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근의 직설] "태권도 메이저 4개 단체, 이와 중에 명랑운동회가 웬 말인가? 일선 도장 살리기 한마당으로 전환하라"

임장섭 대표 겸 발행인 khutkd5888@naver.com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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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메이저 4개 단체, 이와 중에 명랑운동회가 웬 말인가? 일선 도장 살리기 한마당으로 전환하라"


"일선 도장의 절박한 현실을 외면하는 몰염치한 태권도 관련 4개 단체를 강력히 규탄한다" 당장 폐쇄하라.

 

"전쟁 와중에 웬 화합 잔치인가? 일선 도장은 지금 무너지고 있다"

 

"일선 도장 살리기 모금운동, 4개 단체 한마당으로 전환하라"

 

"주중 민원(국기원)은 외면한 채, 임직원들이 1박 2일 행사에 나서고 있다. 도장 살리기 모금운동은 외면한 채 명랑운동회 축제라니, 이게 과연 정상인가?"

 

"전쟁 와중에 화합 잔치인가? 신학기 일선 도장은 지금 무너지고 있다"

 

지금은 평시가 아니다. 전쟁 와중이다. 국가적 비상 상황이다.

 

이럴 때일수록 모든 역량은 국민의 생존과 현장의 유지에 집중되어야 한다.

 

그런데 현실은 어떤가? 일선 도장들은 무너지고 있다. 사범들은 "이대로는 버틸 수 없다"고 절규하고 있다.

 

생존의 문제다!

존폐의 문제다!

 

이 상황에서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 태권도진흥재단, 세계태권도연맹 메이저 4개 단체는 '화합'을 말하며 명랑운동회를 하고 있다.

 

지금 이 비상시기에, 이 상황에서, 정말 이것이 우선순위인가?

 

전쟁 와중에 잔치부터 여는 조직이라면 그 판단은 이미 무너진 것이다. 행사는 당장 멈추라!

 

'명랑운동회'가 아니라 '일선 도장 살리기 긴급지원 한마당'으로 전환하라.

 

"전쟁 와중에 현장을 외면하는 조직은 존재 이유를 스스로 무너뜨리는 것이다.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국제스포츠인권위원회 대표 김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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