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WCKF 세계공수도대회 및 제2회 코리아오픈 국제장애인공수도대회 동시 개최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세계 20여 개국 공수도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 공수도 축제가 부산에서 막을 올린다.
사단법인 대한공수도총연맹과 부산광역시공수도연맹은 오는 7월 9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동명대학교 동원홀에서 '제18회 코리아오픈 국제공수도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제5회 WCKF 세계공수도대회'와 '제2회 코리아오픈 국제장애인공수도대회'를 함께 개최하는 국제 종합 공수도 축제로, 세계 공수도인의 화합과 국제 교류를 한층 확대하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신라투어, ㈜신라투어고속, MH종합건설㈜ 등이 함께하며,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수여되는 권위 있는 국제대회로 치러진다.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 선수가 함께 참가하는 국제대회를 통해 스포츠가 지닌 포용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공수도를 통한 세계인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홍콩, 필리핀, 인도네시아, 덴마크, 러시아,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파키스탄, 인도, 몽골, 캐나다, 네팔, 스리랑카, 가봉, 카메룬, 나이지리아 등 20여 개국의 선수단과 임원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친다. 부산은 대회 기간 동안 세계 공수도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정을 나누는 국제 스포츠 교류의 중심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대회는 7월 9일 해외 선수단 입국과 선수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10일에는 공식훈련과 국제심판회의, 감독자회의, 대진추첨 및 환영만찬이 진행되며, 11일에는 경기와 개회식, 시상식이 열린다. 이어 12일에는 국제 합동훈련과 부산 문화관광, 환송만찬이 마련되고, 13일 참가국 선수단이 귀국하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다.

개회식은 7월 11일 오전 11시 동명대학교 동원홀에서 개최되며, 국내외 선수단과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공수도연맹 김우형 회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한 국제경기를 넘어 세계 공수도 가족이 함께하는 화합과 우정의 축제"라며 "부산의 스포츠와 관광,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통해 대한민국 공수도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적인 국제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제 스포츠 교류는 물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 스포츠의 가치를 실천하고, 대한민국 공수도의 국제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5회 WCKF 세계공수도대회 및 제2회 코리아오픈 국제장애인공수도대회 동시 개최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세계 20여 개국 공수도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 공수도 축제가 부산에서 막을 올린다.
사단법인 대한공수도총연맹과 부산광역시공수도연맹은 오는 7월 9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동명대학교 동원홀에서 '제18회 코리아오픈 국제공수도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제5회 WCKF 세계공수도대회'와 '제2회 코리아오픈 국제장애인공수도대회'를 함께 개최하는 국제 종합 공수도 축제로, 세계 공수도인의 화합과 국제 교류를 한층 확대하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신라투어, ㈜신라투어고속, MH종합건설㈜ 등이 함께하며,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수여되는 권위 있는 국제대회로 치러진다.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 선수가 함께 참가하는 국제대회를 통해 스포츠가 지닌 포용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공수도를 통한 세계인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홍콩, 필리핀, 인도네시아, 덴마크, 러시아,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파키스탄, 인도, 몽골, 캐나다, 네팔, 스리랑카, 가봉, 카메룬, 나이지리아 등 20여 개국의 선수단과 임원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친다. 부산은 대회 기간 동안 세계 공수도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정을 나누는 국제 스포츠 교류의 중심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대회는 7월 9일 해외 선수단 입국과 선수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10일에는 공식훈련과 국제심판회의, 감독자회의, 대진추첨 및 환영만찬이 진행되며, 11일에는 경기와 개회식, 시상식이 열린다. 이어 12일에는 국제 합동훈련과 부산 문화관광, 환송만찬이 마련되고, 13일 참가국 선수단이 귀국하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다.
개회식은 7월 11일 오전 11시 동명대학교 동원홀에서 개최되며, 국내외 선수단과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공수도연맹 김우형 회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한 국제경기를 넘어 세계 공수도 가족이 함께하는 화합과 우정의 축제"라며 "부산의 스포츠와 관광,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통해 대한민국 공수도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적인 국제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제 스포츠 교류는 물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 스포츠의 가치를 실천하고, 대한민국 공수도의 국제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