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미나 종료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세계당수도총연맹(총재 구홍규)은 지난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세계당수도총연맹 본부도장에서 2026년 제1차 지도자·심판 세미나를 성대히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노르웨이, 에티오피아, 말레이시아, 대만 ,미얀마 등에서 온 사범들이 각국을 대표해 참석하여, 새로 제정된 당수도 경기 규칙과 지도법을 익히는 뜻깊은 자리였다.
🔼권대성 이사장이 외국인참가자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있다.
은평구당수도연맹 이선복 회장의 환영 인사로 각국 사범님들게 선물 증정식을 시작으로 참가자들은 구홍규 총재에게서 무덕관형, 이창헌 부총재에게서 기본 발차기와 실전 활용 발차기를 배우며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노르웨이의 Sigvald Martinsen(9단), Erik Båreim(8단), Kåre Konradsen(7단), 말레이시아의 Nagarajan Visuvanathan(8단), 에티오피아의 Abdi Kedir Mohammed(7단) , Eyob Moshe Woldekidan(5단) 등 각국 사범들이 참석해 국제적 교류의 장을 빛냈다.
🔼노르웨이 Erik Båreim (65세) 가 테스트를 받고 있다.
에티오피아에서 참가한 Abdi Kedir Mohammed (72세) 사범은 “뜻 깊은 시간이었다. 각국을 대표하는 사범님들의 열정은 최고였다. 이런 세미나를 열어주신 구홍규 총재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미나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2박 3일간의 모든 과정을 마치고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테스트가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의 실력을 검증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날 수료식에는 권대성 이사장, 구홍규 총재, 김명동 부총재, 이창헌 부총재, 고명보 상임고문, 오원걸 기술심의회 상임고문, 이용효 자문위원, 최영만·최진근·김균배 고문, 최낙덕 대사범, 이성원 사범 등 다수의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해외 지도자들의 교육 장면.
구홍규 세계당수도총연맹 총재는 폐회식에서 “세미나를 위해 노르웨이, 말레이시아, 에티오피아, 미얀마, 대만 등 한국 각 지역에서 모여주신 모든 사범님들과 강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 앞으로도 성공과 노력의 훌륭함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당수도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지도자와 심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세계 각국 사범들의 열정과 교류가 빛난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노르웨이, 말레이시아 ,에티오피아 지도자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세계당수도총연맹(총재 구홍규)은 지난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세계당수도총연맹 본부도장에서 2026년 제1차 지도자·심판 세미나를 성대히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노르웨이, 에티오피아, 말레이시아, 대만 ,미얀마 등에서 온 사범들이 각국을 대표해 참석하여, 새로 제정된 당수도 경기 규칙과 지도법을 익히는 뜻깊은 자리였다.
은평구당수도연맹 이선복 회장의 환영 인사로 각국 사범님들게 선물 증정식을 시작으로 참가자들은 구홍규 총재에게서 무덕관형, 이창헌 부총재에게서 기본 발차기와 실전 활용 발차기를 배우며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노르웨이의 Sigvald Martinsen(9단), Erik Båreim(8단), Kåre Konradsen(7단), 말레이시아의 Nagarajan Visuvanathan(8단), 에티오피아의 Abdi Kedir Mohammed(7단) , Eyob Moshe Woldekidan(5단) 등 각국 사범들이 참석해 국제적 교류의 장을 빛냈다.
에티오피아에서 참가한 Abdi Kedir Mohammed (72세) 사범은 “뜻 깊은 시간이었다. 각국을 대표하는 사범님들의 열정은 최고였다. 이런 세미나를 열어주신 구홍규 총재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미나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2박 3일간의 모든 과정을 마치고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테스트가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의 실력을 검증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날 수료식에는 권대성 이사장, 구홍규 총재, 김명동 부총재, 이창헌 부총재, 고명보 상임고문, 오원걸 기술심의회 상임고문, 이용효 자문위원, 최영만·최진근·김균배 고문, 최낙덕 대사범, 이성원 사범 등 다수의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구홍규 세계당수도총연맹 총재는 폐회식에서 “세미나를 위해 노르웨이, 말레이시아, 에티오피아, 미얀마, 대만 등 한국 각 지역에서 모여주신 모든 사범님들과 강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 앞으로도 성공과 노력의 훌륭함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당수도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지도자와 심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세계 각국 사범들의 열정과 교류가 빛난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