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배 의왕G스포츠클럽 코치가 박정음(우측 2번째), 노시우(좌측 2번째) 선수 등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경기도 의왕G스포츠클럽이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선수를 2명 배출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태권도의 저력을 입증했다.
의왕G스포츠클럽은 지난 4월 8일 양평 물맑은체육관에서 열린 경기도 대표 최종선발전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날 의왕G스포츠클럽(감독 이춘열, 코치 김정배)은 여자초등부에서 박정음·노시우(이상 덕성초등학교 6학년) 선수가 각각 체급 정상에 오르며 나란히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로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여초부 –36kg급에 출전한 박정음 선수와 –39kg급 노시우 선수는 도내 강호들을 차례로 제압하며 압도적인 기량으로 1위를 차지하며 당당히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
박정음 선수는 5세 때부터 태권도를 시작해 꾸준한 훈련을 이어온 선수로, 오랜 시간 다져온 기본기와 경기 운영 능력이 강점으로 평가받는다. 노시우 선수는 초등학교 4학년 2학기부터 선수부에 합류해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집중적인 훈련을 통해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이번 선발전을 통해 경기도 대표로 발탁되는 성과를 거뒀다. 두 선수 모두 성장 가능성이 큰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경기도 전국소년체전 대표로 선발된 의왕G스포츠클럽 박정음(우측 2번째), 노시우(우측 3번째) 선수가 각 체급별 대표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정배 덕성초등학교 코치는 올해 서정욱 의왕시태권도협회장님의 도움으로 의왕G스포츠클럽으로 새롭게 시작한 해에 소년체전 경기도 대표를 2명 배출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경기도 대표팀 초등부 감독까지 선임되어 개인적으로도 감사하다. 서정욱 회장님께서 경기인 출신이어서 선수부에 대한 관심과 아이들 신경도 많이 써주셔서 항상 감사하고 있으며, 항상 응원해주시고 도움 주시는 학부모님들께도 너무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배 코치는 “올해 서정욱 의왕시태권도협회장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의왕G스포츠클럽이 새롭게 출발한 해에 전국소년체전 경기도 대표 선수를 2명이나 배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개인적으로도 경기도 대표팀 초등부 감독으로 선임되어 더욱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정배 코치는 “서정욱 회장님께서 경기인 출신으로 선수 육성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세심하게 지원해주신 덕분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며 감사드리고, 더불어 “항상 응원해주시고 도움을 주시는 학부모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경기도 대표로 발탁된 박정음·노시우 선수는 오는 5월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경기도의 기대주로서 활약하며 값진 메달 획득에 도전할 예정이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경기도 의왕G스포츠클럽이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선수를 2명 배출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태권도의 저력을 입증했다.
의왕G스포츠클럽은 지난 4월 8일 양평 물맑은체육관에서 열린 경기도 대표 최종선발전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날 의왕G스포츠클럽(감독 이춘열, 코치 김정배)은 여자초등부에서 박정음·노시우(이상 덕성초등학교 6학년) 선수가 각각 체급 정상에 오르며 나란히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로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여초부 –36kg급에 출전한 박정음 선수와 –39kg급 노시우 선수는 도내 강호들을 차례로 제압하며 압도적인 기량으로 1위를 차지하며 당당히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
박정음 선수는 5세 때부터 태권도를 시작해 꾸준한 훈련을 이어온 선수로, 오랜 시간 다져온 기본기와 경기 운영 능력이 강점으로 평가받는다. 노시우 선수는 초등학교 4학년 2학기부터 선수부에 합류해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집중적인 훈련을 통해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이번 선발전을 통해 경기도 대표로 발탁되는 성과를 거뒀다. 두 선수 모두 성장 가능성이 큰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김정배 덕성초등학교 코치는 올해 서정욱 의왕시태권도협회장님의 도움으로 의왕G스포츠클럽으로 새롭게 시작한 해에 소년체전 경기도 대표를 2명 배출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경기도 대표팀 초등부 감독까지 선임되어 개인적으로도 감사하다. 서정욱 회장님께서 경기인 출신이어서 선수부에 대한 관심과 아이들 신경도 많이 써주셔서 항상 감사하고 있으며, 항상 응원해주시고 도움 주시는 학부모님들께도 너무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배 코치는 “올해 서정욱 의왕시태권도협회장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의왕G스포츠클럽이 새롭게 출발한 해에 전국소년체전 경기도 대표 선수를 2명이나 배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개인적으로도 경기도 대표팀 초등부 감독으로 선임되어 더욱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정배 코치는 “서정욱 회장님께서 경기인 출신으로 선수 육성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세심하게 지원해주신 덕분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며 감사드리고, 더불어 “항상 응원해주시고 도움을 주시는 학부모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경기도 대표로 발탁된 박정음·노시우 선수는 오는 5월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경기도의 기대주로서 활약하며 값진 메달 획득에 도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