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지현 코치, 노현일 선수, 윤희성 선수, 노현정 선수, 차가은 선수가 메달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 주관하는"제34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구례군 일대에서 지난 4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열렸다.
태권도 종목은 전라남도장애인태권도협회가 주관한 가운데 23일(목)구례 산동면 청룡관에서 열전에 들어갔으며, 이번 대회에 처음 참가한 담양군 선수들이 이목을 받으며 시작되었다.
🔼혼성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차가은(좌측) 선수, 노현일(우측) 선수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담양군 선수들은 지적장애 품새 종목에 총 4명이 5개 종목에 참가하여 금 4개, 은 2개, 동 1개를 획득하며 대회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지현 코치가 이끄는 담양군 선수들의 시작은 혼성부 단체에 출전한 노현일▪차가은 선수가 결승에서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순천시 선수들을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시작되었다.
🔼여자부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차가은▪노현정 선수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어서 시작된 여자부 단체전에서는 노현정▪차가은 선수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작년 우승팀인 순천시 선수들을 꺽는 이변을 연출하며 차가은 선수는 2관왕 차지하였다.
세번째 경기는 남자부 단체전으로 노현일▪윤희성 선수가 출전하였으며, 결승에서 만난 목포시 선수들을 상대로 2대1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거머쥐며 담양군에 3번째 금메달과 함께 노현일 선수는 2관왕에 등극하게 되었다.
🔼남자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한 윤희성(좌측) 선수와 노현일(우측) 선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적장애 단체전 3종목 금메달을 담양군이 모두 가져가면서 경기장의 분위기는 더욱 무거워졌으며, 이어서 펼쳐질 개인전에서 담양군의 질주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계자들의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시작되었다.
개인전에서는 여자부가 먼저 시작되었으며, 3관왕의 기대를 모았던 차가은 선수가 영광군 선수를 이기고 결승에 올라 갔으며, 이어서 2관왕에 도전하는 노현정 선수는 순천시 선수를 이기고 결승에 올라 담양군 선수들의 결승무대를 완성시키며 담양군에 4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여자부 개인전 시상 장면. 왼쪽부터 차가은(2위), 노현정(1위), 가운데 김성록 심판위원장, 순천시 선수,영광군 선수(3위)
결승에서는 2대1의 심판판정으로 노현정선수가 2관왕에 등극하였으며, 차가은 선수는 금2,은1의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 하였다.
남자부 개인전은 의외였다. 담양군의 노현일 선수의 3관왕을 기대했지만, 준결승에서 목포시 선수에게 덜미를 잡히며 3위에 만족하였다. 이어 윤희성 선수가 순천시 선수를 이기고 결승에 올라갔지만 결승에서 2대1의 석패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담양군은 겨루기 종목에는 출전하지 않았지만 품새 5개 종목에서만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우승으로 마무리했다.
🔼왼쪽부터 윤희성 선수,차가은 선수, 김지현 코치, 장기섭 담양군사무국장, 노현일 선수,노현정 선수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놀라운 경기력을 확인한 담양군장애인체육회 장기섭 사무국장은 지원이 부족한 부분에 미안해 하며, 내년에는 더 많은 지원과 관심으로 더욱 두텁게 지원할 것을 약속했으며, 담양군장애인태권도협회의 인준절차에 들러간 상황은 이번 대회를 마무리하면서 인준절차를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번 대회의 이변을 준비하고, 체육회의 부족한 부분을 실력으로 증명해낸 김지현 담양군 코치는 “우리 선수들의 노력과 아픔을 알기에 더욱 소중한 대회였다”고 말하며 선수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어 “부족한 부분은 담양군장애인태권도협회의 인준 절차가 마무리되면 더욱 좋은 환경에서 대회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음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담양군 선수들의 우승기념 포퍼먼스
이번 제34회 전라남도 장애인체육대회는 전남, 광주의 통합으로 인해 전라남도라는 타이틀의 마지막 대회이기에 더욱 소중한 기록으로 남으며 종료되었으며, 이번 대회 경기결과는 담양군이 금 4개, 은 2개, 동 1개를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찾지 하였으며, 순천시가 2위, 목포시가 3위를 찾이하였다.
담양군 선수단의 성적은 그들만의 리그속에서 얻어낸 결과물이 아닌 축제속에서 얻어낸 영광이기에 더욱 값지고, 그들에게 태권도를 통해 많은 걸 할 수 있음을 증명한 뜻 깊은 시간이였다. 그들에게 박수와 함께 변화되어 가는 담양군의 모습을 응원한다.
🔼김지현 코치가 종합시상식에서 트로피를 수상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 주관하는"제34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구례군 일대에서 지난 4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열렸다.
태권도 종목은 전라남도장애인태권도협회가 주관한 가운데 23일(목)구례 산동면 청룡관에서 열전에 들어갔으며, 이번 대회에 처음 참가한 담양군 선수들이 이목을 받으며 시작되었다.
담양군 선수들은 지적장애 품새 종목에 총 4명이 5개 종목에 참가하여 금 4개, 은 2개, 동 1개를 획득하며 대회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지현 코치가 이끄는 담양군 선수들의 시작은 혼성부 단체에 출전한 노현일▪차가은 선수가 결승에서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순천시 선수들을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시작되었다.
이어서 시작된 여자부 단체전에서는 노현정▪차가은 선수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작년 우승팀인 순천시 선수들을 꺽는 이변을 연출하며 차가은 선수는 2관왕 차지하였다.
세번째 경기는 남자부 단체전으로 노현일▪윤희성 선수가 출전하였으며, 결승에서 만난 목포시 선수들을 상대로 2대1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거머쥐며 담양군에 3번째 금메달과 함께 노현일 선수는 2관왕에 등극하게 되었다.
지적장애 단체전 3종목 금메달을 담양군이 모두 가져가면서 경기장의 분위기는 더욱 무거워졌으며, 이어서 펼쳐질 개인전에서 담양군의 질주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계자들의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시작되었다.
개인전에서는 여자부가 먼저 시작되었으며, 3관왕의 기대를 모았던 차가은 선수가 영광군 선수를 이기고 결승에 올라 갔으며, 이어서 2관왕에 도전하는 노현정 선수는 순천시 선수를 이기고 결승에 올라 담양군 선수들의 결승무대를 완성시키며 담양군에 4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결승에서는 2대1의 심판판정으로 노현정선수가 2관왕에 등극하였으며, 차가은 선수는 금2,은1의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 하였다.
남자부 개인전은 의외였다. 담양군의 노현일 선수의 3관왕을 기대했지만, 준결승에서 목포시 선수에게 덜미를 잡히며 3위에 만족하였다. 이어 윤희성 선수가 순천시 선수를 이기고 결승에 올라갔지만 결승에서 2대1의 석패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담양군은 겨루기 종목에는 출전하지 않았지만 품새 5개 종목에서만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우승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놀라운 경기력을 확인한 담양군장애인체육회 장기섭 사무국장은 지원이 부족한 부분에 미안해 하며, 내년에는 더 많은 지원과 관심으로 더욱 두텁게 지원할 것을 약속했으며, 담양군장애인태권도협회의 인준절차에 들러간 상황은 이번 대회를 마무리하면서 인준절차를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번 대회의 이변을 준비하고, 체육회의 부족한 부분을 실력으로 증명해낸 김지현 담양군 코치는 “우리 선수들의 노력과 아픔을 알기에 더욱 소중한 대회였다”고 말하며 선수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어 “부족한 부분은 담양군장애인태권도협회의 인준 절차가 마무리되면 더욱 좋은 환경에서 대회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음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제34회 전라남도 장애인체육대회는 전남, 광주의 통합으로 인해 전라남도라는 타이틀의 마지막 대회이기에 더욱 소중한 기록으로 남으며 종료되었으며, 이번 대회 경기결과는 담양군이 금 4개, 은 2개, 동 1개를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찾지 하였으며, 순천시가 2위, 목포시가 3위를 찾이하였다.
담양군 선수단의 성적은 그들만의 리그속에서 얻어낸 결과물이 아닌 축제속에서 얻어낸 영광이기에 더욱 값지고, 그들에게 태권도를 통해 많은 걸 할 수 있음을 증명한 뜻 깊은 시간이였다. 그들에게 박수와 함께 변화되어 가는 담양군의 모습을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