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평 경기도태권도협회장이 선수들에게 격려금을 수여하며 따뜻하게 축하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전국 최대 회원수를 거느리고 있는 경기도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종목에서 종합준우승을 차지하며 대한민국 태권도의 중심지다운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경기도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8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하며, 금메달 6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한 충청북도에 이어 종합준우승을 차지했다. 종합 3위는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한 서울특별시가 차지했다
경기도는 비록 종합우승은 아쉽게 놓쳤지만, 경기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선수들의 투혼으로 최다 메달을 획득한 것은 물론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경기도 태권도 인프라의 힘은 차기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경기도 대표선수가 경기에 앞서 선수대기석에서 츨전을 기다리고 있다.
김평 경기도태권도협회장은 “이번 전국소년체전에서 우리 경기도 선수들이 보여준 땀과 열정, 그리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지는 종합준우승 이상의 값진 의미를 남겼다”며 “메달과 성적도 중요하지만, 미래 대한민국 태권도를 이끌 꿈나무들이 소년체전이라는 큰 무대에서 도전하고 성장하는 경험 자체가 무엇보다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서로를 응원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우리 선수들은 이미 모두가 승리자”라며 “소년체전이라는 무대에 선 것만으로도 충분히 자랑스럽고, 이번 경험이 앞으로 더 큰 선수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는다. 선수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헌신해주신 지도자와 학부모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경기도는 전국 최대 규모의 태권도 인프라를 기반으로 풍부한 선수 자원과 우수한 지도진, 체계적인 훈련 환경은 경기도 태권도가 매년 꾸준한 경쟁력을 유지하는 배경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번 전국소년체전 역시 그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무대가 됐다.
한편, 이번 전국소년체전에서 경기도가 거둔 성과는 단순한 종합준우승과 최다 메달 획득에 머물지 않는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남기고 있다. 어린 선수들이 보여준 무한한 가능성과 성장의 모습은 차기년도 전국소년체전은 물론 대한민국 태권도의 밝은 미래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경기도태권도협회 김평 회장(좌측 6번째)와 주요 임원들이 경기도 대표선수단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전국 최대 회원수를 거느리고 있는 경기도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종목에서 종합준우승을 차지하며 대한민국 태권도의 중심지다운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경기도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8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하며, 금메달 6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한 충청북도에 이어 종합준우승을 차지했다. 종합 3위는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한 서울특별시가 차지했다
경기도는 비록 종합우승은 아쉽게 놓쳤지만, 경기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선수들의 투혼으로 최다 메달을 획득한 것은 물론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경기도 태권도 인프라의 힘은 차기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경기도 대표선수가 경기에 앞서 선수대기석에서 츨전을 기다리고 있다.
김평 경기도태권도협회장은 “이번 전국소년체전에서 우리 경기도 선수들이 보여준 땀과 열정, 그리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지는 종합준우승 이상의 값진 의미를 남겼다”며 “메달과 성적도 중요하지만, 미래 대한민국 태권도를 이끌 꿈나무들이 소년체전이라는 큰 무대에서 도전하고 성장하는 경험 자체가 무엇보다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서로를 응원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우리 선수들은 이미 모두가 승리자”라며 “소년체전이라는 무대에 선 것만으로도 충분히 자랑스럽고, 이번 경험이 앞으로 더 큰 선수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는다. 선수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헌신해주신 지도자와 학부모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경기도는 전국 최대 규모의 태권도 인프라를 기반으로 풍부한 선수 자원과 우수한 지도진, 체계적인 훈련 환경은 경기도 태권도가 매년 꾸준한 경쟁력을 유지하는 배경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번 전국소년체전 역시 그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무대가 됐다.
한편, 이번 전국소년체전에서 경기도가 거둔 성과는 단순한 종합준우승과 최다 메달 획득에 머물지 않는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남기고 있다. 어린 선수들이 보여준 무한한 가능성과 성장의 모습은 차기년도 전국소년체전은 물론 대한민국 태권도의 밝은 미래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