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도덕재무장운동(IofC·MRA) 한국본부가 창립 78주년을 맞아 기념식 및 후원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인성교육과 도덕성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국제IofC(MRA) 한국본부와 국회IofC(MRA)의원연대가 공동 주최한 「국제MRA 창립 88주년·한국MRA 창립 78주년 기념식 및 후원의 날」 행사가 6월 10일 서울 국제청소년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주영 총재를 비롯해 정·관계 인사, 교육계 지도자, 청소년 단원,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해 MRA 정신의 계승과 청소년 인성교육 발전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정청(靜聽) 시간으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조용한 성찰의 시간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정직과 책임, 사랑과 배려의 가치를 되새기며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기념사에 나선 이주영 총재는 “인공지능과 첨단기술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지만 사회를 올바르게 이끄는 힘은 결국 인간의 양심과 도덕성”이라며 “정직, 순수, 무사욕, 사랑이라는 MRA의 4대 절대도덕은 AI 시대에도 반드시 지켜져야 할 인류 공동의 가치”라고 강조했다.
이어 “청소년들이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갖춘 미래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체계적인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직 발전과 청소년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한 신임 고문 위촉식도 진행됐다. 전 대한노인회 회장인 김호일, 전 4선 국회의원 유준상,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지만호 편집위원 등이 신임 고문으로 위촉돼 앞으로 MRA 운동 발전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또한, 청소년 인성교육과 건전한 가치관 형성에 기여한 공로로 부산 배정고등학교 권민지 교사 등 2명의 지도교사가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바른 인성 청소년과 우수 지도자들에 대한 시상도 이어져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특히, 후원 안내 시간에는 미래 비전이 발표돼 큰 관심을 모았다. 이주영 총재는 한화그룹 회장인 김승연이 매년 1,000만 원의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소개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재임 기간인 2년 동안 발전기금 10억 원 모금을 달성해 청소년 인성교육과 미래세대 육성을 위한 기반을 더욱 튼튼히 구축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모금된 기금을 통해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청소년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해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행사 말미에는 성악과 시 낭송 등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감동을 더했다. 공연은 “내가 변하면 가정이 변하고, 사회가 변하며, 나라가 발전한다”는 MRA 정신을 예술적으로 표현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1948년 한국에 도입된 MRA 운동은 지난 78년 동안 청소년 인성교육과 사회윤리 확산, 공동체 회복 운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이날 참석자들은 기술과 물질 중심의 시대일수록 인간의 품성과 도덕성이 더욱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며, 미래 세대를 위한 인성교육 확산에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지만호 세계태권도무예신문 회장 겸 편집위원



국제도덕재무장운동(IofC·MRA) 한국본부가 창립 78주년을 맞아 기념식 및 후원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인성교육과 도덕성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국제IofC(MRA) 한국본부와 국회IofC(MRA)의원연대가 공동 주최한 「국제MRA 창립 88주년·한국MRA 창립 78주년 기념식 및 후원의 날」 행사가 6월 10일 서울 국제청소년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주영 총재를 비롯해 정·관계 인사, 교육계 지도자, 청소년 단원,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해 MRA 정신의 계승과 청소년 인성교육 발전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정청(靜聽) 시간으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조용한 성찰의 시간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정직과 책임, 사랑과 배려의 가치를 되새기며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기념사에 나선 이주영 총재는 “인공지능과 첨단기술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지만 사회를 올바르게 이끄는 힘은 결국 인간의 양심과 도덕성”이라며 “정직, 순수, 무사욕, 사랑이라는 MRA의 4대 절대도덕은 AI 시대에도 반드시 지켜져야 할 인류 공동의 가치”라고 강조했다.
이어 “청소년들이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갖춘 미래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체계적인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직 발전과 청소년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한 신임 고문 위촉식도 진행됐다. 전 대한노인회 회장인 김호일, 전 4선 국회의원 유준상,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지만호 편집위원 등이 신임 고문으로 위촉돼 앞으로 MRA 운동 발전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또한, 청소년 인성교육과 건전한 가치관 형성에 기여한 공로로 부산 배정고등학교 권민지 교사 등 2명의 지도교사가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바른 인성 청소년과 우수 지도자들에 대한 시상도 이어져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특히, 후원 안내 시간에는 미래 비전이 발표돼 큰 관심을 모았다. 이주영 총재는 한화그룹 회장인 김승연이 매년 1,000만 원의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소개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재임 기간인 2년 동안 발전기금 10억 원 모금을 달성해 청소년 인성교육과 미래세대 육성을 위한 기반을 더욱 튼튼히 구축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모금된 기금을 통해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청소년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해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행사 말미에는 성악과 시 낭송 등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감동을 더했다. 공연은 “내가 변하면 가정이 변하고, 사회가 변하며, 나라가 발전한다”는 MRA 정신을 예술적으로 표현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1948년 한국에 도입된 MRA 운동은 지난 78년 동안 청소년 인성교육과 사회윤리 확산, 공동체 회복 운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이날 참석자들은 기술과 물질 중심의 시대일수록 인간의 품성과 도덕성이 더욱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며, 미래 세대를 위한 인성교육 확산에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지만호 세계태권도무예신문 회장 겸 편집위원