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제로 2050 기후재단 장대식 이사장, ㈜멀티랩스퀘타 최기재 대표
[세계태권도무예신문]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민간 협력의 새로운 모델이 마련됐다.
넷제로 2050 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과 ㈜멀티랩스퀘타(대표 최기재)는 지난 5월 18일(월) 서울 강남구 넷제로 2050 기후재단 회의실에서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배출권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후·환경·에너지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탄소배출권 기반의 지속가능한 미래 전략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기후위기 시대에 요구되는 ESG 경영과 탄소중립 실천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기후·환경·에너지 관련 실천 행동 참여 협력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정보 교류 및 상호 협력 ▲탄소중립과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국내외 기관과의 연계 협력을 통한 공익활동 활성화 등 다방면에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단순한 선언적 의미를 넘어, 탄소배출권과 ESG 데이터 기반의 실질적 기후 솔루션 개발 및 운영 모델 구축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기후위기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산업적 대응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민간 협력 사례로 평가된다.
장대식 이사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특정 기관만의 과제가 아니라 시민과 기업, 기관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할 시대적 책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기재 대표는 “기술 기반 ESG 데이터 활용과 탄소배출권 협력 모델을 통해 보다 실효성 있는 기후 솔루션을 제시하겠다”며 “지속가능발전과 친환경 가치 실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넷제로 2050 기후재단은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 행동 확산을 목표로 다양한 환경 캠페인과 정책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멀티랩스퀘타는 ESG 데이터 및 기후 기술 기반 플랫폼 구축을 통해 미래형 친환경 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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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제로 2050 기후재단 장대식 이사장, ㈜멀티랩스퀘타 최기재 대표
[세계태권도무예신문]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민간 협력의 새로운 모델이 마련됐다.
넷제로 2050 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과 ㈜멀티랩스퀘타(대표 최기재)는 지난 5월 18일(월) 서울 강남구 넷제로 2050 기후재단 회의실에서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배출권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후·환경·에너지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탄소배출권 기반의 지속가능한 미래 전략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기후위기 시대에 요구되는 ESG 경영과 탄소중립 실천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기후·환경·에너지 관련 실천 행동 참여 협력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정보 교류 및 상호 협력 ▲탄소중립과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국내외 기관과의 연계 협력을 통한 공익활동 활성화 등 다방면에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단순한 선언적 의미를 넘어, 탄소배출권과 ESG 데이터 기반의 실질적 기후 솔루션 개발 및 운영 모델 구축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기후위기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산업적 대응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민간 협력 사례로 평가된다.
장대식 이사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특정 기관만의 과제가 아니라 시민과 기업, 기관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할 시대적 책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기재 대표는 “기술 기반 ESG 데이터 활용과 탄소배출권 협력 모델을 통해 보다 실효성 있는 기후 솔루션을 제시하겠다”며 “지속가능발전과 친환경 가치 실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넷제로 2050 기후재단은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 행동 확산을 목표로 다양한 환경 캠페인과 정책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멀티랩스퀘타는 ESG 데이터 및 기후 기술 기반 플랫폼 구축을 통해 미래형 친환경 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