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태권도무예신문] 경기도 군포시 대야미에서 지역내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과 전인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해광 경희대태권도장’을 들어 서면서 선한 첫 인상의 젠틀맨 김해국(태권도 공인 8단) 관장과 섬세하게 사랑둥이들을 보살피는 한광희(태권도 공인 5단) 부관장 부부를 만났다.
올해로 30주년을 맞는 해광 경희대태권도장의 김해국 관장은 태권도 최고의 명문대학인 경희대학교 태권도학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1994년 안산시 본오동에 터전을 잡고 13년 간 안산시태권도대회 종합우승 2회, 최우수지도자상 2회, 안산시태권도협회 최연소 이사 등의 많은 성과를 남겼다.

이후 군포시 대야미로 이전하여 17년 간 제자들의 올바른 성장과 전인교육을 담당하며 군포시태권도대회 종합우승 1회, 최우수지도자상 2회, 2016년도 경기도태권도협회 도장부문 최우수지도자상, 국기원 표창, 세계태권도연맹 표창,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표창 등을 수상하며 남다른 도장 운영으로 많은 동료 지도자들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소유자 김해국 관장은 ‘아이들은 아이들다워야 한다’는 평소의 소신을 가지고 있으며 아이들이 어린 나이에 학습에 매진하는 것도 좋지만 건강하게 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체력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러한 김해국 관장의 교육철학으로 인해 해광 경희대태권도장은 각부별 특색을 가지고 운영되고 있다.

1부와 2부는 초등 중학년들을 대상으로 태권도의 생활 체육적인 면을 강조하며, 태권도와 팀워크, 레크리에이션 등을 적절한 분배가 되어 있는 교육 특색을 가지고 있다. 3부와 4부는 유치부와 초등 저학년들을 대상으로 태권도의 유아 체육적인 면을 강조하며, 태권도의 기본기에 중점을 두어 교육하고 있으며, 유아체육과 팀워크, 질서 등의 교육 특색을 가지고 있다.
6부와 8부는 초등 고학년부터 고등부·성인에 이르기까지 태권도 본연의 면을 강조하며, 품새, 겨루기, 격파, 태권체조, 종합시범, 호신술 등 태권도의 모든 분야를 교육하는 특색을 가지고 있다. 또한, 해광 경희대태권도는 줄넘기 클럽 특성화반을 운영하고 있다. 처음 운영할 때는 태권도만 교육하였지만, 시대의 변화와 필요성에 의하여 줄넘기 교육을 도입하였다. 줄넘기 클럽반은 5부와 7부 2개 부로 운영되고 있다.

5부는 유치부와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수업하며, 줄넘기의 기초와 줄넘기로 운동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고, 7부는 초등 고학년과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업하며, 난이도별 줄넘기와 줄넘기 자격증, 나아가 줄넘기 강사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며, 주변 초등학교 대표 줄넘기 선수들도 배출하고 있다. 또한, 자체 줄넘기 시범단을 창단하여 제자들에게 소속감과 단합심을 심어주며 다양한 경험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줄넘기와 태권도는 주변에 여러 태권도장에서도 운영되고 있지만, 해광 경희대태권도는 태권도와 줄넘기의 연계성을 강조하며, 태권도의 띠 체계와 접근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운동이라는 것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줄넘기로 조성하고 있으며, 태권도 수련에 권태가 온 아이들, 고학년인데 태권도가 두려워서 시작을 못 하는 아이들, 즐겁게 운동하고 싶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큰 효과가 있으며, 아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태권도나 줄넘기나 상관없이 하루하루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김해국 관장은 말한다.

해광 경희대태권도는 저녁시간에도 수련생들로 붐빈다고 한다. 바로 ‘해광 리더스’라고 불리는 자체 상위 클래스 때문이다. ‘해광 리더스 클래스’는 제자들의 리더십을 키워주기 위해 만들어진 반으로 8부 아이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광 경희대태권도장 내에서 리더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관원을 의미한다고 한다.
주로 초등 고학년과 중·고등학생들을 위주로 수업하고 있는데 이 시기의 아이들은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로 방황도 많이 하고 무기력증, 부모님과의 대립 등 학부모님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한광희 부관장의 따뜻한 마음교육으로 제자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섬세히 지도하고 챙기고 있어 생활적인 면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했다.
특히, 김해국 관장은 30년 전부터 사춘기 아이들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은 운동이 최고라고 생각하며, 보다 강도 높은 운동과 충분한 동기부여로 성취감을 줄 수 있는 운동을 진행해 왔다. 최근 들어 태권체조와 자유품새 등 태권도 현 트렌드에 맞춰 제자들에 다양한 경험을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으며, 새로운 경험과 신선한 운동으로 대야미 지역 초등 고학년, 중·고등학생들의 사춘기 시기를 무난히 넘길 수 있도록 슬기롭게 돕고 있다고 한다.

김해국 관장은 30년간 태권도를 교육하다 보니 제자들의 성장 또한 놀라울 따름이라며 제자들이 듬직하게 성장해서 결혼하는 것은 물론 제자들이 학부모가 되어 자녀들의 손을 잡고 찾아오고, 제자가 태권도 사범으로 도움을 주는 경우 등 제자들의 성장을 지켜보며 보람과 함께 세월의 흐름을 느낀다고 한다.
제자들이 성장하는 다양한 모습을 지켜보며 소소한 얘기거리로 힘을 많이 받고 있으며, 그 원동력을 바탕으로 지나온 30년을 넘어 앞으로도 제자들의 교육에 최선을 다하며, 진심을 담아 성실하게 교육하는 것이 소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예쁜 마음으로 제자들에게 차고 넘치는 사랑을 나누고 있는 신권희 사범과 백준하 사범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했다.
해광 경희대태권도장의 도장명 해광(海光)은 김해국 부부의 이름 가운데 한자씩 따서 만든 의미있는 것으로, 이들 부부가 도장명을 걸고 마음과 정성을 다해 사랑둥이 제자들의 전인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을 볼 때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주변 환경 속에서도 2024년도가 크게 기대가 된다.

🔶해광 경희대태권도장 상담 안내
⏩도장주소 : 경기도 군포시 대야2로143번길 26
⏩교육상담 : 031-437-9288. 김해국 관장 010-6256-9913

[세계태권도무예신문] 경기도 군포시 대야미에서 지역내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과 전인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해광 경희대태권도장’을 들어 서면서 선한 첫 인상의 젠틀맨 김해국(태권도 공인 8단) 관장과 섬세하게 사랑둥이들을 보살피는 한광희(태권도 공인 5단) 부관장 부부를 만났다.
올해로 30주년을 맞는 해광 경희대태권도장의 김해국 관장은 태권도 최고의 명문대학인 경희대학교 태권도학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1994년 안산시 본오동에 터전을 잡고 13년 간 안산시태권도대회 종합우승 2회, 최우수지도자상 2회, 안산시태권도협회 최연소 이사 등의 많은 성과를 남겼다.
이후 군포시 대야미로 이전하여 17년 간 제자들의 올바른 성장과 전인교육을 담당하며 군포시태권도대회 종합우승 1회, 최우수지도자상 2회, 2016년도 경기도태권도협회 도장부문 최우수지도자상, 국기원 표창, 세계태권도연맹 표창,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표창 등을 수상하며 남다른 도장 운영으로 많은 동료 지도자들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소유자 김해국 관장은 ‘아이들은 아이들다워야 한다’는 평소의 소신을 가지고 있으며 아이들이 어린 나이에 학습에 매진하는 것도 좋지만 건강하게 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체력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러한 김해국 관장의 교육철학으로 인해 해광 경희대태권도장은 각부별 특색을 가지고 운영되고 있다.
1부와 2부는 초등 중학년들을 대상으로 태권도의 생활 체육적인 면을 강조하며, 태권도와 팀워크, 레크리에이션 등을 적절한 분배가 되어 있는 교육 특색을 가지고 있다. 3부와 4부는 유치부와 초등 저학년들을 대상으로 태권도의 유아 체육적인 면을 강조하며, 태권도의 기본기에 중점을 두어 교육하고 있으며, 유아체육과 팀워크, 질서 등의 교육 특색을 가지고 있다.
6부와 8부는 초등 고학년부터 고등부·성인에 이르기까지 태권도 본연의 면을 강조하며, 품새, 겨루기, 격파, 태권체조, 종합시범, 호신술 등 태권도의 모든 분야를 교육하는 특색을 가지고 있다. 또한, 해광 경희대태권도는 줄넘기 클럽 특성화반을 운영하고 있다. 처음 운영할 때는 태권도만 교육하였지만, 시대의 변화와 필요성에 의하여 줄넘기 교육을 도입하였다. 줄넘기 클럽반은 5부와 7부 2개 부로 운영되고 있다.
5부는 유치부와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수업하며, 줄넘기의 기초와 줄넘기로 운동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고, 7부는 초등 고학년과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업하며, 난이도별 줄넘기와 줄넘기 자격증, 나아가 줄넘기 강사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며, 주변 초등학교 대표 줄넘기 선수들도 배출하고 있다. 또한, 자체 줄넘기 시범단을 창단하여 제자들에게 소속감과 단합심을 심어주며 다양한 경험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줄넘기와 태권도는 주변에 여러 태권도장에서도 운영되고 있지만, 해광 경희대태권도는 태권도와 줄넘기의 연계성을 강조하며, 태권도의 띠 체계와 접근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운동이라는 것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줄넘기로 조성하고 있으며, 태권도 수련에 권태가 온 아이들, 고학년인데 태권도가 두려워서 시작을 못 하는 아이들, 즐겁게 운동하고 싶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큰 효과가 있으며, 아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태권도나 줄넘기나 상관없이 하루하루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김해국 관장은 말한다.
해광 경희대태권도는 저녁시간에도 수련생들로 붐빈다고 한다. 바로 ‘해광 리더스’라고 불리는 자체 상위 클래스 때문이다. ‘해광 리더스 클래스’는 제자들의 리더십을 키워주기 위해 만들어진 반으로 8부 아이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광 경희대태권도장 내에서 리더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관원을 의미한다고 한다.
주로 초등 고학년과 중·고등학생들을 위주로 수업하고 있는데 이 시기의 아이들은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로 방황도 많이 하고 무기력증, 부모님과의 대립 등 학부모님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한광희 부관장의 따뜻한 마음교육으로 제자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섬세히 지도하고 챙기고 있어 생활적인 면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했다.
특히, 김해국 관장은 30년 전부터 사춘기 아이들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은 운동이 최고라고 생각하며, 보다 강도 높은 운동과 충분한 동기부여로 성취감을 줄 수 있는 운동을 진행해 왔다. 최근 들어 태권체조와 자유품새 등 태권도 현 트렌드에 맞춰 제자들에 다양한 경험을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으며, 새로운 경험과 신선한 운동으로 대야미 지역 초등 고학년, 중·고등학생들의 사춘기 시기를 무난히 넘길 수 있도록 슬기롭게 돕고 있다고 한다.
김해국 관장은 30년간 태권도를 교육하다 보니 제자들의 성장 또한 놀라울 따름이라며 제자들이 듬직하게 성장해서 결혼하는 것은 물론 제자들이 학부모가 되어 자녀들의 손을 잡고 찾아오고, 제자가 태권도 사범으로 도움을 주는 경우 등 제자들의 성장을 지켜보며 보람과 함께 세월의 흐름을 느낀다고 한다.
제자들이 성장하는 다양한 모습을 지켜보며 소소한 얘기거리로 힘을 많이 받고 있으며, 그 원동력을 바탕으로 지나온 30년을 넘어 앞으로도 제자들의 교육에 최선을 다하며, 진심을 담아 성실하게 교육하는 것이 소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예쁜 마음으로 제자들에게 차고 넘치는 사랑을 나누고 있는 신권희 사범과 백준하 사범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했다.
해광 경희대태권도장의 도장명 해광(海光)은 김해국 부부의 이름 가운데 한자씩 따서 만든 의미있는 것으로, 이들 부부가 도장명을 걸고 마음과 정성을 다해 사랑둥이 제자들의 전인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을 볼 때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주변 환경 속에서도 2024년도가 크게 기대가 된다.
🔶해광 경희대태권도장 상담 안내
⏩도장주소 : 경기도 군포시 대야2로143번길 26
⏩교육상담 : 031-437-9288. 김해국 관장 010-6256-9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