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간 필리핀 오지 학생들에게 태권도 및 한국문화 전해
🔼세계태권도 문화교류협회 조근형 총재(좌측 3번째) 등 필리핀 민다나오섬 호산나아카데미 참가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세계태권도 문화교류협회]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사단법인 세계태권도 문화교류협회(총재 조근형)는 2025년 10월 19일(일)부터 1주일간 필리핀 민다나오섬 뷰키논 주 호산나아카데미에서 태권도 선교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40여 명의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태권도 수련과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현지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태권도 선교봉사 활동은 사단법인 세계태권도 문화교류협회가 주최·주관했으며 헤럴드저널(발행인 조경렬), 경희대동우태권도장(관장 박은수) 등이 후원·협찬했다. 지난해에 이어 필리핀 민다나오섬 뷰키논 주 호산나아카데미(이사장 대행 이요셉 선교사) 40여 명의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태권도 수련교육을 진행하고 26일(일) 귀국했다.
🔼세계태권도 문화교류협회 임원들이 승품(단)자들에게 도복띠를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세계태권도 문화교류협회]
이번 해외 선교봉사단은 사단법인 세계태권도 문화교류협회 조근형 총재를 비롯해서 박은수 수석부총재, 최주수 부총재, 전영만 회장, 헤럴드저널 조경렬 발행인 등 5명의 봉사단으로 구성되었으며, 태권도 그랜드마스터 조근형 총재(9단) 등 함게한 사범들의 열정적인 교육에 현지 학생들은 물론 부족 관계자와 학부모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태권도 봉사단의 필리핀 현지에서 주요 봉사 활동의 내용을 살펴보면 ▲태권도 수련 및 시범, ▲한국 전통문화(아리랑 등) 교육, ▲현지 문화 교류 및 예배 참여 등으로 현지 체육 교사 및 유학생이 태권도 지도자로 참여, 태권도 프로그램 개설 등 현지 교육 인프라 구축 및 강화에 큰 성과를 거두었다.
🔼세계태권도 문화교류협회 조근형 총재(앞줄 우측 4번째) 등 임원들이 필리핀 민다나오섬 호산나아카데미 참가한 현지 사범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세계태권도 문화교류협회]
특히, 태권도 모국의 그랜드마스터(9단) 사범들의 필리핀 방문에는 카가얀 데 오르(Cagayan de Oro) 시 태권도 메인짐(main gym) 관장의 요청으로 이루어져 사범들과 수련생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지 태권도체육관 관장을 비롯한 사범들과 100여 명의 수련생의 열렬한 환영 속에 그랜드마스터 사범의 시범 교육과 더불어 승품(단)을 취득한 수련생들을 축하하고 일일이 직접 띠를 수여하는 열정을 보였다.
🔼세계태권도 문화교류협회 임원들이 필리핀 민다나오섬 호산나아카데미 참가한 현지 수련생들과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세계태권도 문화교류협회]
조근형 사단법인 세계태권도 문화교류협회 총재는 어려운 시기에 태권도 발전을 위해서 고생스럽지만 함께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선교봉사단의 활동은 계속될 것이다. 그리고 발족식에 참여해서 동행을 약속했던 최주열 원로사범님께서 급한 가족 일로 함께하지 못해서 아쉽지만 마음으로 격려하며 함께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태권도 선교봉사 활동의 의미는 문화·교육 교류를 통해 태권도와 한류 문화를 통해 현지 청소년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고, 현지 사회와의 유대 강화를 통해 예배 및 문화강좌 등 지역사회와의 긍정적 관계 형성하며, 태권도라는 스포츠를 매개로 한 문화·교육 선교 활동의 대표적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세계태권도 문화교류협회 조근형 총재(가운데) 등 임원들이 필리핀 민다나오섬 호산나아카데미 교육 후 만찬장에서 현지 사범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세계태권도 문화교류협회]




⏩1주일간 필리핀 오지 학생들에게 태권도 및 한국문화 전해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사단법인 세계태권도 문화교류협회(총재 조근형)는 2025년 10월 19일(일)부터 1주일간 필리핀 민다나오섬 뷰키논 주 호산나아카데미에서 태권도 선교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40여 명의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태권도 수련과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현지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태권도 선교봉사 활동은 사단법인 세계태권도 문화교류협회가 주최·주관했으며 헤럴드저널(발행인 조경렬), 경희대동우태권도장(관장 박은수) 등이 후원·협찬했다. 지난해에 이어 필리핀 민다나오섬 뷰키논 주 호산나아카데미(이사장 대행 이요셉 선교사) 40여 명의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태권도 수련교육을 진행하고 26일(일) 귀국했다.
이번 해외 선교봉사단은 사단법인 세계태권도 문화교류협회 조근형 총재를 비롯해서 박은수 수석부총재, 최주수 부총재, 전영만 회장, 헤럴드저널 조경렬 발행인 등 5명의 봉사단으로 구성되었으며, 태권도 그랜드마스터 조근형 총재(9단) 등 함게한 사범들의 열정적인 교육에 현지 학생들은 물론 부족 관계자와 학부모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태권도 봉사단의 필리핀 현지에서 주요 봉사 활동의 내용을 살펴보면 ▲태권도 수련 및 시범, ▲한국 전통문화(아리랑 등) 교육, ▲현지 문화 교류 및 예배 참여 등으로 현지 체육 교사 및 유학생이 태권도 지도자로 참여, 태권도 프로그램 개설 등 현지 교육 인프라 구축 및 강화에 큰 성과를 거두었다.
[사진=세계태권도 문화교류협회]
특히, 태권도 모국의 그랜드마스터(9단) 사범들의 필리핀 방문에는 카가얀 데 오르(Cagayan de Oro) 시 태권도 메인짐(main gym) 관장의 요청으로 이루어져 사범들과 수련생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지 태권도체육관 관장을 비롯한 사범들과 100여 명의 수련생의 열렬한 환영 속에 그랜드마스터 사범의 시범 교육과 더불어 승품(단)을 취득한 수련생들을 축하하고 일일이 직접 띠를 수여하는 열정을 보였다.
조근형 사단법인 세계태권도 문화교류협회 총재는 어려운 시기에 태권도 발전을 위해서 고생스럽지만 함께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선교봉사단의 활동은 계속될 것이다. 그리고 발족식에 참여해서 동행을 약속했던 최주열 원로사범님께서 급한 가족 일로 함께하지 못해서 아쉽지만 마음으로 격려하며 함께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태권도 선교봉사 활동의 의미는 문화·교육 교류를 통해 태권도와 한류 문화를 통해 현지 청소년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고, 현지 사회와의 유대 강화를 통해 예배 및 문화강좌 등 지역사회와의 긍정적 관계 형성하며, 태권도라는 스포츠를 매개로 한 문화·교육 선교 활동의 대표적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