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기대회 태권도 종목 의무위원장으로 활동하게 된 정종원 서울본브릿지병원장.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서울본브릿지병원 정종원 병원장이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AG) 국제기술임원(ITO) 태권도 경기감독위원회(CSB) 위원 및 의무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
이로써 정종원 병원장은 2023년에 열린 제19회 중국 항저우 아시아경기대회에 이어 2회 연속 태권도 의무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책임자(Medical Chair)의 영예를 안았다.
🔼코로나-19 여파로 1년 순연된 2023년 중국 항저우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정종원 의무위원장이 태권도 의무진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이와 관련, 그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메이저 대회의 태권도 의무위원장을 또 맡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터득한 전문 분야의 경험과 노하우를 발휘해 맡겨진 소임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경기대회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가 선정한 도시에서 4년에 한번씩, 개최되는 아시아 대륙의 메이저 스포츠 경기대회이다. 태권도는 1986년 서울 아시아경기대회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아시아경기대회 핵심 종목으로 자리를 잡았다.
메이저 스포츠 경기대회에서 정종원 병원장이 2회 연속 태권도 종목 의무위원장이 된 것은 5년 전 아시아태권도연맹(ATU) 의무분과위원장에 위촉되어 전문 분야의 직무를 충실히 수행했기 때문이다.
🔼올해 3월에 열린 아시아태권도연맹 기술위원회 위촉식에서 정종원 병원장(왼쪽)이 의무위원장으로 위촉되어 김상진 회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아시아태권도연맹은 이 같은 공로를 인정해 지난 3월 무주 태권도원에서 2026년 기술위원회 임원 위촉식을 갖고, 스포츠외상을 비롯한 관련 분야를 총괄하는 의무위원장에 그를 다시 위촉했다.
한편, 서울 강남에 자리 잡은 서울본브릿지병원은 최신 치료 기술과 진료 장비를 바탕으로 분야별 전문의가 개인별 맞춤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정형외과이다. 특히 태권도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가장 많이 찾아가는 ‘태권도 전문병원’으로 통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서울본브릿지병원 정종원 병원장이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AG) 국제기술임원(ITO) 태권도 경기감독위원회(CSB) 위원 및 의무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
이로써 정종원 병원장은 2023년에 열린 제19회 중국 항저우 아시아경기대회에 이어 2회 연속 태권도 의무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책임자(Medical Chair)의 영예를 안았다.
이와 관련, 그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메이저 대회의 태권도 의무위원장을 또 맡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터득한 전문 분야의 경험과 노하우를 발휘해 맡겨진 소임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경기대회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가 선정한 도시에서 4년에 한번씩, 개최되는 아시아 대륙의 메이저 스포츠 경기대회이다. 태권도는 1986년 서울 아시아경기대회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아시아경기대회 핵심 종목으로 자리를 잡았다.
메이저 스포츠 경기대회에서 정종원 병원장이 2회 연속 태권도 종목 의무위원장이 된 것은 5년 전 아시아태권도연맹(ATU) 의무분과위원장에 위촉되어 전문 분야의 직무를 충실히 수행했기 때문이다.
아시아태권도연맹은 이 같은 공로를 인정해 지난 3월 무주 태권도원에서 2026년 기술위원회 임원 위촉식을 갖고, 스포츠외상을 비롯한 관련 분야를 총괄하는 의무위원장에 그를 다시 위촉했다.
한편, 서울 강남에 자리 잡은 서울본브릿지병원은 최신 치료 기술과 진료 장비를 바탕으로 분야별 전문의가 개인별 맞춤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정형외과이다. 특히 태권도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가장 많이 찾아가는 ‘태권도 전문병원’으로 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