이번 전국소년체전이 정규대회 첫 출전으로 알려진 정다율 선수는 경기도태권도협회의 비밀병기로 선발전부터 치밀한 작전으로 금메달까지 획득해 태권도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평 경기도태권도협회장이 금메달을 획득한 김다율 선수 등 경기도선수단을 푸근한 미소로 격려하고 있다.
특히, 신데렐라 정다율 선수는 대회 첫날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에 그친 경기도에 첫 금메달을 선사하며, 선수단의 사기를 크게 북 돋았으며, 26일(월) 7개 체급의 메달 색깔의 주인공을 가리는 대회 마지막날을 기대케 했다.
김평 경기도태권도협회장은 선수단을 격려하며 경기도를 대표해서 최선을 다해 경기하느라 고생들 많았다. 특히, 금메달을 획득한 정다율 선수에게 박수를 보낸다. 그리고 메달을 못 딴 선수들도 앞으로 기회가 많다. 열심히 하면 된다며 인자한 아버지의 표정으로 선수단을 따뜻하게 격려했다.
🔼이성우 경북태권도협회장이 여자초등부 +54kg급 금메달리스트 정다율 선수 등에게 메달과 상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편, 김평 회장은 임원들과의 미팅에서 한창 성장기에 있는 유소년 스포츠에서 금메달도 중요하겠지만 너무 금메달에 목을 메면 안된다. 금메달 1개가 은메달과 동메달 10개보다 앞세우는 메달집계부터 바꿔나가야 대한민국 체육의 변화가 시작될 것이다. 선수들에게 은메달, 동메달의 가치도 매우 중요하며, 은메달, 동메달의 가치를 높여 나가야 한다는 지론을 강하게 강조했다.
26일(월) 태권도 종목 마지막날은 남자초등부 –42kg급, -54kg급, 여자초등부 –39kg급, -50kg급, 남자중등부 –61kg급, -73kg급, 여자중등부 –63kg급 등 7개 체급에서 메달 색깔의 주인공을 가리고 마무리하게 된다.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첫날 경기도태권도협회 주요임원들이 대표선수단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국내 최대 규모의 유소년 종합체육대회인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종목이 경남 김해에서 팡파르를 울릴 가운데 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김평) 소속의 비밀병기 여자초등부 김다율(+54kg급)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며 신데렐라로 탄생했다.
25일(일)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이번 전국소년체전이 정규대회 첫 출전으로 알려진 정다율 선수는 경기도태권도협회의 비밀병기로 선발전부터 치밀한 작전으로 금메달까지 획득해 태권도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신데렐라 정다율 선수는 대회 첫날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에 그친 경기도에 첫 금메달을 선사하며, 선수단의 사기를 크게 북 돋았으며, 26일(월) 7개 체급의 메달 색깔의 주인공을 가리는 대회 마지막날을 기대케 했다.
김평 경기도태권도협회장은 선수단을 격려하며 경기도를 대표해서 최선을 다해 경기하느라 고생들 많았다. 특히, 금메달을 획득한 정다율 선수에게 박수를 보낸다. 그리고 메달을 못 딴 선수들도 앞으로 기회가 많다. 열심히 하면 된다며 인자한 아버지의 표정으로 선수단을 따뜻하게 격려했다.
한편, 김평 회장은 임원들과의 미팅에서 한창 성장기에 있는 유소년 스포츠에서 금메달도 중요하겠지만 너무 금메달에 목을 메면 안된다. 금메달 1개가 은메달과 동메달 10개보다 앞세우는 메달집계부터 바꿔나가야 대한민국 체육의 변화가 시작될 것이다. 선수들에게 은메달, 동메달의 가치도 매우 중요하며, 은메달, 동메달의 가치를 높여 나가야 한다는 지론을 강하게 강조했다.
26일(월) 태권도 종목 마지막날은 남자초등부 –42kg급, -54kg급, 여자초등부 –39kg급, -50kg급, 남자중등부 –61kg급, -73kg급, 여자중등부 –63kg급 등 7개 체급에서 메달 색깔의 주인공을 가리고 마무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