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평 경기도태권도협회장이 '제48회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국내 태권도 제도권 최대 조직이자 대한민국 태권도의 중심축인 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김평)가 다시 한 번 그 위용을 드러냈다. 경기도 31개 시·군 태권도인을 하나로 잇는 '제48회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가 지난 11일부터 4일간 양평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리며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대회에는 전문체육 부문 겨루기·품새 선수와 생활체육 부문 품새 종목에 초·중·고·대학일반부에서 총 2,009명의 선수가 출전해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이는 전국 최대 규모 광역 태권도단체인 경기도태권도협회의 저력과 탄탄한 선수 육성 시스템을 다시 한번 입증한 장면이었다.

🔼'제48회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태권도계 주요 인사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지난 13일(토) 김종빈 총무전산분과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는 경기도태권도협회 김평 회장을 비롯해 김종옥·심재우·이도성·강신관·이영숙·임상우 부회장, 김규필·조현종·이춘환·김은숙·윤정훈·권한조 이사, 이명두 사무국장과 황인식 사단법인 태권도공제회 상임이사, 이영선 재단법인 GTAF 상임이사, 엄광섭 복지연금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외에도 채광병 가평군협회장, 황인재 과천군협회장, 이강규 광명시협회장, 김도경 군포시협회장, 우희창 수원시협회장, 박성진 시흥시협회장, 박희수 안산시협회장, 권태형 안성시협회장, 이천형 안양시협회장, 김광수 여주시협회장, 서정욱 의왕시협회장, 김달수 의정부시협회장, 문희성 평택시협회장, 조훈 하남시협회장과 시·군협회 사무국장 등 임직원들이 대거 자리를 함께했다.

🔼'제48회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내외 귀빈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또한, 외빈으로는 이승완 국기원 원로평의회 의장, 최권열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이종우 대한태권도협회 이사, 김덕근 세계태권도평화연맹 대표회장, 김민수 세계태권도선교연맹 회장, 조임형 용인대학교 교수, 박채호 경민대학교 태권도외교학과장, 경희대태권도총동문회 김양식 회장, 김평섭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대회의 권위를 더했다.
개최지인 양평군에서는 오광석 양평군 부군수, 김선교 국회의원, 정상욱 양평군체육회장, 김종선 양평군태권도협회장을 비롯한 지역 및 체육계 인사들이 참석해서 대회를 격려했으며, 특히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구본웅 경기도핸드볼협회장, 오문섭 화성시의원, 뮤지컬배우 홍지민, 도기식 나눔제약 대표, KB국민은행 임은순 과천지점장 등이 함께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김평 경기도태권도협회장(좌측)이 '제48회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우승기를 반환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평 경기도태권도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고 태권도 경기규칙 또한 계속 진화하고 있다"며 "환경에 적응하는 사람이 살아남듯 선수와 지도자 모두 변화에 맞춰 훈련과 지도 방식도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협회는 다양한 대회를 통해 우수 선수를 발굴하고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끊임없는 배움과 노력으로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또한, 김평 회장은 '맨발의 전설' 아베베 비킬라를 언급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도전을 멈추지 않았던 그의 정신처럼 태권도인들도 변화와 위기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며 "지도자와 선수 모두의 땀과 헌신이 세계 무대에서 빛날 대한민국 태권도의 경쟁력을 만든다"고 강조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시흥시태권도시범단이 '제48회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개회식 후 축하공연으로 멋진 고공격파를 선보이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환영사에서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에서 '제48회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13만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대회 준비에 힘쓴 경기도태권도협회 김평 회장과 관계자, 양평군태권도협회 김종선 회장, 지도자와 학부모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참가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태권도는 예의와 인내,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우리 민족의 자랑스러운 국기"라며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 기량을 펼치며 성장하는 소중한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양평군은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참가자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지면을 통해서 전했다.

🔼김평 경기도협회장(가운데)이 좌측부터 최권열 한국초등연맹 회장, 이승완 전 국기원장,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조임형 용인대 교수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은 격려사에서 "경기도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종합우승 4연패를 달성했고, 태권도 역시 금메달 4개, 은메달 8개, 동메달 6개 등 총 18개의 메달로 큰 힘을 보탰다"며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대회는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발굴하는 소중한 무대"라며 "경기도체육회도 태권도 최강의 자존심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오혜자 양평군의회 의장은 축사에서 "제48회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개최를 축하하며 대회 준비에 힘쓴 관계자와 지도자, 학부모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태권도는 예의와 인내, 배려와 도전정신을 배우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국기"라며 "이번 대회가 승패를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우정을 나누며 성장하는 화합의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 체육 발전과 미래 스포츠 인재 육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평 경기도태권도협회장 등 내외 귀빈들이 시흥시태권도시범단과 함께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정상욱 양평군체육회장은 축사에서 "이번 대회가 경기도 태권도인들의 화합과 우수 선수 발굴의 장이자 태권도의 가치와 정신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선수들이 승패를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권도 정신 속에서 더욱 성장하고, 선수·지도자·학부모·관계자 모두가 우정과 화합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의 무대로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도태권도협회는 이날 개회식에서 이번 대회의 성공 개최와 평소 경기도태권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며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도 전했다. 강원준 시흥시태권도협회 사무국장이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상, 임송준 경기분과위원이 국기원장상, 안성은 총무전산분과위원이 대한태권도협회장상을 수상했으며, 박효용 질서안전대책분과위원, 이예희 기록분과위원, 조승원 겨루기심판분과부위원장은 경기도태권도협회장상을 받았다.

🔼'제48회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개회식 장면 .
또한, 선수대표 박시현(마스터즈클럽)과 박정음(의왕G-스포츠클럽) 선수는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으로 경기에 임할 것을 다짐했고, 심판대표 황윤하·강애령 심판원은 규정에 의한 공정한 판정을 다짐하는 선서를 했다. 개회식 후 축하공연으로 약 50명으로 구성된 시흥시태권도시범단(단장 박성진)이 퍼포먼스 넘치는 고난이도 고공격파와 절도 넘치는 기본동작, 다양한 소품으로 구성된 안무 등 멋진 시범공연을 선보이며 대회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한편, 48년의 역사와 전통 위에 펼쳐진 '제48회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를 통해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는 경기도태권도협회는 김평 회장이 강조한 '변화에 대한 적응과 도전정신'은 단순한 대회 메시지를 넘어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이정표가 되고 있다. 국내 최대 광역 태권도 단체의 책임과 사명 속에 경기도태권도협회는 오늘도 대한민국 태권도의 내일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태권도협회와 양평군태권도협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양평군과 양평군체육회, GTAF, 태권도공제회, KB국민은행, 나눔라이프사이언스가 후원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국내 태권도 제도권 최대 조직이자 대한민국 태권도의 중심축인 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김평)가 다시 한 번 그 위용을 드러냈다. 경기도 31개 시·군 태권도인을 하나로 잇는 '제48회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가 지난 11일부터 4일간 양평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리며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대회에는 전문체육 부문 겨루기·품새 선수와 생활체육 부문 품새 종목에 초·중·고·대학일반부에서 총 2,009명의 선수가 출전해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이는 전국 최대 규모 광역 태권도단체인 경기도태권도협회의 저력과 탄탄한 선수 육성 시스템을 다시 한번 입증한 장면이었다.
🔼'제48회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태권도계 주요 인사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지난 13일(토) 김종빈 총무전산분과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는 경기도태권도협회 김평 회장을 비롯해 김종옥·심재우·이도성·강신관·이영숙·임상우 부회장, 김규필·조현종·이춘환·김은숙·윤정훈·권한조 이사, 이명두 사무국장과 황인식 사단법인 태권도공제회 상임이사, 이영선 재단법인 GTAF 상임이사, 엄광섭 복지연금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외에도 채광병 가평군협회장, 황인재 과천군협회장, 이강규 광명시협회장, 김도경 군포시협회장, 우희창 수원시협회장, 박성진 시흥시협회장, 박희수 안산시협회장, 권태형 안성시협회장, 이천형 안양시협회장, 김광수 여주시협회장, 서정욱 의왕시협회장, 김달수 의정부시협회장, 문희성 평택시협회장, 조훈 하남시협회장과 시·군협회 사무국장 등 임직원들이 대거 자리를 함께했다.
🔼'제48회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내외 귀빈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또한, 외빈으로는 이승완 국기원 원로평의회 의장, 최권열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이종우 대한태권도협회 이사, 김덕근 세계태권도평화연맹 대표회장, 김민수 세계태권도선교연맹 회장, 조임형 용인대학교 교수, 박채호 경민대학교 태권도외교학과장, 경희대태권도총동문회 김양식 회장, 김평섭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대회의 권위를 더했다.
개최지인 양평군에서는 오광석 양평군 부군수, 김선교 국회의원, 정상욱 양평군체육회장, 김종선 양평군태권도협회장을 비롯한 지역 및 체육계 인사들이 참석해서 대회를 격려했으며, 특히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구본웅 경기도핸드볼협회장, 오문섭 화성시의원, 뮤지컬배우 홍지민, 도기식 나눔제약 대표, KB국민은행 임은순 과천지점장 등이 함께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김평 경기도태권도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고 태권도 경기규칙 또한 계속 진화하고 있다"며 "환경에 적응하는 사람이 살아남듯 선수와 지도자 모두 변화에 맞춰 훈련과 지도 방식도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협회는 다양한 대회를 통해 우수 선수를 발굴하고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끊임없는 배움과 노력으로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또한, 김평 회장은 '맨발의 전설' 아베베 비킬라를 언급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도전을 멈추지 않았던 그의 정신처럼 태권도인들도 변화와 위기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며 "지도자와 선수 모두의 땀과 헌신이 세계 무대에서 빛날 대한민국 태권도의 경쟁력을 만든다"고 강조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시흥시태권도시범단이 '제48회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개회식 후 축하공연으로 멋진 고공격파를 선보이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환영사에서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에서 '제48회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13만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대회 준비에 힘쓴 경기도태권도협회 김평 회장과 관계자, 양평군태권도협회 김종선 회장, 지도자와 학부모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참가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태권도는 예의와 인내,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우리 민족의 자랑스러운 국기"라며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 기량을 펼치며 성장하는 소중한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양평군은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참가자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지면을 통해서 전했다.
🔼김평 경기도협회장(가운데)이 좌측부터 최권열 한국초등연맹 회장, 이승완 전 국기원장,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조임형 용인대 교수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은 격려사에서 "경기도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종합우승 4연패를 달성했고, 태권도 역시 금메달 4개, 은메달 8개, 동메달 6개 등 총 18개의 메달로 큰 힘을 보탰다"며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대회는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발굴하는 소중한 무대"라며 "경기도체육회도 태권도 최강의 자존심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오혜자 양평군의회 의장은 축사에서 "제48회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개최를 축하하며 대회 준비에 힘쓴 관계자와 지도자, 학부모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태권도는 예의와 인내, 배려와 도전정신을 배우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국기"라며 "이번 대회가 승패를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우정을 나누며 성장하는 화합의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 체육 발전과 미래 스포츠 인재 육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정상욱 양평군체육회장은 축사에서 "이번 대회가 경기도 태권도인들의 화합과 우수 선수 발굴의 장이자 태권도의 가치와 정신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선수들이 승패를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권도 정신 속에서 더욱 성장하고, 선수·지도자·학부모·관계자 모두가 우정과 화합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의 무대로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도태권도협회는 이날 개회식에서 이번 대회의 성공 개최와 평소 경기도태권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며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도 전했다. 강원준 시흥시태권도협회 사무국장이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상, 임송준 경기분과위원이 국기원장상, 안성은 총무전산분과위원이 대한태권도협회장상을 수상했으며, 박효용 질서안전대책분과위원, 이예희 기록분과위원, 조승원 겨루기심판분과부위원장은 경기도태권도협회장상을 받았다.
🔼'제48회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개회식 장면 .
또한, 선수대표 박시현(마스터즈클럽)과 박정음(의왕G-스포츠클럽) 선수는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으로 경기에 임할 것을 다짐했고, 심판대표 황윤하·강애령 심판원은 규정에 의한 공정한 판정을 다짐하는 선서를 했다. 개회식 후 축하공연으로 약 50명으로 구성된 시흥시태권도시범단(단장 박성진)이 퍼포먼스 넘치는 고난이도 고공격파와 절도 넘치는 기본동작, 다양한 소품으로 구성된 안무 등 멋진 시범공연을 선보이며 대회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한편, 48년의 역사와 전통 위에 펼쳐진 '제48회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를 통해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는 경기도태권도협회는 김평 회장이 강조한 '변화에 대한 적응과 도전정신'은 단순한 대회 메시지를 넘어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이정표가 되고 있다. 국내 최대 광역 태권도 단체의 책임과 사명 속에 경기도태권도협회는 오늘도 대한민국 태권도의 내일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태권도협회와 양평군태권도협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양평군과 양평군체육회, GTAF, 태권도공제회, KB국민은행, 나눔라이프사이언스가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