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봉수 회장 “태권도원의 가치 높이고 지역과 상생하는 품격 있는 대회 만들 것”
🔼고봉수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장이 ‘제12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에 입상한 선수들에게 상장을 수여하며 따뜻하게 격려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세계 태권도의 성지 무주 태권도원이 전국 태권도인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차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회장 고봉수)는 대한태권도협회와 태권도진흥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제12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며 태권도의 미래를 밝히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태권도원의 상징성과 가치를 전국 태권도 가족들과 함께 공유하고, 선수들에게는 꿈과 도전의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는 대회 운영 전반을 책임지며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준비와 안정적인 경기 진행에 힘을 쏟고 있다.
이번 대회 겨루기 경기는 지난 6월 5일(금)부터 11일(목)까지 태권도원 T1경기장에서 열렸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총 2,776명의 선수와 지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선수들은 각자의 목표를 향한 뜨거운 투지와 정정당당한 스포츠 정신을 선보이며 태권도의 진정한 가치를 실천했다.
🔼고봉수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장이 ‘제12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에 입상한 선수들에게 상장과 메달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어 품새 경기는 6월 13일(토)부터 15일(월)까지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되며, 1,780명의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품격 있는 표현력을 선보일 예정다. 품새 무대 역시 유소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가해 태권도의 폭넓은 저변과 높은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대회에는 겨루기와 품새를 합쳐 총 4,556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명실상부 국내 최고 수준의 전국대회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지도자와 임원, 학부모, 관람객까지 포함하면 수만 명의 방문객이 무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돼 태권도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대표적인 스포츠 콘텐츠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대회 주관을 맡은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는 단순한 경기 운영을 넘어 태권도 성지 무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실제로 대회 기간 숙박시설과 음식점, 카페, 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 이용이 크게 증가하면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전국 각지에서 방문한 태권도 가족들은 무주의 관광자원을 체험하며 지역 홍보대사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어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제12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 겨루기 경기가 열리고 있는 태권도원 T1 경기장 전경.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고봉수 회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 태권도의 중심 공간인 태권도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미래 태권도를 이끌어 갈 선수 여러분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과 자긍심이 될 것이라 믿는다"며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정하고 안전한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가 선수들에게는 성장의 무대가 되고, 지도자들에게는 화합의 장이 되며, 지역사회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의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가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는 이번 대회가 대한민국 태권도 인재 육성과 경기력 향상은 물론, 세계 태권도인의 성지인 무주와 태권도원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지역 발전에도 실질적인 기여를 하는 뜻깊은 대회로 기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제12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는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가 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 무주군, 무주군체육회, 무주군태권도협회가 후원하며 전국 태권도인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이어지고 있다.



⏩고봉수 회장 “태권도원의 가치 높이고 지역과 상생하는 품격 있는 대회 만들 것”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세계 태권도의 성지 무주 태권도원이 전국 태권도인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차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회장 고봉수)는 대한태권도협회와 태권도진흥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제12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며 태권도의 미래를 밝히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태권도원의 상징성과 가치를 전국 태권도 가족들과 함께 공유하고, 선수들에게는 꿈과 도전의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는 대회 운영 전반을 책임지며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준비와 안정적인 경기 진행에 힘을 쏟고 있다.
이번 대회 겨루기 경기는 지난 6월 5일(금)부터 11일(목)까지 태권도원 T1경기장에서 열렸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총 2,776명의 선수와 지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선수들은 각자의 목표를 향한 뜨거운 투지와 정정당당한 스포츠 정신을 선보이며 태권도의 진정한 가치를 실천했다.
이어 품새 경기는 6월 13일(토)부터 15일(월)까지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되며, 1,780명의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품격 있는 표현력을 선보일 예정다. 품새 무대 역시 유소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가해 태권도의 폭넓은 저변과 높은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대회에는 겨루기와 품새를 합쳐 총 4,556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명실상부 국내 최고 수준의 전국대회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지도자와 임원, 학부모, 관람객까지 포함하면 수만 명의 방문객이 무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돼 태권도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대표적인 스포츠 콘텐츠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대회 주관을 맡은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는 단순한 경기 운영을 넘어 태권도 성지 무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실제로 대회 기간 숙박시설과 음식점, 카페, 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 이용이 크게 증가하면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전국 각지에서 방문한 태권도 가족들은 무주의 관광자원을 체험하며 지역 홍보대사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어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고봉수 회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 태권도의 중심 공간인 태권도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미래 태권도를 이끌어 갈 선수 여러분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과 자긍심이 될 것이라 믿는다"며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정하고 안전한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가 선수들에게는 성장의 무대가 되고, 지도자들에게는 화합의 장이 되며, 지역사회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의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가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는 이번 대회가 대한민국 태권도 인재 육성과 경기력 향상은 물론, 세계 태권도인의 성지인 무주와 태권도원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지역 발전에도 실질적인 기여를 하는 뜻깊은 대회로 기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제12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는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가 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 무주군, 무주군체육회, 무주군태권도협회가 후원하며 전국 태권도인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