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서울특별시 강남구태권도협회(회장 정창호)가 다가오는 6월 27일(토)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에서 ‘2026 제1회 서울강남 국기원과 함께하는 아마추어 태권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품새 개인전과 단체전을 비롯해 태권체조, 스피드발차기 등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되어 아마추어 수련생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로 마련된다.
이번 대회의 대책위원장을 맡은 정창호 강남구태권도협회장은 태권도의 심장부인 국기원의 명성에 걸맞은 최고의 무대를 만들겠다며, 이번 대회를 이끄는 세 가지 운영 방향을 밝혔다.
먼저 공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며, 투명하고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해 모든 선수가 노력의 결실을 공정하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고, 철저한 경기 운영으로 단 한 건의 부상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마추어 수련생들에게 최고의 예우를 제공하겠다며, 국기원이라는 상징적인 무대에서 참가자 모두가 국가대표 못지않은 주인공으로 대우받을 수 있도록 경기장 환경과 시상식까지 품격 있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다시 오고 싶은 대회의 기준을 만들겠다며, 단순한 경쟁을 넘어 참가자와 가족 모두가 태권도의 매력을 느끼는 축제의 장으로 운영해, 매년 기다려지는 대한민국 대표 아마추어 대회로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어 정창호 회장은 태권도를 사랑하는 열정 하나로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태권도 가족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말이 아닌 행동으로, 결과보다 감동으로 증명하는 대회가 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강남구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체육회,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강남구체육회가 후원하며, 국기원, 한국스포츠,무도나인소프트, 본브릿지병원이 협찬한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서울특별시 강남구태권도협회(회장 정창호)가 다가오는 6월 27일(토)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에서 ‘2026 제1회 서울강남 국기원과 함께하는 아마추어 태권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품새 개인전과 단체전을 비롯해 태권체조, 스피드발차기 등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되어 아마추어 수련생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로 마련된다.
이번 대회의 대책위원장을 맡은 정창호 강남구태권도협회장은 태권도의 심장부인 국기원의 명성에 걸맞은 최고의 무대를 만들겠다며, 이번 대회를 이끄는 세 가지 운영 방향을 밝혔다.
먼저 공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며, 투명하고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해 모든 선수가 노력의 결실을 공정하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고, 철저한 경기 운영으로 단 한 건의 부상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마추어 수련생들에게 최고의 예우를 제공하겠다며, 국기원이라는 상징적인 무대에서 참가자 모두가 국가대표 못지않은 주인공으로 대우받을 수 있도록 경기장 환경과 시상식까지 품격 있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다시 오고 싶은 대회의 기준을 만들겠다며, 단순한 경쟁을 넘어 참가자와 가족 모두가 태권도의 매력을 느끼는 축제의 장으로 운영해, 매년 기다려지는 대한민국 대표 아마추어 대회로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어 정창호 회장은 태권도를 사랑하는 열정 하나로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태권도 가족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말이 아닌 행동으로, 결과보다 감동으로 증명하는 대회가 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강남구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체육회,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강남구체육회가 후원하며, 국기원, 한국스포츠,무도나인소프트, 본브릿지병원이 협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