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새·격파 종목, 전 세대 아우르는 전국 규모대회
🔼2025년도 제22회 대한태권도협회장배 경기장 모습. [사진=대한태권도협회]
[세계태권도무예신문]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양진방)는 오는 2026년 4월 14일(화)부터 23일(목)까지 10일간,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제23회 대한태권도협회장배 전국태권도대회(품새, 격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품새와 격파 종목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품새 경기는 4월 14일(화)부터 18일(토)까지 5일간, 격파 경기는 19일(일)부터 23일(목)까지 5일간 각각 펼쳐진다.
전국 각지의 우수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는 품새 약 2,400여 명, 격파 약 3,100여 명 등 총 5,500여 명이 출전한다. 품새 종목에서는 정교한 동작과 표현력을 바탕으로 한 수준 높은 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격파 종목에서는 고난도 기술과 폭발적인 파괴력을 통해 태권도의 기술적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도 제22회 대한태권도협회장배 경기장 모습. [사진=대한태권도협회]
또한, 이번 대회는 품새와 격파 전 종목에 걸쳐 초등부부터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장년부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대가 참가하는 전국 규모 대회로, 세대와 수준을 아우르는 대규모 경쟁의 장이 될 전망이다.
특히, 유소년 선수부터 성인·장년층까지 폭넓은 참여가 이루어짐에 따라 태권도의 저변 확대와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태권도협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태권도의 기술적 다양성과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라며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품새·격파 종목, 전 세대 아우르는 전국 규모대회
[세계태권도무예신문]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양진방)는 오는 2026년 4월 14일(화)부터 23일(목)까지 10일간,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제23회 대한태권도협회장배 전국태권도대회(품새, 격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품새와 격파 종목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품새 경기는 4월 14일(화)부터 18일(토)까지 5일간, 격파 경기는 19일(일)부터 23일(목)까지 5일간 각각 펼쳐진다.
전국 각지의 우수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는 품새 약 2,400여 명, 격파 약 3,100여 명 등 총 5,500여 명이 출전한다. 품새 종목에서는 정교한 동작과 표현력을 바탕으로 한 수준 높은 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격파 종목에서는 고난도 기술과 폭발적인 파괴력을 통해 태권도의 기술적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대회는 품새와 격파 전 종목에 걸쳐 초등부부터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장년부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대가 참가하는 전국 규모 대회로, 세대와 수준을 아우르는 대규모 경쟁의 장이 될 전망이다.
특히, 유소년 선수부터 성인·장년층까지 폭넓은 참여가 이루어짐에 따라 태권도의 저변 확대와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태권도협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태권도의 기술적 다양성과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라며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