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경기도 대표 최종선발전 남자고등부 겨루기 경기 장면.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종합우승 2연패에 도전하는 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김평)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경기도 대표 선발을 위한 최종 관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경기도태권도협회는 지난 7월 7일(화)부터 8일(수)까지 양일간 양평군실내체육관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경기도대표 최종선발전을 개최하고, 전국체전 무대에서 경기도의 명예를 걸고 출전할 최종 대표 선수들을 확정했다.
이번 선발전은 지난해 전국체육대회 종합우승을 이룬 경기도가 2연패 달성을 위한 전력을 점검하는 중요한 무대로, 도내 정상급 선수들이 모두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높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대회 둘째 날 경기장에는 경기도태권도협회 김평 회장을 비롯해 김종옥 부회장, 이명두 사무국장, 김나혜 이사, 장길태 기술심의회자문위원, 이영선 재단법인 GTAF 상임이사, 김종선 양평군태권도협회장, 최상진 신한대학교 태권도·체육대학 학장, 김현일 용인대학교 태권도경기지도학과 교수 등 태권도계 주요 인사들이 다수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함께했다. 또한 각 팀 지도자와 관계자들도 대거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며 경기도 대표 선발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지켜봤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경기도 대표 최종선발전 남자고등부 공인품새 경기 장면.
첫날 열린 남자고등부 겨루기 경기에서는 -54kg급 박승수(풍생고), –58kg급 김우진(고양고), -63kg급 서윤석(고양고), -68kg급 홍민우(고양고), -74kg급 장수호(고양고), -80kg급 송하람(풍생고), -87kg급 황우혁(풍생고), +87kg급 임재민(풍생고) 선수가 경기도 대표로 선발됐다.
여자고등부에서는 -46kg급 이서연(고양고), -49kg급 조은정(고양고), –53kg급 허나빈(수원정보과학고), –57kg급 이소율(성문고), –62kg급 이은미(한국모빌리티고), -67kg급 한예원(고양고), -73kg급 곽민채(수원정보과학고), +73kg급 임채영(성문고) 선수가 경기도 대표로 선발됐다.
특히, 고양고등학교는 남자부 4체급과 여자부 3체급에서 우승자를 배출하며 이번 선발전 최강의 전력을 과시했다. 풍생고등학교도 남자부 4체급을 석권하며 강호의 면모를 입증했고, 수원정보과학고등학교와 성문고등학교는 각각 여자부 2체급에서 정상에 오르며 뛰어난 경쟁력을 선보였다.
둘째날 열린 남자대학부에서는 -54kg급 박성현(경희대), -58kg급 박태준(경희대), -63kg급 홍의준(경희대), -68kg급 박태찬(경희대), -74kg급 태현조(용인대), -80kg급 김용주(경희대), -87kg급 오지훈(용인대), +87kg급 류국환(용인대) 선수가 경기도 대표로 선발됐다.
🔼장길태 기술심의회자문위원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경기도 대표 최종선발전 남자대학부 겨루기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한 선수들이 상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여자대학부에서는 –46kg급 박서정(용인대), -49kg급 이지민(용인대), -53kg급 박지윤(경희대), -57kg급 김난희(경희대), -62kg급 김윤영(경희대), -67kg급 김미정(용인대), -73kg급 홍효림(용인대), +73kg급 안효빈(경희대) 선수가 경기도 대표로 선발됐다.
한편, 대학부에서는 경희대학교가 남자부 5체급과 여자부 4체급에서 우승자를 배출하며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 이어 용인대학교가 남자부 3체급과 여자부 4체급을 석권하며 경희대학교와 함께 대학부 강호의 전력을 입증했다.
남자일반부는 -54kg급 남용혁(성남시청), –58kg급 이동욱(수원시청), -63kg급 서정민(수원시청), -68kg급 진호준(수원시청), –74kg급 이상렬(용인시청), -80kg급 최보성(성남시청), -87kg급 이시원(성남시청), +87kg급 강민우(수원시청) 선수가 경기도 대표로 선발됐다.
여자일반부는–-53kg급 박혜진(고양시청), -57kg급 이주아(고양시청), -62kg급 김민선(고양시청), +73kg급 백선경(고양시청), -46kg급 추다인(안산시청), -49kg급 박제화(안산시청), -67kg급 정유리(안산시청), -73kg급 이새인(안산시청) 선수가 경기도 대표로 선발됐다.
🔼김평 경기도태권도협회장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경기도 대표 최종선발전에 열린 양평군실내체육관에서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남자일반부에서는 수원시청이 4체급, 성남시청이 3체급에서 우승자를 배출하며 강세를 보였다. 여자일반부에서는 고양시청과 안산시청이 각각 4체급을 양분하며 경기도 여자 실업팀의 높은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경기도가 자랑하는 품새 종목에서는 공인품새 남자고등부 이건형(국가대표효자효녀), 여자고등부 이유민(경희대송라), 공인자유품새 대학·일반 남자부 이시온(용인대학교), 여자부 장한솔(포천시청) 선수가 대표선수로 각각 선발되었다.
한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경기는 오는 10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해 부산에서 열린 전국체전에서 7년 만에 종합우승을 탈환한 경기도 대표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종합우승 2연패라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힘찬 도전에 나선다.
이번 최종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대표 선수들은 앞으로 체계적인 강화훈련과 조직력 극대화를 통해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며, 전국 최강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한 담금질에 돌입한다. 경기도태권도협회는 선수와 지도자, 관계자 모두가 하나 되어 다시 한번 전국체전 정상에 오르겠다는 각오로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종합우승 2연패에 도전하는 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김평)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경기도 대표 선발을 위한 최종 관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경기도태권도협회는 지난 7월 7일(화)부터 8일(수)까지 양일간 양평군실내체육관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경기도대표 최종선발전을 개최하고, 전국체전 무대에서 경기도의 명예를 걸고 출전할 최종 대표 선수들을 확정했다.
이번 선발전은 지난해 전국체육대회 종합우승을 이룬 경기도가 2연패 달성을 위한 전력을 점검하는 중요한 무대로, 도내 정상급 선수들이 모두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높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대회 둘째 날 경기장에는 경기도태권도협회 김평 회장을 비롯해 김종옥 부회장, 이명두 사무국장, 김나혜 이사, 장길태 기술심의회자문위원, 이영선 재단법인 GTAF 상임이사, 김종선 양평군태권도협회장, 최상진 신한대학교 태권도·체육대학 학장, 김현일 용인대학교 태권도경기지도학과 교수 등 태권도계 주요 인사들이 다수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함께했다. 또한 각 팀 지도자와 관계자들도 대거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며 경기도 대표 선발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지켜봤다.
첫날 열린 남자고등부 겨루기 경기에서는 -54kg급 박승수(풍생고), –58kg급 김우진(고양고), -63kg급 서윤석(고양고), -68kg급 홍민우(고양고), -74kg급 장수호(고양고), -80kg급 송하람(풍생고), -87kg급 황우혁(풍생고), +87kg급 임재민(풍생고) 선수가 경기도 대표로 선발됐다.
여자고등부에서는 -46kg급 이서연(고양고), -49kg급 조은정(고양고), –53kg급 허나빈(수원정보과학고), –57kg급 이소율(성문고), –62kg급 이은미(한국모빌리티고), -67kg급 한예원(고양고), -73kg급 곽민채(수원정보과학고), +73kg급 임채영(성문고) 선수가 경기도 대표로 선발됐다.
특히, 고양고등학교는 남자부 4체급과 여자부 3체급에서 우승자를 배출하며 이번 선발전 최강의 전력을 과시했다. 풍생고등학교도 남자부 4체급을 석권하며 강호의 면모를 입증했고, 수원정보과학고등학교와 성문고등학교는 각각 여자부 2체급에서 정상에 오르며 뛰어난 경쟁력을 선보였다.
둘째날 열린 남자대학부에서는 -54kg급 박성현(경희대), -58kg급 박태준(경희대), -63kg급 홍의준(경희대), -68kg급 박태찬(경희대), -74kg급 태현조(용인대), -80kg급 김용주(경희대), -87kg급 오지훈(용인대), +87kg급 류국환(용인대) 선수가 경기도 대표로 선발됐다.
여자대학부에서는 –46kg급 박서정(용인대), -49kg급 이지민(용인대), -53kg급 박지윤(경희대), -57kg급 김난희(경희대), -62kg급 김윤영(경희대), -67kg급 김미정(용인대), -73kg급 홍효림(용인대), +73kg급 안효빈(경희대) 선수가 경기도 대표로 선발됐다.
한편, 대학부에서는 경희대학교가 남자부 5체급과 여자부 4체급에서 우승자를 배출하며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 이어 용인대학교가 남자부 3체급과 여자부 4체급을 석권하며 경희대학교와 함께 대학부 강호의 전력을 입증했다.
남자일반부는 -54kg급 남용혁(성남시청), –58kg급 이동욱(수원시청), -63kg급 서정민(수원시청), -68kg급 진호준(수원시청), –74kg급 이상렬(용인시청), -80kg급 최보성(성남시청), -87kg급 이시원(성남시청), +87kg급 강민우(수원시청) 선수가 경기도 대표로 선발됐다.
여자일반부는–-53kg급 박혜진(고양시청), -57kg급 이주아(고양시청), -62kg급 김민선(고양시청), +73kg급 백선경(고양시청), -46kg급 추다인(안산시청), -49kg급 박제화(안산시청), -67kg급 정유리(안산시청), -73kg급 이새인(안산시청) 선수가 경기도 대표로 선발됐다.
남자일반부에서는 수원시청이 4체급, 성남시청이 3체급에서 우승자를 배출하며 강세를 보였다. 여자일반부에서는 고양시청과 안산시청이 각각 4체급을 양분하며 경기도 여자 실업팀의 높은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경기도가 자랑하는 품새 종목에서는 공인품새 남자고등부 이건형(국가대표효자효녀), 여자고등부 이유민(경희대송라), 공인자유품새 대학·일반 남자부 이시온(용인대학교), 여자부 장한솔(포천시청) 선수가 대표선수로 각각 선발되었다.
한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경기는 오는 10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해 부산에서 열린 전국체전에서 7년 만에 종합우승을 탈환한 경기도 대표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종합우승 2연패라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힘찬 도전에 나선다.
이번 최종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대표 선수들은 앞으로 체계적인 강화훈련과 조직력 극대화를 통해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며, 전국 최강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한 담금질에 돌입한다. 경기도태권도협회는 선수와 지도자, 관계자 모두가 하나 되어 다시 한번 전국체전 정상에 오르겠다는 각오로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