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형 안양시태권도협회장(앞줄 가운데)이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1부 경기에서 종합준우승 차지한 선수단과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김평)가 주관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가 지난 4월 16일(목)부터 17일(금)까지 도내 31개 시·군의 최정예 선수들이 출전한 가운데 이틀간 광주시 탄벌체육관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안양시 선수단은 각 체급별로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고른 활약을 펼치며 다수의 입상자를 배출,종합 준우승을 차지하는 값진 성과를 거두며 지역 태권도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안양시 선수단의 성적을 살펴보면 남자부에서는 -74kg급 여신율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하며 팀 성적에 크게 기여했다. 이어 -54kg급 서은수, -58kg급 나강우, -68kg급 문진호, -87kg급 오지훈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차지하며 고른 입상 성과를 만들어냈다. 또한 -80kg급 정현우 선수는 8강에 진출해서 끝까지 투혼을 발휘했다.
🔼종합준우승을 차지한 이천형 안양시태권도협회장이 1부 경기 종합시상식에서 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여자부에서도 뛰어난 성과가 이어졌다. -73kg급 이가람 선수가 은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46kg급 김희서, -49kg급 김하얀, -53kg급 조혜민, -57kg급 윤도영 선수가 나란히 동메달을 획득해 팀 종합 성적에 힘을 보탰다. 이와 함께 +73kg급 김태선 선수도 8강에 진출하며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이처럼 안양시 선수단은 특정 선수에 치우치지 않은 전반적인 기량 향상과 조직력을 바탕으로 다수 체급에서 고르게 입상자를 배출하며 종합 준우승이라는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이천형 안양시태권도협회장은 2026년 경기도 도민체전 태권도 종합준우승과 관련해 깊은 감동의 소감을 전했다. 그는 “10년 전 직접 지도했던 제자들과, 한때 경쟁자로 마주했던 선수들이 이제는 하나의 팀이 되어 안양시를 위해 함께 뛰는 모습을 보며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동을 느꼈다”며 “특히 부상의 어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복을 입고 매트에 오른 선수들의 투혼은 결과 이상의 가치를 보여줬다”고 밝혔다.
🔼이천형 안양시태권도협회장(앞줄 좌측 2번째)이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1부 경기에 앞서 선수단과 필승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어 이천형 회장은 “우리 선수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흘린 땀과 노력, 그리고 서로를 향한 믿음이 모여 종합준우승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며 “이 성과는 단순한 순위를 넘어, 안양시 태권도가 하나로 뭉쳐 이뤄낸 의미 있는 결과”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금처럼 서로를 믿고 나아간다면 더 큰 목표도 충분히 이룰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우리 선수들의 빛나는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이번 성과는 안양시 태권도가 꾸준한 선수 육성과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을 바탕으로 탄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되며, 다양한 체급에서 고른 입상자를 배출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이러한 상승세를 이어 안양시 선수단은 차기 대회에서도 한층 강화된 전력으로 종합우승에 도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강팀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전망이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김평)가 주관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가 지난 4월 16일(목)부터 17일(금)까지 도내 31개 시·군의 최정예 선수들이 출전한 가운데 이틀간 광주시 탄벌체육관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안양시 선수단은 각 체급별로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고른 활약을 펼치며 다수의 입상자를 배출,종합 준우승을 차지하는 값진 성과를 거두며 지역 태권도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안양시 선수단의 성적을 살펴보면 남자부에서는 -74kg급 여신율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하며 팀 성적에 크게 기여했다. 이어 -54kg급 서은수, -58kg급 나강우, -68kg급 문진호, -87kg급 오지훈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차지하며 고른 입상 성과를 만들어냈다. 또한 -80kg급 정현우 선수는 8강에 진출해서 끝까지 투혼을 발휘했다.
여자부에서도 뛰어난 성과가 이어졌다. -73kg급 이가람 선수가 은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46kg급 김희서, -49kg급 김하얀, -53kg급 조혜민, -57kg급 윤도영 선수가 나란히 동메달을 획득해 팀 종합 성적에 힘을 보탰다. 이와 함께 +73kg급 김태선 선수도 8강에 진출하며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이처럼 안양시 선수단은 특정 선수에 치우치지 않은 전반적인 기량 향상과 조직력을 바탕으로 다수 체급에서 고르게 입상자를 배출하며 종합 준우승이라는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이천형 안양시태권도협회장은 2026년 경기도 도민체전 태권도 종합준우승과 관련해 깊은 감동의 소감을 전했다. 그는 “10년 전 직접 지도했던 제자들과, 한때 경쟁자로 마주했던 선수들이 이제는 하나의 팀이 되어 안양시를 위해 함께 뛰는 모습을 보며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동을 느꼈다”며 “특히 부상의 어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복을 입고 매트에 오른 선수들의 투혼은 결과 이상의 가치를 보여줬다”고 밝혔다.
이어 이천형 회장은 “우리 선수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흘린 땀과 노력, 그리고 서로를 향한 믿음이 모여 종합준우승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며 “이 성과는 단순한 순위를 넘어, 안양시 태권도가 하나로 뭉쳐 이뤄낸 의미 있는 결과”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금처럼 서로를 믿고 나아간다면 더 큰 목표도 충분히 이룰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우리 선수들의 빛나는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이번 성과는 안양시 태권도가 꾸준한 선수 육성과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을 바탕으로 탄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되며, 다양한 체급에서 고른 입상자를 배출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이러한 상승세를 이어 안양시 선수단은 차기 대회에서도 한층 강화된 전력으로 종합우승에 도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강팀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