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민준 선수 '상지대 총장배대회' 수평축회전격파 남중2학년부 은메달 획득
⏩강효석 관장, 상지대태권도총동문회 회장 선출 기쁨 더해
🔼‘팀크레이지독(T.C.D) 시범단’이 ‘제17회 상지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가 열린 홍천종합체육관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서울 강북구 문무태권도(관장 강효석) 소속 ‘팀크레이지독(T.C.D) 시범단’이 전국 태권도 격파대회와 시범공연 무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이어가며 차세대 태권도 시범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팀크레이지독 시범단은 격파와 시범 분야를 중심으로 전문적인 훈련 시스템을 구축하며 선수 개개인의 기량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전국 태권도 격파대회 출전과 지역 축제 시범공연 등을 통해 실전 경험을 쌓으며 팀워크와 퍼포먼스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다. 문무태권도는 서울 각 지역의 태권도 꿈나무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범단을 목표로 체계적인 훈련과 인성교육을 병행하며 건강한 태권도 문화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2026년 첫 전국대회인 ‘제5회 신한대학교 전국태권도대회’에서는 수유중학교 3학년 박은별 단원이 수평축회전격파 부문 3위에 입상하며 팀의 저력을 알렸다. 박은별 단원은 지난해 상지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 동메달에 이어 다시 한번 전국 무대 입상에 성공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줬다.
이어 지난 5월 열린 ‘제17회 상지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에서는 진민준 단원이 수평축회전격파 남중2학년부 2위를 차지하며 팀크레이지독 시범단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선수들은 각종 대회를 통해 실전 경험을 쌓으며 더욱 높은 목표를 향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강효석 문무태권도 관장(좌측)이 상지대학교 박기관 총장 직무대행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팀크레이지독 시범단은 5월 10일 열리는 한국체육대학교 대회와 6월 7일 우이동 만남의광장에서 진행되는 시범공연을 통해 또 한 번 성장의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6월 11일 개최되는 나사렛대학교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목표로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효석 문무태권도 관장은 “앞으로 열리는 대회에서도 모든 팀원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며 “강북구 최고의 태권도 시범단을 넘어 서울과 전국에서 주목받는 팀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제자들의 체육대학 진학과 국가대표의 꿈, 그리고 어린 친구들이 즐겁게 운동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늘 함께하겠다”며 “태권도를 통해 자신감과 건강한 삶, 올바른 인성을 갖춘 멋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책임감 있는 지도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효석 관장은 이번 ‘제17회 상지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상지대태권도총동문회 회장 인준패를 수여받고 공식 활동에 나서게 됐다. 강 관장은 앞으로 동문 간 화합과 태권도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힘쓰며 후배 양성과 태권도 저변 확대에도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 진민준 선수 '상지대 총장배대회' 수평축회전격파 남중2학년부 은메달 획득
⏩강효석 관장, 상지대태권도총동문회 회장 선출 기쁨 더해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서울 강북구 문무태권도(관장 강효석) 소속 ‘팀크레이지독(T.C.D) 시범단’이 전국 태권도 격파대회와 시범공연 무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이어가며 차세대 태권도 시범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팀크레이지독 시범단은 격파와 시범 분야를 중심으로 전문적인 훈련 시스템을 구축하며 선수 개개인의 기량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전국 태권도 격파대회 출전과 지역 축제 시범공연 등을 통해 실전 경험을 쌓으며 팀워크와 퍼포먼스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다. 문무태권도는 서울 각 지역의 태권도 꿈나무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범단을 목표로 체계적인 훈련과 인성교육을 병행하며 건강한 태권도 문화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2026년 첫 전국대회인 ‘제5회 신한대학교 전국태권도대회’에서는 수유중학교 3학년 박은별 단원이 수평축회전격파 부문 3위에 입상하며 팀의 저력을 알렸다. 박은별 단원은 지난해 상지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 동메달에 이어 다시 한번 전국 무대 입상에 성공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줬다.
이어 지난 5월 열린 ‘제17회 상지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에서는 진민준 단원이 수평축회전격파 남중2학년부 2위를 차지하며 팀크레이지독 시범단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선수들은 각종 대회를 통해 실전 경험을 쌓으며 더욱 높은 목표를 향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팀크레이지독 시범단은 5월 10일 열리는 한국체육대학교 대회와 6월 7일 우이동 만남의광장에서 진행되는 시범공연을 통해 또 한 번 성장의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6월 11일 개최되는 나사렛대학교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목표로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효석 문무태권도 관장은 “앞으로 열리는 대회에서도 모든 팀원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며 “강북구 최고의 태권도 시범단을 넘어 서울과 전국에서 주목받는 팀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제자들의 체육대학 진학과 국가대표의 꿈, 그리고 어린 친구들이 즐겁게 운동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늘 함께하겠다”며 “태권도를 통해 자신감과 건강한 삶, 올바른 인성을 갖춘 멋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책임감 있는 지도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효석 관장은 이번 ‘제17회 상지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상지대태권도총동문회 회장 인준패를 수여받고 공식 활동에 나서게 됐다. 강 관장은 앞으로 동문 간 화합과 태권도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힘쓰며 후배 양성과 태권도 저변 확대에도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