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춘천 2025 세계태권도문화축제오픈대회’ 청각장애인부 석권
🔼우측부터 한승용 충남도청 태권도팀 감독, 이다솜 선수, 이진영 선수, 김다은 선수가 금메달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충남도청 태권도팀]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충청남도청 태권도팀이 ‘강원·춘천 2025 세계태권도문화축제오픈대회’ 청각장애인부에서 출전 선수 전원이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며 대한민국 태권도계에 깊은 울림을 전했다.
이번 청각장애인부 경기는 7월 12일부터 강원도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개최되었으며, 충남도청 소속 ▲-49kg급 김다은 선수, ▲-67kg급 이진영 선수, ▲+67kg급 이다솜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며 출전선수 전원 금메달 석권이라는 값진 성과를 달성했다.
강렬한 폭염 속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는 단순한 체력뿐 아니라 강인한 정신력까지 요구되는 혹독한 무대였지만, 충남도청 소속 선수들은 흔들림 없이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충청남도 태권도의 위상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춘천시와 대한태권도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춘천시태권도협회, 국기원, 문화체육관광부, 외교부, 대한체육회,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한국관광공사,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공동으로 후원에 참여해, 글로벌 태권도 문화의 확산과 포용의 가치를 실현하는 국제적 무대로 주목받았다.
🔼충남도청 태권도팀 소속의 -49kg급 김다은 선수(홍)의 결승경기 장면. [사진=충남도청 태권도팀]
대회 종료 후 -49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다은 선수는 “무더위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감독님께서 늘 옆에서 정신적인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경기를 잘 풀어갈 수 있었다”면서, “오늘보다 더 성장한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항상 든든히 지원해주시는 충남도청 관계자분들과 한승용 감독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남도청 태권도팀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훈련하고 성장하는 국내 유일의 혼합 실업팀으로, 스포츠계에서 포용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선도적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대회의 성과는 단지 메달 획득을 넘어, 충남도청 팀이 오랜 시간 지켜온 철학과 공동체 정신이 만들어낸 귀중한 결실로 평가된다.
한승용 충남도청 태권도팀 감독은 “이번 성과는 단지 경기력의 결과가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성장해 온 과정이 만든 값진 결실”이라며, “무엇보다 충청남도청 박성철 과장님, 문승모 팀장님, 김민진 주무관님의 전폭적인 지원과 세심한 배려 덕분에 가능했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충남도청 태권도팀은 앞으로도 국내▪외 무대에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며, 선수의 성장과 스포츠의 본질적 가치를 실현하는 모범적 태권도 실업팀으로서 대한민국 체육계의 귀감이 될 전망이다.




⏩‘강원·춘천 2025 세계태권도문화축제오픈대회’ 청각장애인부 석권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충청남도청 태권도팀이 ‘강원·춘천 2025 세계태권도문화축제오픈대회’ 청각장애인부에서 출전 선수 전원이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며 대한민국 태권도계에 깊은 울림을 전했다.
이번 청각장애인부 경기는 7월 12일부터 강원도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개최되었으며, 충남도청 소속 ▲-49kg급 김다은 선수, ▲-67kg급 이진영 선수, ▲+67kg급 이다솜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며 출전선수 전원 금메달 석권이라는 값진 성과를 달성했다.
강렬한 폭염 속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는 단순한 체력뿐 아니라 강인한 정신력까지 요구되는 혹독한 무대였지만, 충남도청 소속 선수들은 흔들림 없이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충청남도 태권도의 위상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춘천시와 대한태권도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춘천시태권도협회, 국기원, 문화체육관광부, 외교부, 대한체육회,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한국관광공사,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공동으로 후원에 참여해, 글로벌 태권도 문화의 확산과 포용의 가치를 실현하는 국제적 무대로 주목받았다.
대회 종료 후 -49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다은 선수는 “무더위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감독님께서 늘 옆에서 정신적인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경기를 잘 풀어갈 수 있었다”면서, “오늘보다 더 성장한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항상 든든히 지원해주시는 충남도청 관계자분들과 한승용 감독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남도청 태권도팀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훈련하고 성장하는 국내 유일의 혼합 실업팀으로, 스포츠계에서 포용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선도적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대회의 성과는 단지 메달 획득을 넘어, 충남도청 팀이 오랜 시간 지켜온 철학과 공동체 정신이 만들어낸 귀중한 결실로 평가된다.
한승용 충남도청 태권도팀 감독은 “이번 성과는 단지 경기력의 결과가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성장해 온 과정이 만든 값진 결실”이라며, “무엇보다 충청남도청 박성철 과장님, 문승모 팀장님, 김민진 주무관님의 전폭적인 지원과 세심한 배려 덕분에 가능했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충남도청 태권도팀은 앞으로도 국내▪외 무대에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며, 선수의 성장과 스포츠의 본질적 가치를 실현하는 모범적 태권도 실업팀으로서 대한민국 체육계의 귀감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